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 여자입니다^^; 어제 동생이랑 교회가던길이엿는데요!! 저랑 동생은 앉아서 가구 제가 너무 졸려워서 잠이 들엇거든요? 근데 옆에서 동생이 바지를 툭툭치는거예요 그래서 잠에서 깻는데 막짜증을 내더라구요 앞에 여자세분이 계셧는데 한 27~30살정도 드신거 같앗어요 그분들이 저희둘앞에 서계셧는데 빵을 드시면서 다 저희쪽으로 흘리시면서 드시는거예요 그거까진 참앗어요 근데 왜케쌘척? 진짜 말함부로 하시는데 그분들끼리 하시는말이지만 옆에 사람들이 인상찌푸리는정도엿으니까 무슨 ' 주둥이 꼬매버려' 라든지 ㅁㅊㄴ이런말은 기본이고 아 진짜 앞에 자기들보다 어린애들이 잇는데 그런말하는거 보니까 진짜 듣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진짜짜증난다고 한마디 크게 햇는데 그때부터 말더 쌔지더니 남편이 자기가 존댓말쓰면 무섭다고햇다고 서로 존댓말하시는데 거기서 왜케 우습든지 아무리 지하철에서 자기들끼리 말하는건 괜찮은데 옆에 잇는사람들도 신경써주길 바라는마음에서 써요 뭘먹든지간에 흘리지는맙시다!!!! 나 내리기전까지는 그정도일줄은몰랏는데 내리려고 일어나니까 빵부스러기 막 떨어졋다구요!!!!! 남이먹던 빵부스러기가 옷에 입은 찝찝하겟죠? 다음에 만나면 그쪽들이 앉아잇어요!!!!! 내가 그앞에서 서서 빵먹고 잇을테니까!!!!!!!
지하철1호선 여자세분
안녕하세요 전 20살 여자입니다^^;
어제 동생이랑 교회가던길이엿는데요!!
저랑 동생은 앉아서 가구
제가 너무 졸려워서 잠이 들엇거든요?
근데 옆에서 동생이 바지를 툭툭치는거예요
그래서 잠에서 깻는데 막짜증을 내더라구요
앞에 여자세분이 계셧는데 한 27~30살정도 드신거 같앗어요
그분들이 저희둘앞에 서계셧는데
빵을 드시면서 다 저희쪽으로 흘리시면서 드시는거예요
그거까진 참앗어요 근데 왜케쌘척?
진짜 말함부로 하시는데 그분들끼리 하시는말이지만
옆에 사람들이 인상찌푸리는정도엿으니까
무슨 ' 주둥이 꼬매버려' 라든지 ㅁㅊㄴ이런말은 기본이고
아 진짜 앞에 자기들보다 어린애들이 잇는데
그런말하는거 보니까 진짜 듣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진짜짜증난다고 한마디 크게 햇는데
그때부터 말더 쌔지더니 남편이 자기가 존댓말쓰면 무섭다고햇다고
서로 존댓말하시는데 거기서 왜케 우습든지
아무리 지하철에서 자기들끼리 말하는건 괜찮은데
옆에 잇는사람들도 신경써주길 바라는마음에서 써요
뭘먹든지간에 흘리지는맙시다!!!! 나 내리기전까지는 그정도일줄은몰랏는데
내리려고 일어나니까 빵부스러기 막 떨어졋다구요!!!!!
남이먹던 빵부스러기가 옷에 입은 찝찝하겟죠?
다음에 만나면 그쪽들이 앉아잇어요!!!!! 내가 그앞에서 서서
빵먹고 잇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