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생각을 도저히 알수 없습니다.

고주망태2003.08.20
조회336

한여자를 알았습니다.

그여자 때문에 직장을 하루만에 옮겼습니다.

안산...

지금은 후회가 됨니다...

내 모든걸 보여주지 못하고 고백한것을......

그냥 친한 친구로 지내면서 천천히 내가 가진 모든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지금 내곁엔....

참이슬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