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신쿠쿱니다...;; 이번엔조금깁니다..이여자 확잡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ㅜ; 누나친구들이 저보구 누날요릴하랍니다;;(누나가 무신 랍스탄가요 요릴하게 ;;) 에혀 장미와 옷그리구 모기퇴치 인형까지 바리바리싸서 나갓던저;; 누날 만낫슴니다~ 그려면 뭐합니까 ㅠ.ㅜ 조아하는기색은 콧배기두 안뵈구.. 냉냉한시간들.. 아 미치겟슴니다.. 또리니지하구잇더군요.. 망할넘의 리니지.. 개니 갈쳐나서 .. 완전 중독자뎃슴돠 ㅠ.ㅜ; 언제나 같은혈의 형과다니더군요(리니지상의길드를 혈이라그함돠) 저야 미치죠 아므리 겜상이라그 하지만 다른넘이랑 노라나는데 기분조은 남자 새상에잇으면 나와보라그 해요!! 아.. 그인간보니옛날일이 생각나더라그요... 얼마안지낫슴니다 200일되기 한 일주일전쯤 전인가.. 제가 과장이랑 주먹국구 하구 일그만둔날이엿을검니돠... 친구네집에서 놀구잇다그 하더군요.. 이러면안데지만.. 누님친구들을 포섭해서 딧조사에 착수햇슴니다... 남자만나다그 하더근요.. 알고보니같은혈에 그삐~~~~~~엿슴돠... 미치죠... 게다가 같이잣다그 자기입으로 하더군요... 형은 바닥에서 자구 자긴 침대서 잣데요... 전웃으면서 "설마뭔일잇었겟어? 난누나믿어;;"이러구 전화끈었죠.. 저야 미치죠 그때 연싄내 한노래방이엿슴돠 노래부르다 친구들앞에서 그것두 친구앤들 잇는데서 울엇슴니다 ㅠ.ㅜ;어찌나 서럽던지.. 그리구 그삐~~~한테 전화걸엇죠 "당신 생각이잇는쉐리야? 웨앤잇는여잘 건드려 쓰파 내가삐~~~~같냐? 내인천내리가서 니뱃대지를 삐~~~~~ 삐~~ 해줄까?? 아~ 삐~~~~~같네.. 글케조으면 누나 형가지슈 c8~삐~~~~~;; " "...." 암말없더군요 ;; 그러케 통화는 끈낫슴니다 좀미안하더군요 생각해보니... 누나가알믄 불호령이 떨어질께뻔하구.. 5분두안데서 다시전화를햇죠 ;; "형 저군인데요 ;;(리니지아딤돠) " 긴장탄목소리엿슴돠"응...그래;;" "화내서미안해요 ;;"(뻘쭘 ;;) "아이다 뎃다 고마 내엿심 여와서 내찔럿을끼다";; "나리니지 이제안하니까 양이잘해줘여;;" "그려 집에드가그라..시간늦어따.." 말은이케햇지만 눈물이나더군요.. 아쓰퐉~ MP3에선 웨또 슬픈초대장이나오던지.. 쪽팔리게 공중전화서 쪼그려서 또울엇슴돠 ;; (어메요 나남자맞는교 ㅠ.ㅜ;) 아 정말미치겟슴니다 느는건 수면제값에 담배값에.. 미치겟슴니다.. 이젠 가위까지눌립니다.. 누나가 하얀 아무것도없는백지같은공간에서... 절두고 멀리떠나는겁니다 소리쳐보면 한번 돌아보구 손ㅃㄴㅃㄴ이 하구 막어디런가 가는거에요 ㅠ.ㅜ; 아미챠브러~ 이런꿈 안꿔본사람은멀라욧 ㅜ.ㅠ 전 미치도록 달리죠 누날 향해서.. 그럼머함니까 결국그자린데.. 아 하루하루 버티는게 힘듬니다 한달기다리기 전에 .. 제가 우울증까지도지고.. 병원가떠니 자폐증 증상가지 잇담니다;; 미쳐버려여...;; 이러케힘들어두 누나가 저보구 웃어주면 아무러치두안으니 병은병인가봄니다.. 아미침니다지금두 눈에서땀이남니다 ;; 이번엔 김현성의 행복임니다 ;; 돌겟슴니다 ..이놈의 눈은 시도때도 없이 땀을흘리네여 ;; 아땀이 점점 만이 나네여 ㅠ.ㅜ;;'; 이러면 이럴수록 점점더보고 싶어 짐니다.. 누나가 절조아하는걸까여... 아니믄 그냥 동생일까여?;; 서로 집으로 갈땐 언제나 이럽니다 조심해서 드러가 .. 저나할께.. 너무형식적이죠.. 사랑한다거나 이마나 볼에 뽀뽀? 그런거 생각하다가 맞아죽슴니다 ;; 저번에 길에서 뽀뽀 한번해따가 죽을정도로 맞앗슴니다..;; 완전히 엽기적인그녀의 엽기녀 저리가랍니다 ㅠ.ㅜ;;; 누나가 저만 바라보게 할수잇는 비방이없을까요?;; 도아주세요~ HELP ME !!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다들 이런건가요?(3)
이번엔조금깁니다..이여자 확잡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ㅜ;
누나친구들이 저보구 누날요릴하랍니다;;(누나가 무신 랍스탄가요 요릴하게 ;;)
에혀 장미와 옷그리구 모기퇴치 인형까지
바리바리싸서 나갓던저;; 누날 만낫슴니다~
그려면 뭐합니까 ㅠ.ㅜ 조아하는기색은 콧배기두 안뵈구..
냉냉한시간들.. 아 미치겟슴니다.. 또리니지하구잇더군요..
망할넘의 리니지.. 개니 갈쳐나서 .. 완전 중독자뎃슴돠 ㅠ.ㅜ;
언제나 같은혈의 형과다니더군요(리니지상의길드를 혈이라그함돠)
저야 미치죠 아므리 겜상이라그 하지만 다른넘이랑 노라나는데
기분조은 남자 새상에잇으면 나와보라그 해요!!
아.. 그인간보니옛날일이 생각나더라그요...
얼마안지낫슴니다 200일되기 한 일주일전쯤 전인가..
제가 과장이랑 주먹국구 하구 일그만둔날이엿을검니돠...
친구네집에서 놀구잇다그 하더군요.. 이러면안데지만..
누님친구들을 포섭해서 딧조사에 착수햇슴니다...
남자만나다그 하더근요.. 알고보니같은혈에 그삐~~~~~~엿슴돠...
미치죠... 게다가 같이잣다그 자기입으로 하더군요...
형은 바닥에서 자구 자긴 침대서 잣데요...
전웃으면서 "설마뭔일잇었겟어? 난누나믿어;;"이러구 전화끈었죠..
저야 미치죠 그때 연싄내 한노래방이엿슴돠 노래부르다 친구들앞에서
그것두 친구앤들 잇는데서 울엇슴니다 ㅠ.ㅜ;어찌나 서럽던지..
그리구 그삐~~~한테 전화걸엇죠 "당신 생각이잇는쉐리야? 웨앤잇는여잘
건드려 쓰파 내가삐~~~~같냐? 내인천내리가서 니뱃대지를 삐~~~~~ 삐~~
해줄까?? 아~ 삐~~~~~같네.. 글케조으면 누나 형가지슈 c8~삐~~~~~;; "
"...." 암말없더군요 ;;
그러케 통화는 끈낫슴니다 좀미안하더군요 생각해보니...
누나가알믄 불호령이 떨어질께뻔하구..
5분두안데서 다시전화를햇죠 ;;
"형 저군인데요 ;;(리니지아딤돠) "
긴장탄목소리엿슴돠"응...그래;;"
"화내서미안해요 ;;"(뻘쭘 ;;)
"아이다 뎃다 고마 내엿심 여와서 내찔럿을끼다";;
"나리니지 이제안하니까 양이잘해줘여;;"
"그려 집에드가그라..시간늦어따.."
말은이케햇지만 눈물이나더군요.. 아쓰퐉~ MP3에선 웨또 슬픈초대장이나오던지..
쪽팔리게 공중전화서 쪼그려서 또울엇슴돠 ;; (어메요 나남자맞는교 ㅠ.ㅜ;)
아 정말미치겟슴니다 느는건 수면제값에 담배값에.. 미치겟슴니다..
이젠 가위까지눌립니다.. 누나가 하얀 아무것도없는백지같은공간에서...
절두고 멀리떠나는겁니다 소리쳐보면 한번 돌아보구 손ㅃㄴㅃㄴ이 하구
막어디런가 가는거에요 ㅠ.ㅜ; 아미챠브러~ 이런꿈 안꿔본사람은멀라욧 ㅜ.ㅠ
전 미치도록 달리죠 누날 향해서.. 그럼머함니까 결국그자린데..
아 하루하루 버티는게 힘듬니다 한달기다리기 전에 .. 제가 우울증까지도지고..
병원가떠니 자폐증 증상가지 잇담니다;; 미쳐버려여...;;
이러케힘들어두 누나가 저보구 웃어주면 아무러치두안으니 병은병인가봄니다..
아미침니다지금두 눈에서땀이남니다 ;; 이번엔 김현성의 행복임니다 ;;
돌겟슴니다 ..이놈의 눈은 시도때도 없이 땀을흘리네여 ;;
아땀이 점점 만이 나네여 ㅠ.ㅜ;;';
이러면 이럴수록 점점더보고 싶어 짐니다..
누나가 절조아하는걸까여... 아니믄 그냥 동생일까여?;;
서로 집으로 갈땐 언제나 이럽니다 조심해서 드러가 .. 저나할께..
너무형식적이죠.. 사랑한다거나 이마나 볼에 뽀뽀? 그런거 생각하다가
맞아죽슴니다 ;; 저번에 길에서 뽀뽀 한번해따가 죽을정도로 맞앗슴니다..;;
완전히 엽기적인그녀의 엽기녀 저리가랍니다 ㅠ.ㅜ;;;
누나가 저만 바라보게 할수잇는 비방이없을까요?;;
도아주세요~ HELP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