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오랜만에 톡을 올리네요 ㅋ 저는 서울에 사는 올해로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ㅋ 톡매니아로서 눈팅만 즐기다가 이렇게 예전 여자 친구 기억이 떠올라 적습니다. 그때는 작년 여름이 시작할 무렵이였죠..... 그여자는 제가 좋아햇던 누나의 친구의 아는 동생... 쉽게 그여자를 B라고 하겟습니다. 그 누나를 좋아했던 저는 술자리에서 우연이 B라는 여자애를 만나게 되엇습니다. 그때는 성격도 털털하고 그저 그냥 호감가는 스타일이구나..하고 넘어갔죠 그날 누나와의 오해로 사귀는 건 아니였지만 다투게 되고 그렇게 술자리는 끝났죠 하지만... 며칠 후... 후배와 함께 우연한 기회에 나이트를 가게 됐는데... 춤을 추는 동안 B와 그 친구랑 왔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자리를 함석하게 되었고 나이트를 나와서 소주를 한잔 더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애는 이미 취해 있었고 술집에서 쓰러지더라고요. 정말 순수한 마음에 같이 술한잔 할려고 나왔지만...어떻게 하다보니.. 남자라는 본능에 못이겨서 잠을 자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B가 하는말 B : "나 남자친구있는거 알죠" 나 : "웅..그래 미안하다 오빠가 너무 실수하고 후회한다" B : " 괜찮아요, 오빠도 그때 그누나 좋아하잖아요" 나 : "그럼 오늘일은 비밀로 하자, 알았지 서로를 위해" B : " 그래야죠, 저도 입장 곤란한데...근데 가끔 이렇게 만나면 안돼요~~" 전 순간 느꼈죠 아 파트너란 이런것이구나 그리고 또 생각했죠 지금 상황에서는 애말대로 해야 나중에 후환이 없겠구나 그렇게 아침에 헤어지고 그 뒤로 우린 계속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여자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도 그 누나랑은 더이상 연락을 안하게 되엇죠 B양은 저에게 그누나랑 연락하는걸 지극히 싫어했고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엇죠. 문제의 발단은 여기부터... 물론 그런 애인줄 알았지만 이 여자에 밥을 먹어도 소주2병인 기본입니다. 딱좋다네요 또 술만 먹으면 정신못차리고 어디서 잤는지도 모르고, 연락해도 안받고... 여자에 집착하는 편은 아니지만 B라는 여자애는 저를 집착하게 만들더라고요 정말 잘해줫는데 여름에 저녁에 술먹다가 바다 보고싶다고 그러면 바로 차에 시동 걸고 안면도 3시간 걸려서 놀러가고 그담날 바로 오구 그렇게 2번이나 그랬는데...술먹고 집이라고 속아프다고 그러면 북어국 끓여다가 갔다주구 오구... 참 바보 같앗죠.... 그런데 어느날 그여자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죠 이유는 그냥 싫다..너무잘해 줘서 싫다. 전 말했죠 왜그러냐 다시 생각해 봐라.. 그러자 그녀 헤어지면 후회할껄 아는데 그냥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저 자존심이고 뭐고 붙잡앗습니다. 그냥 옆에만 잇게 해달라고, 그래도 가더군요 그러면서 연락은 가끔하자고 .. 그렇게 헤어지고 2~3일에 한번씩 연락을 하게 되고,,,그러던중 연락이왔어요.. B : "오빠 모해?" 나 : "지금 운동갈려구" B : "그래, 근데 나 오빠한테 부탁할거 잇는데...." 나 : "뭔데?" B : "부탁들어준다고 그러면 말하고 아니면 안말하고" 아직도 전 그여자를 좋하했었고 무슨 부탁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들어준다고 말해보라고... B : "오빠 이번주에 나 놀러가기로 햇는데 차좀 빌려주면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더군요 그애는 면허증도 없을뿐더러 또 제차를 아는 언니가 운전하고 간답니다. 전 단번에 안된다고 짤라 버렸고 정이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또 며칠후 ....알고 보니 동네 아는 여자 후배 친구에 친구더군요 후배여자에는 우리에 사이에 대해 알았고 얼마전 친구랑 같이 술은 먹는데 제얘기가 나왔 나 봐요 근데 B라는 여자애는 저랑 사귄적도 없다고 말을 하더래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후배 여자애한테 전화해서 어제 같이 어디갔었냐고 물어봣더니 술이 취해서 나이트가자고 해서 갔는데 가자마자 부킹가더니 가방이랑 폰도 놔두고 사라졌다네요........... 정말 정도 다 떨어지고,,, 내가 왜 그앨 좋아했나 싶고.... 전화를 했더니 잠에서 깬 목소리로 받길래 한마디 했죠 다신 연락하지도 우연이 마주치지도 말자... 정말 비참하더라구요 ㅋㅋ 웃음밖에 안나오고 참고로 : 전형적인 B형 여자더라구요 1. 감정의 변화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한다. 2. 자기 얘길 하는걸 싫어한다. 3. 겉으로는 괜찮은척 해도 속으로는 쌓아둔다. 4. 계획적인걸 싫어한다 즉흥적이다. 뭐 이정도, 참고로 직업이 간호사라서 특히 심했을 수도.... 그렇다고 B형 여자 간호사들을 전부 욕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쫌 특별한 애를 만난거일수도 있으니까요 ㅋㅋ 두서 없이 너무 떠든것 같네요.. 긴글 읽어 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리플다시면 추억으로 여기겠습니다ㅋ
전형적인 B형 여자와의 2개월간의 만남ㅋ
ㅋㅋ 오랜만에 톡을 올리네요 ㅋ
저는 서울에 사는 올해로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ㅋ
톡매니아로서 눈팅만 즐기다가 이렇게 예전 여자 친구 기억이 떠올라 적습니다.
그때는 작년 여름이 시작할 무렵이였죠.....
그여자는 제가 좋아햇던 누나의 친구의 아는 동생...
쉽게 그여자를 B라고 하겟습니다.
그 누나를 좋아했던 저는 술자리에서 우연이 B라는 여자애를 만나게 되엇습니다.
그때는 성격도 털털하고 그저 그냥 호감가는 스타일이구나..하고 넘어갔죠
그날 누나와의 오해로 사귀는 건 아니였지만 다투게 되고 그렇게 술자리는 끝났죠
하지만... 며칠 후...
후배와 함께 우연한 기회에 나이트를 가게 됐는데...
춤을 추는 동안 B와 그 친구랑 왔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자리를 함석하게 되었고
나이트를 나와서 소주를 한잔 더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애는 이미 취해 있었고 술집에서 쓰러지더라고요.
정말 순수한 마음에 같이 술한잔 할려고 나왔지만...어떻게 하다보니..
남자라는 본능에 못이겨서 잠을 자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B가 하는말
B : "나 남자친구있는거 알죠"
나 : "웅..그래 미안하다 오빠가 너무 실수하고 후회한다"
B : " 괜찮아요, 오빠도 그때 그누나 좋아하잖아요"
나 : "그럼 오늘일은 비밀로 하자, 알았지 서로를 위해"
B : " 그래야죠, 저도 입장 곤란한데...근데 가끔 이렇게 만나면 안돼요~~"
전 순간 느꼈죠 아 파트너란 이런것이구나
그리고 또 생각했죠 지금 상황에서는 애말대로 해야 나중에 후환이 없겠구나
그렇게 아침에 헤어지고 그 뒤로 우린 계속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여자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도 그 누나랑은 더이상 연락을 안하게 되엇죠
B양은 저에게 그누나랑 연락하는걸 지극히 싫어했고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되엇죠.
문제의 발단은 여기부터...
물론 그런 애인줄 알았지만 이 여자에 밥을 먹어도 소주2병인 기본입니다. 딱좋다네요
또 술만 먹으면 정신못차리고 어디서 잤는지도 모르고, 연락해도 안받고...
여자에 집착하는 편은 아니지만 B라는 여자애는 저를 집착하게 만들더라고요
정말 잘해줫는데 여름에 저녁에 술먹다가 바다 보고싶다고 그러면
바로 차에 시동 걸고 안면도 3시간 걸려서 놀러가고 그담날 바로 오구 그렇게 2번이나
그랬는데...술먹고 집이라고 속아프다고 그러면 북어국 끓여다가 갔다주구 오구...
참 바보 같앗죠....
그런데 어느날 그여자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죠 이유는 그냥 싫다..너무잘해 줘서 싫다.
전 말했죠 왜그러냐 다시 생각해 봐라.. 그러자 그녀 헤어지면 후회할껄 아는데 그냥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저 자존심이고 뭐고 붙잡앗습니다. 그냥 옆에만 잇게 해달라고, 그래도 가더군요
그러면서 연락은 가끔하자고 ..
그렇게 헤어지고 2~3일에 한번씩 연락을 하게 되고,,,그러던중 연락이왔어요..
B : "오빠 모해?"
나 : "지금 운동갈려구"
B : "그래, 근데 나 오빠한테 부탁할거 잇는데...."
나 : "뭔데?"
B : "부탁들어준다고 그러면 말하고 아니면 안말하고"
아직도 전 그여자를 좋하했었고 무슨 부탁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들어준다고
말해보라고...
B : "오빠 이번주에 나 놀러가기로 햇는데 차좀 빌려주면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더군요 그애는 면허증도 없을뿐더러 또 제차를 아는 언니가 운전하고 간답니다.
전 단번에 안된다고 짤라 버렸고 정이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또 며칠후 ....알고 보니 동네 아는 여자 후배 친구에 친구더군요
후배여자에는 우리에 사이에 대해 알았고 얼마전 친구랑 같이 술은 먹는데 제얘기가 나왔
나 봐요 근데 B라는 여자애는 저랑 사귄적도 없다고 말을 하더래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후배 여자애한테 전화해서 어제 같이 어디갔었냐고 물어봣더니
술이 취해서 나이트가자고 해서 갔는데 가자마자 부킹가더니 가방이랑 폰도 놔두고
사라졌다네요...........
정말 정도 다 떨어지고,,, 내가 왜 그앨 좋아했나 싶고....
전화를 했더니 잠에서 깬 목소리로 받길래
한마디 했죠 다신 연락하지도 우연이 마주치지도 말자...
정말 비참하더라구요 ㅋㅋ 웃음밖에 안나오고
참고로 : 전형적인 B형 여자더라구요
1. 감정의 변화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한다.
2. 자기 얘길 하는걸 싫어한다.
3. 겉으로는 괜찮은척 해도 속으로는 쌓아둔다.
4. 계획적인걸 싫어한다 즉흥적이다.
뭐 이정도, 참고로 직업이 간호사라서 특히 심했을 수도....
그렇다고 B형 여자 간호사들을 전부 욕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쫌 특별한 애를 만난거일수도 있으니까요 ㅋㅋ
두서 없이 너무 떠든것 같네요..
긴글 읽어 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리플다시면 추억으로 여기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