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본지 어언... 2틀..

처음처럼2008.01.31
조회181

할일두 없고(사실은 있지만 쌩까구 있는중) 시간은 많고..

그래서 뭐 할거 없나.. 하다보니 네이트온 밑에 조그마하게

[오늘의톡] 18세 고삐리.. 어쩌구.. 하는 기사가 올라오더라..

그 기사를 읽고 참 골때린 사람들 많구나..

생각하며 이글 저글 쳐 읽다가..

보다보다.. 하루를 보내고

오늘까지 이렇게 즐쳐보고 있는데..

이틀을 봐서 그런가..

내 머리통도 똥통이 되가는건지..

이상한 생각들만 든다..

 

개쳐 욕을 해두 괜찮을듯 싶고..

잘 대주는 사람두 참 많은가 보구나싶고...

잡아다가 줄기차게.. 조지구 싶은 년넘들도 있고..

참....

할일 없는가 보다..

이러구 있는거 보면.. ㅋㅋ

 

니들은 뭐하구 있냐??

닭발에 처음처럼 먹으러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