안녕들하셨셰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조낸 귀엽게 쳐생기지 않은 남자입니다; '나도 톡에 언제한번 글써봐야겠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흐흐흐 여튼 어제 밤 아는 형님과 술을 쳐마시다가 듣게 된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푸핫; 메리 크리스마스,, 도대체 왜! 우리가 성탄절이라고 부르는 날의 명칭이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신 분 계신가요, 이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당~ 영국의 산업화가 한참 시작되고있을 무렵,, 산업화 되어가는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마을에 이름이 merry(개,,이름같죠;)라는 여자와 이름이 christ 라는 남자가 살았습니당. (영국에선 mas 라는 성이 많지는 않지만 드물게 보이곤 한답니다) 그 둘은 마을사람들에게도 축복을 받으며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있었는데요 역시 이런 쌍팔년도 얘기에 등장하는 불치병에 그 여자가 걸리게 됩니당 그 사실을 남자에게 알리면, 그가 너무 힘들어 할 것이라는 걸 아주 잘 아는 그녀였기에 사실을 숨긴채 그 남자를 떠나보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그의 마음에 자신이 조금이라도 남는 것을, 그로인해 힘들어 하며 살 것을 염려해서 아주 매몰차게 심하게 그를 떼어놓으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주변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이상하게 여기게 되었고, 결국 모두 그녀를 욕하게 되었죠,, 부모없이 친척아저씨네 살던 그녀는, 집에서 조차 환대받지 못하게 되고 결국 홀로 마을 밖으로 떠나게됩니다. 그러던 중 도시로 돈을 벌러 나갔던 그녀를 짝사랑하던 남자와 만나게 되고 그 모든 사정을 그에게 다 얘기해준 뒤,, 그가 있는 자리에서 자살을하고 죽게됩니다 너무 화가난 남자는 마을로 돌아와 모든 사실을 밝히게 되고 그걸 들은 christ 역시 자살하게 됩니다. 그날이 12월 25일 이 일이 있은뒤,, 오랜 시간이 지나 merry를 짝사랑했던 남자는 크게 성공하게 되는데 옛날에 자신의 마을에 있었던 비극적인 일에대해 회상하며, 그들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맺어주고싶은 마음에 Merry Christmas 라는 명칭으로 특별한 날을 정하고(빼빼로회사에서 빼빼로데이만들듯;) 그게 널리널리 알려져 지금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진 않아요 푸핫 댁들 마음이 중요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에 대해 알게된 놀라운 사실 ㅎㄷㄷ;;
안녕들하셨셰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조낸 귀엽게 쳐생기지 않은 남자입니다;
'나도 톡에 언제한번 글써봐야겠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흐흐흐
여튼 어제 밤 아는 형님과 술을 쳐마시다가 듣게 된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푸핫;
메리 크리스마스,, 도대체 왜! 우리가 성탄절이라고 부르는 날의 명칭이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신 분 계신가요,
이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당~
영국의 산업화가 한참 시작되고있을 무렵,,
산업화 되어가는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마을에
이름이 merry(개,,이름같죠;)라는 여자와 이름이 christ 라는 남자가 살았습니당.
(영국에선 mas 라는 성이 많지는 않지만 드물게 보이곤 한답니다)
그 둘은 마을사람들에게도 축복을 받으며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있었는데요
역시 이런 쌍팔년도 얘기에 등장하는 불치병에 그 여자가 걸리게 됩니당
그 사실을 남자에게 알리면, 그가 너무 힘들어 할 것이라는 걸 아주 잘 아는 그녀였기에
사실을 숨긴채 그 남자를 떠나보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그의 마음에
자신이 조금이라도 남는 것을, 그로인해 힘들어 하며 살 것을 염려해서
아주 매몰차게 심하게 그를 떼어놓으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주변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이상하게 여기게 되었고, 결국 모두 그녀를
욕하게 되었죠,,
부모없이 친척아저씨네 살던 그녀는, 집에서 조차 환대받지 못하게 되고
결국 홀로 마을 밖으로 떠나게됩니다.
그러던 중 도시로 돈을 벌러 나갔던 그녀를 짝사랑하던 남자와 만나게 되고
그 모든 사정을 그에게 다 얘기해준 뒤,, 그가 있는 자리에서 자살을하고 죽게됩니다
너무 화가난 남자는 마을로 돌아와 모든 사실을 밝히게 되고
그걸 들은 christ 역시 자살하게 됩니다. 그날이 12월 25일
이 일이 있은뒤,,
오랜 시간이 지나 merry를 짝사랑했던 남자는 크게 성공하게 되는데
옛날에 자신의 마을에 있었던 비극적인 일에대해 회상하며,
그들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맺어주고싶은 마음에
Merry Christmas 라는 명칭으로 특별한 날을 정하고(빼빼로회사에서 빼빼로데이만들듯;)
그게 널리널리 알려져 지금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진 않아요
푸핫
댁들 마음이 중요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