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만클리닉에서 부분비만치료를 위하여 시술하고 있는 주사요법에 대하여 간략한 해설을 달아 보았습니다. 1.지방분해주사 - 지방분해 효과가 있는 약물을 지방조직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으로, 미국 UCLA 대학의 Dr.Greenway의 연구로 효과가 증명이 되었습니다. 평균 주 2회 정도 치료합니다. 2.메조테라피 - 1952년 프랑스의 Dr.Pistor에 의하여 창안되어 1980~90년대 유럽,남미를 거쳐 2000년대에 미국 및 아시아 여러나라에 널리 보급된 치료법으로 소량을,적재적소에,(시간간격이)드물게 치료하는 3대원칙에 따라 치료하며 비만치료의 경우 순환에 작용하는 약물조합(mesodrain)과 cellulite의 해소에 작용하는 약물 조합(mesolysis)의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약물은 피부의 표피 및 진피층에 주로 주입하고 시술자의 테크닉과 약물의 조합이 가장 중요합니다. 3.카복시테라피 - 이탈리아에서 개발,건선 및 당뇨성 족부궤양 흉터치료 등에 쓰이던 중, 이탈리아 Siena대학,Milan and Pavia대학 등의 연구 논문에서 부분비만치료 효과가 입증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의료용 이산화탄소를 지방층에 주입하며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없으며 주 2~3회 치료하며 국소비만과 피부의 탄력회복을 위하여 주로 사용합니다.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유일한 주사요법입니다. 4.하이드로(Hydrolipoclasia) - 1990' 이탈리아의 Dr.Maurizio ceccarelli에 의하여 개발된 방법으로 다량의 용액을 지방층에 주입하고 외부초음파로 자극하여 수압에 의한 지방층의 분리 및 초음파 및 약물에 의한 효과로 국소지방과 셀룰라이트를 해소하는 방법입니다. 5.HPL(Hypotonic Phamacologic Lipodissolution-저장성 약물 지방용해술) - 1997년 미국의 Dr.Hoefflin에 의하여 지방용해와 늘어진 피부수축의 목적으로 개발되어 2002년 Aesthtic Surgery 지에 소개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게 되었으며 하이드로의 효과에 저장성 약물및 혼합약물에 의한 효과가 더 해진 방법으로 원래는 HPL약물을 지방층에 주입후 초음파로 외부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레이저도 많이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부분비만의 주사치료법에 관하여...
현재 비만클리닉에서 부분비만치료를 위하여 시술하고 있는 주사요법에 대하여 간략한
해설을 달아 보았습니다.
1.지방분해주사
- 지방분해 효과가 있는 약물을 지방조직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으로,
미국 UCLA 대학의 Dr.Greenway의 연구로 효과가 증명이 되었습니다.
평균 주 2회 정도 치료합니다.
2.메조테라피
- 1952년 프랑스의 Dr.Pistor에 의하여 창안되어 1980~90년대 유럽,남미를 거쳐
2000년대에 미국 및 아시아 여러나라에 널리 보급된 치료법으로
소량을,적재적소에,(시간간격이)드물게 치료하는 3대원칙에 따라 치료하며
비만치료의 경우 순환에 작용하는 약물조합(mesodrain)과
cellulite의 해소에 작용하는 약물 조합(mesolysis)의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약물은 피부의 표피 및 진피층에 주로 주입하고
시술자의 테크닉과 약물의 조합이 가장 중요합니다.
3.카복시테라피
- 이탈리아에서 개발,건선 및 당뇨성 족부궤양 흉터치료 등에 쓰이던 중,
이탈리아 Siena대학,Milan and Pavia대학 등의 연구 논문에서
부분비만치료 효과가 입증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의료용 이산화탄소를 지방층에 주입하며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없으며
주 2~3회 치료하며 국소비만과 피부의 탄력회복을 위하여 주로 사용합니다.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유일한 주사요법입니다.
4.하이드로(Hydrolipoclasia)
- 1990' 이탈리아의 Dr.Maurizio ceccarelli에 의하여 개발된 방법으로
다량의 용액을 지방층에 주입하고 외부초음파로 자극하여
수압에 의한 지방층의 분리 및 초음파 및 약물에 의한 효과로
국소지방과 셀룰라이트를 해소하는 방법입니다.
5.HPL(Hypotonic Phamacologic Lipodissolution-저장성 약물 지방용해술)
- 1997년 미국의 Dr.Hoefflin에 의하여
지방용해와 늘어진 피부수축의 목적으로 개발되어
2002년 Aesthtic Surgery 지에 소개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게 되었으며
하이드로의 효과에 저장성 약물및 혼합약물에 의한 효과가 더 해진 방법으로
원래는 HPL약물을 지방층에 주입후 초음파로 외부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레이저도 많이 사용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