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understand

2008.02.01
조회214

 

 

 

이해할수가없어

그날 너의 행동

 

왜 기대만 잔뜩 갖게하고...

그 기대를 저버리는건데...

몇일째 잠을 설치는 나는 생각도 안하니

 

발신번호표시제한...

너라는 생각에

쉽게 끊지도 못했던 내가 바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