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글을써봐용 흣.. 이건 실제로 잇엇던일이구영 ㅋㅋㅋ 1월 5일... 우리는 광주에 사는 아이랍니다 ㅋㅋ 12월 31일 망년회를하고 남은술을 처리하고자 1월 5일 다시 뭉쳤어요. 술을 찜질방에서 처리하려고 아침부터 가방을메고 술을담으로 갓섯죠.. 그래서 오후에 광주 s동 모 찜질방을들어갓는데.. 아주 아담하더라구요^.^;; 그런찜질방은 처음가봣음..=_= 거기 미끄럼틀도있고 당구도 칠수있더라구요. 우리는 4구를 처음치고있엇는데 그 때 , 어떤 사장비슷한놈이와서 가르켜준다고하드라고요 생긴건 강간범가치생겨가지고 ㅋㅋ 그래서 보고잇엇는데 일하는놈들도와서 막찍접대더라구요 기분나빠서 저희는 그냥 나갓죠. 막상나가니깐 너무추웟어요. 그래서 갈데를찾다가 친구가 모텔을가제요.. 그때는 남자 4명에 여자1명이엿거든요. 흠 남자가 모텔을가자고하니깐 머 모텔에 전화해보니깐 남자 남자4명에 여자1명이라고하니깐 안받아주더라구요 ㅋㅋ 하긴 저희는 이상한맘업이 술만마시려고 그랫는데 상황이좀그랬어요..ㅋㅋ 그래서 저희는 동네를옮겨... 다른모텔을찾앗죠 그래서 저희는 밤 10시쯤부터 술을까기시작했습니다. 그때 여자1명이 더왔엇구요..ㅋㅋ 근데 12시쯤대니깐 모텔가자고한 남자애가 술에취해 발정나기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였어요. 12시쯤 지나니깐 2명이 술에취했거든요. 1명은 모텔가자고한애고 1명은 갑자기미쳐서.. 그 미친애가 울기시작하더니 모텔가자고한애도 막울기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모텔가자고한애를 제우려고하는데 걔가 여자애가 옆에업으면 잠을 안자겟다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아무의심업이 알았다고하고 신경을안쓰고있엇어요. 그리고 미친애 달래느라 정신이업엇죠.. 그러케 시간은흘러 새벽3 시까지 지났죠. 그때서야 모텔가자고한애가 잠을잔다고하더라구요 여자애도 옆에서 가치잣어요 모텔가자고한애가 모범생에 평소에 이런놈이아니라 조용히 우리끼리 따로놀고있엇죠. 그런데... 15분이 지난후에 막이상한 방구끼는비슷한소리가 나더라구요 저희는 머 방구끼나하면서 신경끄고잇엇는데 제가 핸드폰을찾으로 두리번거리다가 여자애옆에서 진동이울리길레 갔엇죠. 그런데 이 모텔가자고한남자애색기가 막여자한테 막키스를오질라게하고잇엇어요. 그 방구소리가 막입술빠는소리엿다는;; ㄷㄷ;;; 저희는 바로출동햇죠... 막동영상을찍고잇는데 막 깻다 잣다가 하는거에요 막동영상찍고잇는데도 실실쪼개면서 완전 노리고온놈이더라구요.. 막중간에 일어나서 사귀자고도하고 그랬음.. 여자애는 술에취해 잠들엇는데.... 처음부터 모텔가자고한게 생각해보니깐 완전노렷더라구요 그키스를 2시간동안햇어요.. 저희는 그거를 2시간동안 구경하고 그래서 저희는 잠도못자고 밤을새야햇엇죠.. 결국 이 일로 둘이 사귀고잇지만 덮친놈 생각만해도 더러운놈이라고 생각대네요....ㅋㅋ 이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톡좀만들어주세용
더러운놈...ㅋㅋㅋ
오늘 첨으로 글을써봐용 흣..
이건 실제로 잇엇던일이구영 ㅋㅋㅋ
1월 5일...
우리는 광주에 사는 아이랍니다 ㅋㅋ
12월 31일 망년회를하고 남은술을 처리하고자 1월 5일 다시 뭉쳤어요.
술을 찜질방에서 처리하려고 아침부터 가방을메고 술을담으로 갓섯죠..
그래서 오후에 광주 s동 모 찜질방을들어갓는데.. 아주 아담하더라구요^.^;;
그런찜질방은 처음가봣음..=_= 거기 미끄럼틀도있고 당구도 칠수있더라구요.
우리는 4구를 처음치고있엇는데 그 때 , 어떤 사장비슷한놈이와서 가르켜준다고하드라고요
생긴건 강간범가치생겨가지고 ㅋㅋ 그래서 보고잇엇는데 일하는놈들도와서 막찍접대더라구요
기분나빠서 저희는 그냥 나갓죠.
막상나가니깐 너무추웟어요. 그래서 갈데를찾다가 친구가 모텔을가제요..
그때는 남자 4명에 여자1명이엿거든요.
흠 남자가 모텔을가자고하니깐 머 모텔에 전화해보니깐
남자 남자4명에 여자1명이라고하니깐 안받아주더라구요 ㅋㅋ
하긴 저희는 이상한맘업이 술만마시려고 그랫는데 상황이좀그랬어요..ㅋㅋ
그래서 저희는 동네를옮겨... 다른모텔을찾앗죠
그래서 저희는 밤 10시쯤부터 술을까기시작했습니다.
그때 여자1명이 더왔엇구요..ㅋㅋ
근데 12시쯤대니깐 모텔가자고한 남자애가 술에취해 발정나기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였어요.
12시쯤 지나니깐 2명이 술에취했거든요. 1명은 모텔가자고한애고 1명은 갑자기미쳐서..
그 미친애가 울기시작하더니 모텔가자고한애도 막울기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모텔가자고한애를 제우려고하는데 걔가 여자애가 옆에업으면 잠을 안자겟다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아무의심업이 알았다고하고 신경을안쓰고있엇어요.
그리고 미친애 달래느라 정신이업엇죠..
그러케 시간은흘러 새벽3 시까지 지났죠.
그때서야 모텔가자고한애가 잠을잔다고하더라구요
여자애도 옆에서 가치잣어요 모텔가자고한애가 모범생에 평소에 이런놈이아니라
조용히 우리끼리 따로놀고있엇죠. 그런데...
15분이 지난후에 막이상한 방구끼는비슷한소리가 나더라구요
저희는 머 방구끼나하면서 신경끄고잇엇는데
제가 핸드폰을찾으로 두리번거리다가 여자애옆에서 진동이울리길레 갔엇죠.
그런데 이 모텔가자고한남자애색기가 막여자한테 막키스를오질라게하고잇엇어요.
그 방구소리가 막입술빠는소리엿다는;; ㄷㄷ;;;
저희는 바로출동햇죠... 막동영상을찍고잇는데 막 깻다 잣다가 하는거에요
막동영상찍고잇는데도 실실쪼개면서 완전 노리고온놈이더라구요..
막중간에 일어나서 사귀자고도하고 그랬음..
여자애는 술에취해 잠들엇는데....
처음부터 모텔가자고한게 생각해보니깐 완전노렷더라구요
그키스를 2시간동안햇어요.. 저희는 그거를 2시간동안 구경하고
그래서 저희는 잠도못자고 밤을새야햇엇죠..
결국 이 일로 둘이 사귀고잇지만 덮친놈 생각만해도
더러운놈이라고 생각대네요....ㅋㅋ
이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톡좀만들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