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하니 난 미친놈이다!!!

희망에불씨를쏴라2008.01.31
조회461

어제 이어 글을 또 씁니다.

헤어진 여자친구 이별여행이란 이름하에 잠자리를 통해서 다시 잡고 싶었던 그놈 입니다.

다른남자와 사귄지 벌써 한달이나 됐다니...

그녀 문자메세지엔. . 서방님 . 마누라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 우라질...

그남자 29... 간호사 입니다.. 제 여친 간호사 입니다.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그남자 이번에 대학들어 간다 합니다 4년재 편입으로 야간에 공부 하는....

아마 바쁠껍니다 데이트 시간도 없고 그녀 미국간호사 딴다고 합니다....

 

올해 그들.. 매우 바쁠껍니다... 그러면 잘 못보니깐 사이가 멀어 질수도 있겠고.....

 

잘 보지 못하니 가끔씩 볼떄 더 불같은 사랑을 할수가 있겠져....

 

저 너무 늦게 꺠달아 버린 제 사랑 떄문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녀 저떄문에 약물중절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저 그녀 책임질려고 했습니다...

 

그녀 장거리연얘... 매번 거짓말하고 내려와는 부담감.....제 가부장적인 성격...

 

저 이번엔 그녀 부모님 뵐떄...  그녀 제게 달라고 할껍니다..

그녀 부모님 그녀가 남자 있다는거 모릅니다.

워낙에 보수적이셔서 자기 딸 데이트 한거 알면 엄청 통제 합니다.. 밤마다 빨리 들어와라 뭐해라..... 그녀 저랑 사귈떄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보여드렸다가 .. 연얘도중 무지 고생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부모님에게 알리지도 않은가 봅니다...

.. 젠장.. 우라질... 그남자. 병원근처에서 자취합니다......

 

어리석은 전 여친.. 자취방에서 노는거 같습니다...

그남자와 진짜 결혼 할려면.. 그러면 안돼는데.... 아 짱나..

 

그녀 부모님에게 이번 주말에 보면.. 저 잘할테니 딸 주라고 해야 겠습니다..

 

그남자에게도 알려줘야 겠습니다..

 

제발 저좀 살려달라고...

그녀 없인 난 아무것도 못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