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장실갔다가 올릴려구했는데...우체국 가고 그랬더니 퇴근시간되어서...(쫌일찍끝나거든요)죄송합니다....오타있어두 이해해주세요...악플은 달지마세요...(상처받아요!!!) 그렇게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을때 할머니랑 이모가 오셨습니다... 제가 그랬지요...할머니 어디갔다가 왔어요? 할머니는 내 얼굴을 보시더니 우시는거예요...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이 어린거 두고 어떻게 갈려구 하냐"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할머니 왜그래...왜그래..그러믄서 눈물바다.... (참고로 옛날에 울할머니가 무당이셨어요..근데 양할아버지가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해서 접고 서울에 오신거지요...오셔서 디게 많이 아프셨데요)조금 괜찮아질려구 할때 엄마가 아프신거지요...할머니는 자기업보라고 그래서 자식들이 아프다고 우시더라구요 너무 앞글이 길었네요...그래서 할머니는 무당집을 다녀오셨다구...(옛날부터 잘알고 잘디니던곳) 원래무당은 자기 점은 못본다구 하잖아요....그래서 이런상황을 말씀드리니 (무당에게) 이대로 두면 딸 죽는다고...엄마 몸에 귀신이 씌였다고...굿을하자고ㅠㅠ할머니는 그럼1시간 뒤에 전화준다고 준비하라고 하시고 집으로 오신거죠...할머니는 아빠에게 이런말씀을 하시고 어떻게 했을면 좋겠냐고? 아빠는 한5분 생각하시더니 하자고 하시더군요...(그때우리집에형편이 많이좋지않았어요! 엄마아프시고 큰오빠 고등학생 작은오빠 중학생 나 초등학생 돈들어갈때가 많았지요)아빠는 할머니에게 할수있는거는 다 해보자고 사람살려야 된다고...돈은 자기가 마련 한다고...(할머니랑 이모두 조금 도왔다구 하더라구요)그렇게 할머니 무당에게 전화해서 빨리 했으면 한다고 하니 무당은 알겠다고 빨리준비한다고....그렇게 다음날 엄마는 정신이 돌아오 더군요...어제일은 생각안나신다고....ㅠㅠ근데 이상한건 정신이 돌아오셨는데두 방귀둥이에 뭐가 있다고 제발 방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저는 엄마 아무것두없어...왜그래~~그랬지요 근데 엄마는 똑같은소리뿐!!!! 그렇게 이틀후 굿 을하기위해 굿 할장소로 갔지요...그때 제 생각에는 세검정 꼭대기 절 처럼생겼어요...근데 다른사람들도 거기서 굿 을많이 하더군요 장소에 도착했을때 그무당할머니가 먼저 도착하셔서 상 위에 여러가지를 놓고 계시더군요 (떡,과일,과자등등)을 상에 놓고 계셨어요..그렇게 엄마를 앉이고 저희들도 앉아있어요 그무당할머니는 준비를 다하시고 엄마에게 오더니 자기가 다고쳐 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러더군요...힘들어두 참으라고...그렇게 말하시고 그무당할머는 징을 치시면 주문? 같은걸 외우시더군요...엄마나이하며..등등여러가지!!! 이제부터 신기한일이!!!그 무당할머니는 술을 전혀 못하셔요(할머니가 그럤어요) 한참 징을 치시더니 자리에일어나셔서 갑자기 목소리가 변하는거예요... 아빠보구 술한잔 따르라고 그래서 아빠는 한잔 드렸지요!!! 무당할머니가 한잔드시더니 캬~좋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시는거에요...근데 할머니는 놀라셔서 울고 엄마에게 니 아빠 나왔다고...(옛날에 할아버지가 술두좋아하시고 술에 취하시면 노래를 부르는 노래가 있데요)근데 그무당할머니가 부르시는거에요...(오싹오싹)그렇게 노래를 하시고 술병과 잔을 들고 할머니에게 다가가시더니 한잔주라고 한잔하시더니 "내가 먼저 이세상 떠서 미안하고 고생많이했다고"그렇게 말씀하시는거예요!!!그래서 할머니는 우시면서 00좀 살려 주라고 하늘나라 가서 뭐 하고 있냐고 자식들 안 아프게 해줘야지!!! 막우시면서 그랬어요!!! 할아버지하시는말씀: 난 00가좋아!! 좋아서 있는거야~~~막 그러시는거예요 할머니하시는말씀: 안된다고 당신이 거기에 있으면 00는 죽는다고...막 그랬어요 할아버지는 알았다고!!!엄마에게 가시더니 많이 힘들었냐고 미안하다고 난 니가 좋아서 그런건데 그러시면서 자기가 너 아픈거 다갖구 갈꺼니깐 걱정하지말라고 그리고 아빠 제사날에 꼭 오라고 너 보구싶다고...엄마는 알겠다고...(저번에 글에서 할아버지는 셋째낳고 엄마2살때 돌아가시고 할머니는 형편이 어렵고 등등 다른집으로 시집을가셨다고 하네요)그러니 할아버지 제사는 할아버지 동생이 지내구있구요...아들이없으니깐!!!할머니두 시집가시고..등등 넘글이길었네요 그렇게 말씀하시고 오늘고맙다고 맛있는거 많이묵고 간다고 그러믄서 또 그노래를 부르시는거예요 또 한번 눈물바다~~~할아버지오시고 조상님들오시고 (여러분이 오셨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그렇게 일이 마무리될때 그무당할머니는 천(색상있는 천..흰색 파랑색등등)을 두갈레 찢더군요 거이20장을 (할머니말씀이 나쁜기운 다 쫒는거라고...)그렇게 일이 마무리 될무렴 잠깐 개개인 점을 봐준다고 해서 ..깃발처럼 생겼어요(흰색,빨강색,파랑색등등)을 하나뽑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하나뽑았습니다(무슨색을 뽑았는지는 생각이안나용^^)뽑았는데 저보구 차조심하라고 앞 뒤로 조심하구 다니라고 하더군요....그렇게 다른사람들도 봐주시고 일이마무리 되어 엄마를 모시고 집으로왔습니다...엄마 하시는 말씀이 머리가 조금 깨끗한거같다고...그러시더라구요!!!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이 흘르면서 엄마는 조금씩 좋아지더군요...참신기 했어요...믿어야 할지!!!보지못한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고 하겠지요...진짜실화입니다.... 첨으로 입이 돌아간게 천천히 제자리에...팔, 다리두 천천히 좋아지구요...그렇게 시간이 흘러 엄마가 꿈을 꾸셨대요....그 방모둥이 귀신하고 엄마가 어디를 막 가시고 있더래요...근데 할아버지가 보이시더래요...그래서 엄마는 아빠!그랬겠지요...처음할아버지는 인자하신모습으로 아픈거 괜찮냐구 내가 다갖구간다고 걱정말라고...그러면서 엄마는 할아버지를 쫒아갔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더이상 오지말라고 크게 호통을 치시더랍니다...그래서 엄마는 아빠따라 갈꺼라고 했더니 할아버지는 화를 내시면서 왔던길루 빨리가라고...그러면서 엄마를 돌려 보냈다구하네요...엄마는 그래두 할아버지를 따라 갈려구했지만 할아버지 걸음이 엄청빨라 도저히 딸라갈수가 없었다구하네요...그렇게 꿈에서 깨셔서 많이 우셨다고...그러면서 엄마는 그 꿈을 꾸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진짜 믿을수없지만 전 본사람이니깐 귀신이 있다고 믿네요 지금은 건강하세요...왜이렇게 우리엄마는 굴곡이 많은지 모르겠어요...그리고 할아버지는 제사는 꼭꼭 참석하시구요^^ 아참! 그리고 제가 중학교 1학년때 4월달인가5월달에 교통사고가 났네요 ㅠㅠ 친구들하고 길을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에 치여...정릉에 성북성심병원(지금은 다른 병원이더라구요)에 입원했지요...한달입원하고 기부스한채로 집에서 통원치료하고ㅠㅠ 참 신기하고 무서웠어요ㅠㅠ!!! 이렇게 글을쓰고 보니깐 재미가없네요ㅠㅠ기대하셨을텐데... 일찍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엄마가겪은일2부
어제 화장실갔다가 올릴려구했는데...우체국 가고 그랬더니 퇴근시간되어서...(쫌일찍끝나거든요)
죄송합니다....오타있어두 이해해주세요...악플은 달지마세요...(상처받아요!!!)
그렇게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을때 할머니랑 이모가 오셨습니다...
제가 그랬지요...할머니 어디갔다가 왔어요? 할머니는 내 얼굴을 보시더니
우시는거예요...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이 어린거 두고 어떻게 갈려구 하냐"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할머니 왜그래...왜그래..그러믄서 눈물바다....
(참고로 옛날에 울할머니가 무당이셨어요..근데 양할아버지가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해서 접고 서울에 오신거지요...오셔서 디게 많이 아프셨데요)조금 괜찮아질려구 할때
엄마가 아프신거지요...할머니는 자기업보라고 그래서 자식들이 아프다고 우시더라구요
너무 앞글이 길었네요...그래서 할머니는 무당집을 다녀오셨다구...(옛날부터 잘알고 잘디니던곳)
원래무당은 자기 점은 못본다구 하잖아요....그래서 이런상황을 말씀드리니 (무당에게)
이대로 두면 딸 죽는다고...엄마 몸에 귀신이 씌였다고...굿을하자고ㅠㅠ할머니는 그럼1시간
뒤에 전화준다고 준비하라고 하시고 집으로 오신거죠...할머니는 아빠에게 이런말씀을 하시고
어떻게 했을면 좋겠냐고? 아빠는 한5분 생각하시더니 하자고 하시더군요...(그때우리집에형편이
많이좋지않았어요! 엄마아프시고 큰오빠 고등학생 작은오빠 중학생 나 초등학생 돈들어갈때가
많았지요)아빠는 할머니에게 할수있는거는 다 해보자고 사람살려야 된다고...돈은 자기가 마련
한다고...(할머니랑 이모두 조금 도왔다구 하더라구요)그렇게 할머니 무당에게 전화해서 빨리
했으면 한다고 하니 무당은 알겠다고 빨리준비한다고....그렇게 다음날 엄마는 정신이 돌아오
더군요...어제일은 생각안나신다고....ㅠㅠ근데 이상한건 정신이 돌아오셨는데두 방귀둥이에
뭐가 있다고 제발 방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저는 엄마 아무것두없어...왜그래~~그랬지요
근데 엄마는 똑같은소리뿐!!!! 그렇게 이틀후 굿 을하기위해 굿 할장소로 갔지요...그때 제
생각에는 세검정 꼭대기 절 처럼생겼어요...근데 다른사람들도 거기서 굿 을많이 하더군요
장소에 도착했을때 그무당할머니가 먼저 도착하셔서 상 위에 여러가지를 놓고 계시더군요
(떡,과일,과자등등)을 상에 놓고 계셨어요..그렇게 엄마를 앉이고 저희들도 앉아있어요
그무당할머니는 준비를 다하시고 엄마에게 오더니 자기가 다고쳐 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러더군요...힘들어두 참으라고...그렇게 말하시고 그무당할머는 징을 치시면 주문? 같은걸
외우시더군요...엄마나이하며..등등여러가지!!! 이제부터 신기한일이!!!
그 무당할머니는 술을 전혀 못하셔요(할머니가 그럤어요) 한참 징을 치시더니 자리에일어나셔서
갑자기 목소리가 변하는거예요... 아빠보구 술한잔 따르라고 그래서 아빠는 한잔 드렸지요!!!
무당할머니가 한잔드시더니 캬~좋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시는거에요...근데 할머니는 놀라셔서
울고 엄마에게 니 아빠 나왔다고...(옛날에 할아버지가 술두좋아하시고 술에 취하시면 노래를
부르는 노래가 있데요)근데 그무당할머니가 부르시는거에요...(오싹오싹)그렇게 노래를 하시고
술병과 잔을 들고 할머니에게 다가가시더니 한잔주라고 한잔하시더니 "내가 먼저 이세상 떠서
미안하고 고생많이했다고"그렇게 말씀하시는거예요!!!그래서 할머니는 우시면서 00좀 살려
주라고 하늘나라 가서 뭐 하고 있냐고 자식들 안 아프게 해줘야지!!! 막우시면서 그랬어요!!!
할아버지하시는말씀: 난 00가좋아!! 좋아서 있는거야~~~막 그러시는거예요
할머니하시는말씀: 안된다고 당신이 거기에 있으면 00는 죽는다고...막 그랬어요
할아버지는 알았다고!!!엄마에게 가시더니 많이 힘들었냐고 미안하다고 난 니가 좋아서 그런건데
그러시면서 자기가 너 아픈거 다갖구 갈꺼니깐 걱정하지말라고 그리고 아빠 제사날에 꼭 오라고
너 보구싶다고...엄마는 알겠다고...(저번에 글에서 할아버지는 셋째낳고 엄마2살때 돌아가시고
할머니는 형편이 어렵고 등등 다른집으로 시집을가셨다고 하네요)그러니 할아버지 제사는
할아버지 동생이 지내구있구요...아들이없으니깐!!!할머니두 시집가시고..등등 넘글이길었네요
그렇게 말씀하시고 오늘고맙다고 맛있는거 많이묵고 간다고 그러믄서 또 그노래를 부르시는거예요
또 한번 눈물바다~~~할아버지오시고 조상님들오시고 (여러분이 오셨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그렇게 일이 마무리될때 그무당할머니는 천(색상있는 천..흰색 파랑색등등)을 두갈레 찢더군요
거이20장을 (할머니말씀이 나쁜기운 다 쫒는거라고...)그렇게 일이 마무리 될무렴 잠깐 개개인
점을 봐준다고 해서 ..깃발처럼 생겼어요(흰색,빨강색,파랑색등등)을 하나뽑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하나뽑았습니다(무슨색을 뽑았는지는 생각이안나용^^)뽑았는데 저보구 차조심하라고
앞 뒤로 조심하구 다니라고 하더군요....그렇게 다른사람들도 봐주시고 일이마무리 되어
엄마를 모시고 집으로왔습니다...엄마 하시는 말씀이 머리가 조금 깨끗한거같다고...그러시더라구요!!!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이 흘르면서 엄마는 조금씩 좋아지더군요...참신기 했어요...믿어야
할지!!!보지못한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고 하겠지요...진짜실화입니다....
첨으로 입이 돌아간게 천천히 제자리에...팔, 다리두 천천히 좋아지구요...그렇게 시간이 흘러
엄마가 꿈을 꾸셨대요....그 방모둥이 귀신하고 엄마가 어디를 막 가시고 있더래요...근데
할아버지가 보이시더래요...그래서 엄마는 아빠!그랬겠지요...처음할아버지는 인자하신모습으로
아픈거 괜찮냐구 내가 다갖구간다고 걱정말라고...그러면서 엄마는 할아버지를 쫒아갔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더이상 오지말라고 크게 호통을 치시더랍니다...그래서 엄마는 아빠따라
갈꺼라고 했더니 할아버지는 화를 내시면서 왔던길루 빨리가라고...그러면서 엄마를 돌려
보냈다구하네요...엄마는 그래두 할아버지를 따라 갈려구했지만 할아버지 걸음이 엄청빨라
도저히 딸라갈수가 없었다구하네요...그렇게 꿈에서 깨셔서 많이 우셨다고...그러면서 엄마는
그 꿈을 꾸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진짜 믿을수없지만 전 본사람이니깐 귀신이 있다고 믿네요
지금은 건강하세요...왜이렇게 우리엄마는 굴곡이 많은지 모르겠어요...그리고 할아버지는 제사는
꼭꼭 참석하시구요^^
아참! 그리고 제가 중학교 1학년때 4월달인가5월달에 교통사고가 났네요 ㅠㅠ
친구들하고 길을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에 치여...정릉에 성북성심병원(지금은 다른
병원이더라구요)에 입원했지요...한달입원하고 기부스한채로 집에서 통원치료하고ㅠㅠ
참 신기하고 무서웠어요ㅠㅠ!!!
이렇게 글을쓰고 보니깐 재미가없네요ㅠㅠ기대하셨을텐데...
일찍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악플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