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22살 처자입니다. 톡은 한번 보기 시작하면 당분간은 멈추기가 워낙에 힘든지라. 보는것을 자제했는데. 요즘들어 또 시작되었다는..ㅋㅋ 20살때 톡된적이 있었는데 그후론 글을 써본적이 없었는데. 고등학교 시절 있었던 충격적인 변태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요즘 성폭행이니, 성추행, 성희롱 너무나도 심각한 성범죄들에 여성인 저역시 너무나도 무섭습니다.ㅠㅠ 저는 19살 시절(고3)에 겪었던 찜질방에서 만난 충격적인 대담한 변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ㅠㅠ 다른 여성분들도 찜질방 갔을떄 조심하셨으면 해서요, 이일이 있은후로 전 그리도 좋아하던 찜질방가는 것을 꺼리고 있습니다. ---------------------------------------------------------------------------- 때는 19살 고3때였습니다. 저희 엄마와 저는 찜질방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그날도 역시 12시쯤 찜질방을가서 목욕을하곤 찜질을 30분쯤하고 찜질방에 가면 있는 큰 광장 같은 홀에서 잠을 청하려고 하고있었습니다. 보통 여성분들 찜질방가면 속옷 안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저역시 브라는 하지 않고(수건을 목에 둘르고있어서 가슴이 비치지 않음) 찜질 가운을 입고 엄마와 함께 캄캄한 홀에 잠자리를 찾고있었죠, 시간은 대략 2.3시정도 되었기에 홀은 약간 어두침침한 분위기에 금요일 밤이여서 그다지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홀이라는 곳이 남자,여자 뒤엉켜서 부부, 가족 단위 연인단위 친구단위 엄청 썪여서 그냥 자잖아요. 엄마와 저도 그런식으로 누울자리를 찾다가 엄마가 평상같은 곳에 누우시더라구요, 한 어른한명과 어린이 한명이 누워 자기적당한 자리인지라. 평상에 올라와같이 자자는 엄마의 말에 자면 불편하겠다 싶어 엄마는 평상위에서혼자 大자로 누워서 주무시고 저는 바로 그밑에서 누워서 잠을 청했습니다. 분위기는 어두침침하고 다 잠들어 무척이나 조용했습니다. 오가는 사람도 없었고 찜질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으니깐요, 그런데 저는 찜질방에 가거나 잠자리가 바뀌면 좀 잠을 깊게 자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날도 뒤척이다가 잠깐 정말 얕은 잠이 들었습니다. 깊은 잠으로 들어가기 직전 엄마가 제 뒤에 누우시더니 다리르 턱하지 올리면서 갑자기 주무시더라구요,(잠결에 언뜻 느낌이 났다는.) 평소에 같이 잠잘때 주로 그런식으로 주무시는. 다리를 한쪽올리시고 저를 안고 주무시길래,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들어 잠이 조금 더 깨더라구요 엄마가 제 배를 막 만지시더라구요, 평소에 살만지거나 종종 하셔서 그러려니,(아직얕게 잠든상태) 또 가만 자려고 있는데 갑자기 가슴을 만지는게아닙니까...-_-!!!!!!!!!!!!!!!! 엥?? 엄마는 가슴은 안만지는데. 장난으로 어릴적에 가슴만져보자~~ 이런식으로는 했었어도 다큰 딸래미 잠자는데 뒤에서 가슴 만질 분은 아니였습니다!!!! 잠이 좀들어있떠가 갑자기 정신이 정말 번쩎!!!!!! 들더군요, 눈을 정말 놀래서 확 떠보니! 저의 느낌대로 뒤에서는 누가 저를 꼬옥~ 사랑한단 듯이 안고있고 다리는 제 다리위에 턱하니 올려있었습니다. 그런데 .... 엄마 다리가 분명 아니였습니다. 정말 시커먼 털이 징그럽게 수북한 다리였습니다!!!!! 뭐야?!!!!!!!!! 이게??? 정말 깜짝 놀래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내려다 보니 어떤 별로 체격이 크지않은 외소한 편의 남자가 누워 있었습니다. 정말 자다가 당한 일이라 너무 정말 심하게 놀랬습니다. 제가 벌떢일어나서 내려다보니 실눈을 뜨고 정말 역겨울정도로 저를 징그럽게 쳐다보고있는 그 변태자식을 보았습니다. 잠자는척 하면서 실눈을 뜨고있는데 다보였습니다. 정말 토가나오고 더더구나 자다가 당한일이라 잠이 덜깨서완젼 비몽사몽!!!!! 너무 놀라서 욕하고 화내고 소리지를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너무 놀라서 소리를 못지르고 가슴이 너무 심하게 벌렁 벌렁 거려서 머리는 띵하고, 놀라서 불가마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ㅠㅠ 너무 놀라서 심장이 벌렁 벌렁 쿵덕 쿵덕 마구 뛰어댑니다. 내가 뭘당한건지. 이게 뭔지. 꿈인가?? 얼굴을 마구 꼬집어 보았지만. 현실이였습니다. 너무놀라서 눈에 눈물이 맺힐때, 갑자기 저혼자 있는 불가마 안으로 누군가가 끼익~하는 소름끼치는 문소리를 내고 들어왔습니다. 그 변태 자식이였습니다. 안그래도 정말 놀라서 미치겠는데. 쫓아오다니................................. 놀라서 정말 깜짝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지는데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 으흐흐흐흐흐흐.. 여긴 왜들어왔어?? 자기야?? 응?? 나랑 단둘이 있꼬싶어서 온거야?? 이미와~~ 아가씨 이리와~~~" ( 다시 생각해봐도소름끼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발자국씩 역겨운 미소를 지으면서 다가오는 변태를 뒤로하고 마구 뛰어서 도망갔습니다. 평상에 누운 엄마가 보였지만 무서워서 여성 사우나 부스로 들어갔습니다. 눈물이 나고 손이 떨리고 다리가 떨려서 서있을수가 없더라구요, 무서워서 구석에 움츠리고앉아서 손을 뒤적거려 친구에게 전화를 했지만, 새벽이라 받지를 않더라구요..ㅠㅠㅠㅠㅠ 한 1시간쯤 그러고있을려나. 갑자기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혹시나 변태한테 무슨일 당하진 않을려나 해서. 정말 무서웠지만. 평상에서 홀로 자고있을 엄마에게 갔습니다. 한발 한발 겨우 내딪고 눈물을 닦고 갔더니. 이게웬일. ............ 그 변태놈이 제가 누워 있던 그 엄마가 누워 있는 평상 옆 바닥에 누워서 있는것이 아닙니까. 헐............................ 뭐 이딴 자식이 다있나.. 진짜..ㅠㅠㅠㅠㅠ 제가 어이가 정말 없어서. 그 미친놈을 위에서 내려다 봤습니다. 병신 같다거나 그런것 없이 그냥 보통 사람이였습니다. 30대 중 후반 정도의. 왜소하고. 머리는 꽤 긴 아저씨 였습니다. 엄마는 여전히 자고있꼬..ㅠㅠ 다들 자고 정말 조용했음. 무서웠지만 뭐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예요?" 그랬떠니 자는척을 하고 실눈을 뜨고 있는게다보였음. 뭐 잠자다가 일어났는데 무슨 날벼락이냐는 식으로 눈을 뒤척이며 막 " 아가씨~ 왜그래요?? 무슨일있어요?" ( 연기 완젼 못함.) 이러는 겁니다~!!!!!!!!!!!! 이런 1!!!!!!!!!!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X!!!!!!!! 어이가 없어서. 무서웠지만.머리가 확 돌아서 " 미친놈 아니야 이거. 너 진짜 콩밥좀 먹고 싶냐?"" 그랬떠니. " 아니 대체 무슨 소릴하는거야 이아가씨가~ 응?? 내가 뭘 어쨋다고 그러는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 같았으면 진짜 엄마 꺠워서 소리질르고 난리 난리 폈을테지만. 정말 그때는 19살 시절이라..ㅠㅠㅠ 다른 ㅅ ㅏ람들 다자는데 소리 지르기도 좀 그렇고 엄마도 일어나서 이사실을 알면 막 경찰서 가고 아 복잡해지는건 싫어. 하는 바보같은 마음에 그러고 넘어 갔따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자식은 우리엄마 일어났으면은 뼈도 못추렸을꺼라는..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쉽다 진짜 죽였어야 됬는데.. 톡을 통해 많은 변태 경험담들 보았는데, 어찌 엄마가 보란듯이 버젓이 같이 있는데 뭐 이딴 변태가 다있쌈..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로 찜질방 가더라고 홀에서 절대 안자고 남자친구랑 같이가거나 그런거 아니면 절대 안감. 무서움..ㅠㅠㅠ 여자분들 찜질방 가실때 속옷 꼭하시고 홀에서 막 잠자고 그러지 마세요..ㅠㅠㅠ 큰일 납니다. 몇년전일이지만 아직도 기분이 더럽다는 생각만하면. 어제 해외토픽 인터넷 뉴스르 보는데. 외국 여성이 옜남친 생식기를 손으로 뜯었다는 기사가 있떠라구요. (헐..ㄷㄷㄷ) 진짜 성폭행 성추행. 연약한 여성들을 상대로 그딴 성범죄 하는 놈들 진짜생식기를 뜯어내는 형벌을 쳐해도 마땅하고 생각합니다.!!!!!!!1 우씨. 1
잊을수가없는 대담 찜질방 변태.
톡을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22살 처자입니다.
톡은 한번 보기 시작하면 당분간은 멈추기가 워낙에 힘든지라.
보는것을 자제했는데. 요즘들어 또 시작되었다는..ㅋㅋ
20살때 톡된적이 있었는데 그후론 글을 써본적이 없었는데.
고등학교 시절 있었던 충격적인 변태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요즘 성폭행이니, 성추행, 성희롱 너무나도 심각한 성범죄들에 여성인 저역시
너무나도 무섭습니다.ㅠㅠ 저는 19살 시절(고3)에 겪었던 찜질방에서 만난
충격적인 대담한 변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ㅠㅠ 다른 여성분들도 찜질방 갔을떄
조심하셨으면 해서요, 이일이 있은후로 전 그리도 좋아하던 찜질방가는 것을 꺼리고 있습니다.
----------------------------------------------------------------------------
때는 19살 고3때였습니다. 저희 엄마와 저는 찜질방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그날도 역시
12시쯤 찜질방을가서 목욕을하곤 찜질을 30분쯤하고 찜질방에 가면 있는 큰 광장 같은
홀에서 잠을 청하려고 하고있었습니다. 보통 여성분들 찜질방가면 속옷 안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저역시 브라는 하지 않고(수건을 목에 둘르고있어서 가슴이 비치지 않음)
찜질 가운을 입고 엄마와 함께 캄캄한 홀에 잠자리를 찾고있었죠,
시간은 대략 2.3시정도 되었기에 홀은 약간 어두침침한 분위기에 금요일 밤이여서
그다지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홀이라는 곳이 남자,여자 뒤엉켜서 부부, 가족 단위
연인단위 친구단위 엄청 썪여서 그냥 자잖아요. 엄마와 저도 그런식으로 누울자리를 찾다가
엄마가 평상같은 곳에 누우시더라구요, 한 어른한명과 어린이 한명이 누워 자기적당한
자리인지라. 평상에 올라와같이 자자는 엄마의 말에 자면 불편하겠다 싶어
엄마는 평상위에서혼자 大자로 누워서 주무시고 저는 바로 그밑에서 누워서 잠을 청했습니다.
분위기는 어두침침하고 다 잠들어 무척이나 조용했습니다. 오가는 사람도 없었고 찜질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으니깐요, 그런데 저는 찜질방에 가거나 잠자리가 바뀌면 좀 잠을 깊게
자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날도 뒤척이다가 잠깐 정말 얕은 잠이 들었습니다.
깊은 잠으로 들어가기 직전 엄마가 제 뒤에 누우시더니 다리르 턱하지 올리면서 갑자기
주무시더라구요,(잠결에 언뜻 느낌이 났다는.) 평소에 같이 잠잘때 주로 그런식으로 주무시는.
다리를 한쪽올리시고 저를 안고 주무시길래,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들어 잠이 조금 더 깨더라구요
엄마가 제 배를 막 만지시더라구요, 평소에 살만지거나 종종 하셔서 그러려니,(아직얕게 잠든상태)
또 가만 자려고 있는데 갑자기 가슴을 만지는게아닙니까...-_-!!!!!!!!!!!!!!!!
엥?? 엄마는 가슴은 안만지는데. 장난으로 어릴적에 가슴만져보자~~ 이런식으로는 했었어도
다큰 딸래미 잠자는데 뒤에서 가슴 만질 분은 아니였습니다!!!!
잠이 좀들어있떠가 갑자기 정신이 정말 번쩎!!!!!! 들더군요,
눈을 정말 놀래서 확 떠보니! 저의 느낌대로 뒤에서는 누가 저를 꼬옥~ 사랑한단 듯이
안고있고 다리는 제 다리위에 턱하니 올려있었습니다. 그런데 ....
엄마 다리가 분명 아니였습니다. 정말 시커먼 털이 징그럽게 수북한 다리였습니다!!!!!
뭐야?!!!!!!!!! 이게??? 정말 깜짝 놀래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내려다 보니 어떤
별로 체격이 크지않은 외소한 편의 남자가 누워 있었습니다. 정말 자다가 당한 일이라
너무 정말 심하게 놀랬습니다. 제가 벌떢일어나서 내려다보니 실눈을 뜨고 정말 역겨울정도로
저를 징그럽게 쳐다보고있는 그 변태자식을 보았습니다. 잠자는척 하면서 실눈을 뜨고있는데
다보였습니다. 정말 토가나오고 더더구나 자다가 당한일이라 잠이 덜깨서완젼 비몽사몽!!!!!
너무 놀라서 욕하고 화내고 소리지를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너무 놀라서 소리를 못지르고
가슴이 너무 심하게 벌렁 벌렁 거려서 머리는 띵하고, 놀라서 불가마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ㅠㅠ 너무 놀라서 심장이 벌렁 벌렁 쿵덕 쿵덕 마구 뛰어댑니다.
내가 뭘당한건지. 이게 뭔지. 꿈인가?? 얼굴을 마구 꼬집어 보았지만.
현실이였습니다. 너무놀라서 눈에 눈물이 맺힐때,
갑자기 저혼자 있는 불가마 안으로 누군가가 끼익~하는 소름끼치는 문소리를 내고
들어왔습니다. 그 변태 자식이였습니다. 안그래도 정말 놀라서 미치겠는데.
쫓아오다니................................. 놀라서 정말 깜짝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지는데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 으흐흐흐흐흐흐.. 여긴 왜들어왔어?? 자기야?? 응?? 나랑 단둘이 있꼬싶어서 온거야?? 이미와~~ 아가씨 이리와~~~" ( 다시 생각해봐도소름끼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발자국씩 역겨운 미소를 지으면서
다가오는 변태를 뒤로하고 마구 뛰어서 도망갔습니다. 평상에 누운 엄마가 보였지만
무서워서 여성 사우나 부스로 들어갔습니다. 눈물이 나고 손이 떨리고 다리가 떨려서
서있을수가 없더라구요, 무서워서 구석에 움츠리고앉아서 손을 뒤적거려 친구에게
전화를 했지만, 새벽이라 받지를 않더라구요..ㅠㅠㅠㅠㅠ 한 1시간쯤 그러고있을려나.
갑자기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혹시나 변태한테 무슨일 당하진 않을려나 해서.
정말 무서웠지만. 평상에서 홀로 자고있을 엄마에게 갔습니다.
한발 한발 겨우 내딪고 눈물을 닦고 갔더니.
이게웬일. ............
그 변태놈이 제가 누워 있던 그 엄마가 누워 있는 평상 옆 바닥에 누워서 있는것이 아닙니까.
헐............................ 뭐 이딴 자식이 다있나.. 진짜..ㅠㅠㅠㅠㅠ
제가 어이가 정말 없어서. 그 미친놈을 위에서 내려다 봤습니다. 병신 같다거나
그런것 없이 그냥 보통 사람이였습니다. 30대 중 후반 정도의. 왜소하고. 머리는 꽤 긴 아저씨
였습니다. 엄마는 여전히 자고있꼬..ㅠㅠ 다들 자고 정말 조용했음.
무서웠지만 뭐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예요?" 그랬떠니
자는척을 하고 실눈을 뜨고 있는게다보였음. 뭐 잠자다가 일어났는데 무슨 날벼락이냐는
식으로 눈을 뒤척이며 막 " 아가씨~ 왜그래요?? 무슨일있어요?" ( 연기 완젼 못함.)
이러는 겁니다~!!!!!!!!!!!! 이런 1!!!!!!!!!!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X!!!!!!!!
어이가 없어서. 무서웠지만.머리가 확 돌아서 " 미친놈 아니야 이거. 너 진짜 콩밥좀 먹고 싶냐?""
그랬떠니. " 아니 대체 무슨 소릴하는거야 이아가씨가~ 응?? 내가 뭘 어쨋다고 그러는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 같았으면 진짜 엄마 꺠워서
소리질르고 난리 난리 폈을테지만. 정말 그때는 19살 시절이라..ㅠㅠㅠ
다른 ㅅ ㅏ람들 다자는데 소리 지르기도 좀 그렇고 엄마도 일어나서 이사실을 알면
막 경찰서 가고 아 복잡해지는건 싫어. 하는 바보같은 마음에 그러고 넘어 갔따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자식은 우리엄마 일어났으면은 뼈도 못추렸을꺼라는..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쉽다 진짜 죽였어야 됬는데..
톡을 통해 많은 변태 경험담들 보았는데, 어찌 엄마가 보란듯이 버젓이 같이 있는데
뭐 이딴 변태가 다있쌈..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로 찜질방 가더라고 홀에서 절대 안자고
남자친구랑 같이가거나 그런거 아니면 절대 안감. 무서움..ㅠㅠㅠ
여자분들 찜질방 가실때 속옷 꼭하시고 홀에서 막 잠자고 그러지 마세요..ㅠㅠㅠ
큰일 납니다. 몇년전일이지만 아직도 기분이 더럽다는 생각만하면.
어제 해외토픽 인터넷 뉴스르 보는데.
외국 여성이 옜남친 생식기를 손으로 뜯었다는 기사가 있떠라구요. (헐..ㄷㄷㄷ)
진짜 성폭행 성추행. 연약한 여성들을 상대로 그딴 성범죄 하는 놈들
진짜생식기를 뜯어내는 형벌을 쳐해도 마땅하고 생각합니다.!!!!!!!1
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