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고 제가 1년전에 싸이를 통해서 A라는 오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번정도 만나고 서로 너무 첫인상이 좋앗던것인지 사귀게 되었지요. 너무 좋고 행복햇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도 잠시 .. 3시간정도? 거리가 너무멀어 헤어지게 되었죠. 몇일동안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방명록을 남겼어요. 차라리 속시원해게 이야기를 하라고 나도 바보가 아니니까 알거 다안다고 헤어질거면 확실히 하자고말이죠..ㅎ 그 사람은 거리가 너무 멀고 그래서 서로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결국 헤어졌어요. 근대 잘 잊혀지지않더라구요 계속 연락을 햇죠. 그때마다 연락이 되었구요. 솔직히 전 이렇게 생각해요 귀찮거나 싫으면 연락조차 안올거라고 제가 제자신을 합리화시키고 있는거 같지만 희망을 버릴수 없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해오기를 1년쯤? 헤어진지 1년정도가 흘렀죠.. 물론 중간에 연락이 안되기도했구요. 제가한달전인가 그쯤에 다시 고백을 햇어요. 아직 못잊엇다고 난 다시 잘해보고싶다고 말이죠. A라는 오빠가 그러더군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넌 생각을 많이 하고 이야기 하겠지만 난아니라고 생각할시간을 달라고말이죠 그리고는 꼭 연락 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없는거예요. 일주일쯤? 너무 짜증나고 기다리기 지쳐서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 오빤 매번 곤란하면 연락이 안된다고 옛날에 헤어질때 처럼 이번에도 연락이 없냐고 잘알아 들엇으니까 잘살으라구요 제가 성격이 급하거든요 ㅎㅎ 그리고 잘살아가고있었죠 솔직히는 못잊은채로요 .. 그렇게 지내기를 언 한달? 한달이지나고 방명록을 남겨왓더군요 이렇게 너 홈피에 와본다면서요.. 고백했던걸 생각해보고 온걸까요 ? 전다시 잘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이오빠는 그냥 아는동생으로 지낼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겟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시죠 ? ㅠㅠ 도와주세요
이사람 대체 무슨생각일까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1년전에
싸이를 통해서 A라는 오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번정도 만나고 서로 너무 첫인상이 좋앗던것인지 사귀게 되었지요.
너무 좋고 행복햇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도 잠시 .. 3시간정도?
거리가 너무멀어 헤어지게 되었죠.
몇일동안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방명록을 남겼어요.
차라리 속시원해게 이야기를 하라고 나도 바보가 아니니까 알거 다안다고
헤어질거면 확실히 하자고말이죠..ㅎ
그 사람은 거리가 너무 멀고 그래서 서로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결국 헤어졌어요. 근대 잘 잊혀지지않더라구요
계속 연락을 햇죠. 그때마다 연락이 되었구요.
솔직히 전 이렇게 생각해요 귀찮거나 싫으면 연락조차 안올거라고
제가 제자신을 합리화시키고 있는거 같지만 희망을 버릴수 없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해오기를 1년쯤? 헤어진지 1년정도가 흘렀죠..
물론 중간에 연락이 안되기도했구요.
제가한달전인가 그쯤에 다시 고백을 햇어요. 아직
못잊엇다고 난 다시 잘해보고싶다고 말이죠.
A라는 오빠가 그러더군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넌 생각을 많이 하고 이야기 하겠지만 난아니라고
생각할시간을 달라고말이죠 그리고는 꼭 연락 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없는거예요. 일주일쯤? 너무 짜증나고 기다리기 지쳐서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 오빤 매번 곤란하면 연락이 안된다고 옛날에
헤어질때 처럼 이번에도 연락이 없냐고 잘알아 들엇으니까 잘살으라구요
제가 성격이 급하거든요 ㅎㅎ
그리고 잘살아가고있었죠 솔직히는 못잊은채로요 ..
그렇게 지내기를 언 한달? 한달이지나고 방명록을 남겨왓더군요
이렇게 너 홈피에 와본다면서요..
고백했던걸 생각해보고 온걸까요 ?
전다시 잘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이오빠는 그냥 아는동생으로 지낼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겟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시죠 ?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