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장일한다는여자친구..어떻게 하면좋을까요?

21살남2008.02.01
조회551

안녕하세요.

21살 남자 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함써보네요

조언좀 구할까 합니다.

음..일단 글을 쓰기앞서서.. 제가 언어능력(?)

아무튼..말재주가 떨어 집니다.

그래서 글을 읽다가 ..이해 못하더라도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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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한 건장 하진 못한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조언이랄까 ..

이야기좀 듣고 싶어서 톡을 남기게 되네요

 

음..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머 ..어제 헤어졌지만요 ..

헤어진 이유는..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게임장'에서 일을 한다는이유엿습니다

게임장에서 일을 한다는 말을 듣고서는 바로 헤어진건 아니구요..

머..여자친구도 게임장에서 일하는거 정말 싫어 합니다

근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게임장이 돈 잘벌린다고

게임장에서 일을 한다고 말하더군요 ...

전 게임장,웨이터 이런거 다 시러하거든요..솔직히 말해서

남자분들,,안그러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기여자친구가 게임장일 한다고 하면은

가많이 있을남자 몇분 이나 되시나요 .. 그리고 주위에서 해본애들이랑 전부다

안좋은 이야기만 해주고 제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가 현재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괜찬다고 좋다고 게임장이라고 나쁘지 않다고

그래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머 이래저래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제가 .. 이해 하고 받아 들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 사이트 검색 하고 막 이래저래 정보 얻고 해서

남들이 다 아는 바다이야기,황금성(?),오션파라다이스

이런쪽으로 간판있는곳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머 어떻게 하면은 괜찬고 돈 많이 번다

그렇게 알려 주면서 자기가 오늘 면접 보러 갔다 온곳은

간판이 없었다 간판없고 막 지하에 이중으로 다 되잇고

그런곳이다 이러길래 .. 그럼 하지말고 다른데서 해라

저위에 언급했듯이 간판있는곳으로 해라

그래야지 괜찬다 더라 이러면서 말을 해줬는데..

자기한테 명령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저랑 또 한번에 말다툼이후에 ..더 심하게 싸워서

못볼거 보지 않도록..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저흰싸우면 장난아니거든요 ..)

후..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제가 이해를 못해주는게 잘못된건가요 ..?

머 여자친구가 싫어서 헤어진건 아닙니다.

정말 진심으로 좋아합니다..얼마 안되는 여자 사겨봣지만..

지금 이여자 만큼 좋아하는 사람도 없었구요

이상황이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혼자는 잘 생각못하겠고 .. 친구들한테 말할라 들어도 ..

여자친구 입장 생각해서는 안될것 같구 ..

도저히 ..어떻게 할지 답이 안나와서..

혹시나..이런 비슷한 상황있으신분들이나.. 머 그런분들있으면은

이야기좀 듣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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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제가 봐도 이해 안가는데..

네이트톡커(?)아무튼.. 글 보시는분들은 많이 이해 안가실수잇겟네요..무슨말인지..

제가 말재주가 워낙 떨어져서 글,말을 잘못하니..양해좀 바랍니다..

제발..성심성의껏 리플 달아 주셧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