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경동대학교 남자기숙사에서 있었던일...

크로와상2008.01.31
조회5,830

아령하시와요잉 크로와상이예요잉 반갑쇼잉

 

이건 강x도 경동대x교 남x기숙x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우선 경고를 하건데 이 글은 내가봐도 재미가없다...

읽기 전에 지켜야 할 일

 

1.잡고있는 마우스에서 힘을 빼라

2.옆에있는 짱똘과 전방100미터의 거리를 유지하라

3.악플러는 키보드 선을 뽑아둬라...

그럼... 시작!

 

 

 

 

2007년 10월 ?일... 새벽 2시쯤...[몇일인지는 기억안나서 pass]

여느때와 같이 저녁11시에 점오를 받고 방에 들어가서 게임을 했습니다.

그날따라 삘받았는지 쩔더라구요 ㄲㄲㄲ

기쁜나머지 2시 약간 덜되서 담배나한대 빨아삐리뽕?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가자고하니까 아무도 안가더라구요 ㄱ-

1시 소등이라 불 다꺼져있는데.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혼자 흡연실로 갔죠.. 불은 다 꺼져있고 켜져있는건 빨간색 소방등(?)...

우선 흡연실 불키고 담배를 잘 피우고 나가려는데 같은층사람이 담배피러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흡연실 불 안끄고 방에들어가서 500원을 가지고 음료수 뽑으로 ㄱㄱㅅ

[제가 5층에 살았는데 4층까지만 자판기가 있었음]

음료수뽑으로 4층에 내려가서 뭐먹을까~하면서 고민하다가 결국 레쓰x를 꾹! 눌렀죠.ㄲㄲㄲ

시원한 xx비가 털컹 하고 나왔는데 손을 상품출구에 넣고 아무리 휘저어봐도 없는겁니다....

레x비가....

뭐지 하고 출구를 열어봤더만 구석에 세워져있더군요...

[제가 4월달에 4층살았는데 자판기에서 전재산 400원으로 코카스를 뽑았는데 안나와서 눈물날뻔한 일이 있었기때문에 식겁했슈;;]

레쓰비를 들고 계단 올라갈려고 계단 1칸을 밟는순간

'그거 맛있어...?'라고 어떤사람이 제 귀에다대고 말했습니다.

그것도 여자목소리로... 남자기숙사인데.........

그래도 저는 '누가있나?'하고 복도끝에있는 흡연실 2개를 봤는데 흡연실은 불 꺼져있고...

화장실,세면장,샤워실 불 다 꺼져있고 로비만 불 켜져있었습니다.

거참 이상하네에~

저는 다시 빠꾸하고 계단을 밟으려고하는데 무섭더라구요 갑자기 목소리가 들린게 생각이나서...

이걸 우째요 안올라가면 쪽빡이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속으로 >>ㅑ~~!!!이ㅏ럼노ㅜ러ㅏㄴ오라ㅓㅇ눔러234%#$@%#@$^하면서

2칸씩 밟고 올라가기도 힘든데 용케 3칸씩밟고 5층도착....

이제 방으로 가는일만 남았는데[방이 복도끝에서 3번째;;] 흡연실쪽을보니까 흡연실 불이 꺼져있더군요... 어머나 ㅅㅂ

저는 그때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스타트 밟고 열심히 뛰었는데 방문이 안열리는거예요...

뭐지...하고 문을 세어봤는데 전 놀랬습니다.

 

 

 

 

 

 

 

 

 

 

 

 

 

 

 

 

 

 

 

 

 

끝에서 2번째방...

흠.... 다른방이네...?강원도 경동대학교 남자기숙사에서 있었던일...

 

다시 방으로 가기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방과 방 사이의 거리는 약 5~7걸음...

그걸 뛰다니-_-;;;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