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ㅇ 몇일전 지나가다가 본 초등학생들의 어이없는 행동을 본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톡을 한번 써봅니다 --------------------------------------------------------------------------------- 제가 일하는 미용실 뒤쪽은 건너편 초등학교 가는 길이랑 이어져있습니다 저희는 수건을 미용실 뒤쪽에 말려놓거든요 근데 수건 다 말랐는지 확인하로 가는데 뒤에서 딱 봐도 초등학생 인게 티가나는 초등학생 3~4명이 맞은편 에서 담배를 ㅡㅡ..피고있는거에요 뭐 담배야 지들 몸이니까 제가 상관할 빠가 아니기에 전 그냥 수건 마른거만 몇개 걷어 갈려고 하는찰나 ㅡㅡ; 갑자기 그중 한명이 막 정말 급한거 처럼 뛰어가더니 거기 모여있던 아이들? 에게 막 소리를 치는거에요 '야 ㅈ됬다 도망가라 6학년 행님들 오신다' '아 ㅅㅂ 뭐고 ㅡㅡㅈ같구로' 이러면서.....막.....도망을......가는데.......참....... 6학년 형님.....형님.....형님.....행..님... 행행행행님......... 무럭무럭 자라나야 하는... 초등학생들 입에서 나오는 저 말로 정말.......동심은 이제없는건가...하는 생각이들었어요 순간.... 정말...걱정됩니다 우리나라 미래... 저만그런건가요 ㅠㅠ?
요즘초등학생들
안녕하세요 ㅇ.ㅇ
몇일전 지나가다가 본 초등학생들의 어이없는 행동을 본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톡을 한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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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미용실 뒤쪽은 건너편 초등학교 가는 길이랑 이어져있습니다
저희는 수건을 미용실 뒤쪽에 말려놓거든요
근데 수건 다 말랐는지 확인하로 가는데
뒤에서 딱 봐도 초등학생 인게 티가나는 초등학생 3~4명이
맞은편 에서 담배를 ㅡㅡ..피고있는거에요
뭐 담배야 지들 몸이니까 제가 상관할 빠가 아니기에
전 그냥 수건 마른거만 몇개 걷어 갈려고
하는찰나 ㅡㅡ;
갑자기 그중 한명이 막 정말 급한거 처럼 뛰어가더니
거기 모여있던 아이들? 에게 막 소리를 치는거에요
'야 ㅈ됬다 도망가라 6학년 행님들 오신다'
'아 ㅅㅂ 뭐고 ㅡㅡㅈ같구로'
이러면서.....막.....도망을......가는데.......참.......
6학년 형님.....형님.....형님.....행..님...
행행행행님.........
무럭무럭 자라나야 하는... 초등학생들 입에서 나오는 저 말로
정말.......동심은 이제없는건가...하는 생각이들었어요 순간....
정말...걱정됩니다 우리나라 미래...
저만그런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