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부터 어케 해야 할지 몰르겠네여.. 리플러들의 글을 일가 보면 제가 졸지에 이상한 사람으로 비춰지더군여.. 하지만 저.결.단.코 그런거 즐기는 그런여자 아닙니다.. 울 변사장이 그럴때 제가 화를 버럭 낸다면 울 변사장..저를 악으로 독으로 더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고통 덜고자 제가 웃으면서 넘기는거구여.. 글고 저 싫다는 표현 확실히 하는 사람입니다.. 그결과로 울 사장팔에 꼬잡혀서 뜯낀 자꾸 몇군데 됩니다.. 일부러 제가 제무덤 팔 필요 없어서 그렇게 행동한건데..님들 눈에 제가 그런걸 즐기는 여지러 비춰져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 글을 읽고 리플 달아주시는건 고맙슴니다.. 전 걍 화나고 속상해서 여기다가 쏟아붓는건데.. 제글을 님들 잣대로 판단은 말아주십시요.. 걍 이런일도 있구나 하고 넘어 가주십시요.. 이 글이 화나실수도 있겠지만.. 글쓴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주세여..ㅠ.ㅠ
악녀의 해명!!
무슨 말부터 어케 해야 할지 몰르겠네여..
리플러들의 글을 일가 보면 제가 졸지에 이상한 사람으로 비춰지더군여..
하지만 저.결.단.코 그런거 즐기는 그런여자 아닙니다..
울 변사장이 그럴때 제가 화를 버럭 낸다면 울 변사장..저를 악으로 독으로 더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고통 덜고자 제가 웃으면서 넘기는거구여..
글고 저 싫다는 표현 확실히 하는 사람입니다..
그결과로 울 사장팔에 꼬잡혀서 뜯낀 자꾸 몇군데 됩니다..
일부러 제가 제무덤 팔 필요 없어서 그렇게 행동한건데..님들 눈에 제가
그런걸 즐기는 여지러 비춰져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 글을 읽고 리플 달아주시는건 고맙슴니다..
전 걍 화나고 속상해서 여기다가 쏟아붓는건데.. 제글을 님들 잣대로 판단은 말아주십시요..
걍 이런일도 있구나 하고 넘어 가주십시요..
이 글이 화나실수도 있겠지만.. 글쓴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