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톡을 보니 참 별별얘기, 재미난 얘깃거리가 많네요. 그런데 참 우스운건 사랑때문에 힘이드네, 이러네저러네 하는 사람들 사랑이 무언지는 아시나요?? 머 저라고 딱 정의는 못하지만 또 한마디로 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 대부분의 글들을 보면 연애를 뭐 그냥 취향대로 골라먹는 음식메뉴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그런사람들에게 한마디하고파 글을 첨으로 써봅니다.. 만나는 상대방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능력이 좋거나 외모가 수려하거나 매너가 좋거나.. 이런 것들이 받쳐주면 정말 더 행복하겠지만 이런거 모두는 두번째 사항이 아닙니까?? 진심으로 사랑을 한다는거 그런 행복을 아십니까?? 어느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의존성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마디로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물론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느정도 기대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나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어느부분이 내 부족한 부분을 대신해 줄 수는 없습니다. 사랑이란 정신적으로 서로 발전을 하는 그래서 그 사람 때문이라도 내가 더 잘 살고 싶어지고 멋지게 살고싶어지는 그런거지 그 사람이 무엇을 가졌으니 난 그 부분은 걱정없다라 하는 그런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이라 말하고 싶네요.. 사랑을 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을 받을만한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집착하는 여자가 왜 매력이 없는지 아십니까?? 집착의 시작이 부족한 믿음이기때문입니다. 남자는 믿음이 없는여자에게 사랑을 주지 못합니다. 여자분들 한번 떠올려보세요. 내 남자의 전 애인때문에 혼자 끙끙 속앓이를 해본적은 엄는지.. 몸은 옆에 있는데 멀게멀게만 느껴진적은 없는지.. 사랑을 하고 있다면 믿음을 선물로 주세요. 그리고 자신을 가꾸세요. 외모를 말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자신을말이죠.. 자신 때문에 남자가 더 큰 꿈을 꾸게되고, 점점 자신을 사랑해오는 남자를 만들어보세요. 바로 이런게 사랑의 위대한 힘이며,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제 얘기를 하자면 오랜시간동안 한 여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를 말하자면 2박3일도 부족하니 생략하고.. 5학년때 첫사랑과 지금 27살인 우리가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그 여자의 모든게 다 사랑스러운걸 빼고.. 그 여자는 항상 자신에게 가혹하리만큼 채찍질을하며 열심히 살고 있고, 저는 그런 애인을 보며 내 생활을 반성하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게되고 미래를 꿈꾸게 된답니다. 또 우리는 힘든 길을 선택하여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각자 홀로 유학을하는 원거리 연애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한 3개월에 한번씩 만나는 날만을 기다리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죠. 평범하게 사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이런 연애가 싫지만도 않고,, 한국에서 만나면 같이 밥이나먹고, 영화나 보고 주말에 여행이나가고,, 그런것보다 한번씩 만날때마다 열흘정도는 내내 같이 얼굴을 보고 아무도 모르는 외국에서 둘만의 여행을하는...그런게 더 좋더라고요.. 좀 얘기가 길어졌는데 ;;; 중요한건 사랑은 서로의 발전이 있어야 의미가 있다 그 말입니다... 사랑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모두가 정말 사랑하며 잘 살길 바라고,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별별 놈년들이 다 있지만 나 하나만은 그런식으로 살지 않겠다 다짐하며 살아봅시다. 너무 요란한 액션영화는 보고나면 재밌었다..한마디가 나오지만 조용하니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는 기억에 아주 오래가듯이... 아무나 만나가며 자신이 주인공인 인생이란 영화의 질을 떨어뜨리지 마세요.. 얼마나 소중한 당신입니까.. 진정 자신을 사랑할때 비로서 남에게 사랑 받을 수 있습니다.. 멋진 사랑하세요!!
연애에 "연"자도,사랑에 "사"자도 모르는 여자분들..
안녕하세요 어쩌다 톡을 보니 참 별별얘기, 재미난 얘깃거리가 많네요.
그런데 참 우스운건 사랑때문에 힘이드네, 이러네저러네 하는 사람들 사랑이 무언지는
아시나요?? 머 저라고 딱 정의는 못하지만 또 한마디로 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
대부분의 글들을 보면 연애를 뭐 그냥 취향대로 골라먹는 음식메뉴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그런사람들에게 한마디하고파 글을 첨으로 써봅니다..
만나는 상대방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능력이 좋거나 외모가 수려하거나 매너가 좋거나..
이런 것들이 받쳐주면 정말 더 행복하겠지만 이런거 모두는 두번째 사항이 아닙니까??
진심으로 사랑을 한다는거 그런 행복을 아십니까??
어느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의존성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마디로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물론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느정도 기대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나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어느부분이 내 부족한 부분을 대신해 줄 수는 없습니다.
사랑이란 정신적으로 서로 발전을 하는 그래서 그 사람 때문이라도 내가 더 잘 살고 싶어지고
멋지게 살고싶어지는 그런거지 그 사람이 무엇을 가졌으니 난 그 부분은 걱정없다라 하는
그런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이라 말하고 싶네요..
사랑을 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을 받을만한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집착하는 여자가 왜 매력이 없는지 아십니까?? 집착의 시작이 부족한 믿음이기때문입니다.
남자는 믿음이 없는여자에게 사랑을 주지 못합니다. 여자분들 한번 떠올려보세요.
내 남자의 전 애인때문에 혼자 끙끙 속앓이를 해본적은 엄는지.. 몸은 옆에 있는데
멀게멀게만 느껴진적은 없는지..
사랑을 하고 있다면 믿음을 선물로 주세요. 그리고 자신을 가꾸세요. 외모를 말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자신을말이죠.. 자신 때문에 남자가 더 큰 꿈을 꾸게되고, 점점 자신을
사랑해오는 남자를 만들어보세요. 바로 이런게 사랑의 위대한 힘이며,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제 얘기를 하자면 오랜시간동안 한 여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를 말하자면 2박3일도
부족하니 생략하고.. 5학년때 첫사랑과 지금 27살인 우리가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그 여자의 모든게 다 사랑스러운걸 빼고.. 그 여자는 항상 자신에게 가혹하리만큼
채찍질을하며 열심히 살고 있고, 저는 그런 애인을 보며 내 생활을 반성하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게되고 미래를 꿈꾸게 된답니다. 또 우리는 힘든 길을 선택하여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각자 홀로 유학을하는 원거리 연애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한
3개월에 한번씩 만나는 날만을 기다리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죠. 평범하게 사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이런 연애가 싫지만도 않고,, 한국에서 만나면 같이 밥이나먹고,
영화나 보고 주말에 여행이나가고,, 그런것보다 한번씩 만날때마다 열흘정도는 내내
같이 얼굴을 보고 아무도 모르는 외국에서 둘만의 여행을하는...그런게 더 좋더라고요..
좀 얘기가 길어졌는데 ;;;
중요한건 사랑은 서로의 발전이 있어야 의미가 있다 그 말입니다...
사랑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모두가 정말 사랑하며 잘 살길 바라고,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별별 놈년들이 다 있지만 나 하나만은 그런식으로 살지 않겠다
다짐하며 살아봅시다. 너무 요란한 액션영화는 보고나면 재밌었다..한마디가 나오지만
조용하니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는 기억에 아주 오래가듯이... 아무나 만나가며 자신이
주인공인 인생이란 영화의 질을 떨어뜨리지 마세요.. 얼마나 소중한 당신입니까..
진정 자신을 사랑할때 비로서 남에게 사랑 받을 수 있습니다..
멋진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