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들이 많이 안올라오네요... 백프로 실화를 올리겠습니다.. 글로 잘 설명할수있을까요;;;;;;걱정됨... 22살때... 카페골목에 있는 투데이 당구장에서 3개월정도일햿음. 타임은 오전 10시부텨 8시까진 ... 당구장은 3층에 있고... 당구장 유리문을열고. 오른쪽을 보면 바로 사장집이죠. 엣날.. 주병진..아저씨가 하신.. 보드가드 건물 3층 입니다. 그날. 당구장 사장님께서.. 전화가 오시드니... 오늘 아들내미 유치원 입학이니..우리 일찍준비하고 일찍나가야할꺼 가따고하시데요. 나보고 미안한대.. 8시 까지와줄수업냐고 하시대요. 전 씻지도 안코.. 바로 출근을 했죠.....전화받자마자...바로 출근......해서. 열쇠를받고.문을열고.. 사장님이 졸리면 손님없으꺼니깐 쫌 자라고하대요. 문열자마자.. 청소만 후딱 해노코.. 다이청소 바닥총소만해노코.. 유리문 들러가면 바로옆.. 카운터에서.. 고개를 포켓볼을 향해노코..잠을 청했죠. 제수 없게시리.. 가위가 눌리대요.. (난 가위왕) 눈이 떠지대요 몸은 움직이지 안코....... 여자꼬마귀신이(내가 자주보는아이임) 포켓볼위에서 살풀이 옷을입고.. 또 ....살풀이춤을추대요...... 난 태연하게 대처했죠.... 제가 댓글을 남긴적잇죠.. 숨을 안쉬고.. 죽은척하다가....한순간 온몸에 힘을주고. 몸을 비틀면깬다고... 그걸... 할려고하는데........ 그 꼬마 아이가 나랑 너무 친한지 이러대요. 꼬마귀신: 오빠.. 숨안쉬고 죽은척해도 소용없어...이제 오빠두 알자나.......... 나:......(저시키 영리해줫어) 꼬마귀신: 눈뜨지마 눈뜨지마.. 오빠 위험해....진다.. 막이러대요. 나.........(저게 몰할라구그러지) 꼬마귀신... 오빠 눈뜨지마 눈뜨지마............... 나.. (궁금한 나머지 실눈을) -_ -+궁금하자나요 솔직히...그동안가위도마니눌렷고. 그애가...긴소메..사이에 손에.....조그만 바늘을 들고........내 바로앞에서서.. 내 눈을 찌를까 말까 찌를까 말까 .....이러구잇대요. 너무 무서워서.....눈을완전감앗죠...그냥 더 죽은척을햇죠.......... 근디.....갑쟈기..당구장 유리문이 열리드니........... 주인집 할머니가.......빗자루를 들고.. 막.................그 꼬마아이를 향해서.. 막 휘드르는거져...계속 휘드르면서.. 창문......쪽으로 끌고 가시고는...창문에다가.. ㄱ ㅏㄹ ㅏ고가라고 그러시드니. 문을 잡그시대요. 할머니 그떄 당시..말: ㅇ ㅣ꼬맹이 여기가 어디로고. 드러와....죽엇음..조은곳이나 가지. 왜 사람을 괴롭혀.. 워이 워이 나가서..조은곳으로 가거라.......창문...딱!!!! 난 창문소리와함께 가위에서 풀렷고..... 할머니가......잘떄 창문열어노코 자지말라고.... 그러대요.... 난 그아이.. 내몸속에서 항상 날 괴롭히는 아인데...... 근디 그날이후... 꼬마아이가 가위에 안나오고.. 이제 등치큰...아저씨가...날괴롭히죠. 가위눌리면... 가슴을 ㅡ눌러도 배로아프고.......날 들고 던지고.막그러죠... 그 꼬마아이 할머니가 보내서... 그날이후....난 다른귀신한테 엄청시달렷다는.. %솔직히. 그꼬맹이보다... 귀신이 보인다는 주인집 할머니가 더무서웟음 ㄷㄷㄷ 그래서 그 ..당구장 그만둿음!!!
당구장아르바이트시절 생긴일
오늘 글들이 많이 안올라오네요...
백프로 실화를 올리겠습니다.. 글로 잘 설명할수있을까요;;;;;;걱정됨...
22살때... 카페골목에 있는 투데이 당구장에서 3개월정도일햿음.
타임은 오전 10시부텨 8시까진 ...
당구장은 3층에 있고... 당구장 유리문을열고. 오른쪽을 보면 바로 사장집이죠.
엣날.. 주병진..아저씨가 하신.. 보드가드 건물 3층 입니다.
그날. 당구장 사장님께서.. 전화가 오시드니...
오늘 아들내미 유치원 입학이니..우리 일찍준비하고 일찍나가야할꺼 가따고하시데요.
나보고 미안한대.. 8시 까지와줄수업냐고 하시대요.
전 씻지도 안코.. 바로 출근을 했죠.....전화받자마자...바로 출근......해서.
열쇠를받고.문을열고.. 사장님이 졸리면 손님없으꺼니깐 쫌 자라고하대요.
문열자마자.. 청소만 후딱 해노코.. 다이청소 바닥총소만해노코..
유리문 들러가면 바로옆.. 카운터에서.. 고개를 포켓볼을 향해노코..잠을 청했죠.
제수 없게시리.. 가위가 눌리대요.. (난 가위왕)
눈이 떠지대요 몸은 움직이지 안코.......
여자꼬마귀신이(내가 자주보는아이임) 포켓볼위에서
살풀이 옷을입고.. 또 ....살풀이춤을추대요......
난 태연하게 대처했죠.... 제가 댓글을 남긴적잇죠..
숨을 안쉬고.. 죽은척하다가....한순간 온몸에 힘을주고. 몸을 비틀면깬다고...
그걸... 할려고하는데........
그 꼬마 아이가 나랑 너무 친한지 이러대요.
꼬마귀신: 오빠.. 숨안쉬고 죽은척해도 소용없어...이제 오빠두 알자나..........
나:......(저시키 영리해줫어)
꼬마귀신: 눈뜨지마 눈뜨지마.. 오빠 위험해....진다.. 막이러대요.
나.........(저게 몰할라구그러지)
꼬마귀신... 오빠 눈뜨지마 눈뜨지마...............
나.. (궁금한 나머지 실눈을) -_ -+궁금하자나요 솔직히...그동안가위도마니눌렷고.
그애가...긴소메..사이에 손에.....조그만 바늘을 들고........내 바로앞에서서..
내 눈을 찌를까 말까 찌를까 말까 .....이러구잇대요.
너무 무서워서.....눈을완전감앗죠...그냥 더 죽은척을햇죠..........
근디.....갑쟈기..당구장 유리문이 열리드니...........
주인집 할머니가.......빗자루를 들고.. 막.................그 꼬마아이를 향해서..
막 휘드르는거져...계속 휘드르면서.. 창문......쪽으로 끌고 가시고는...창문에다가..
ㄱ ㅏㄹ ㅏ고가라고 그러시드니. 문을 잡그시대요.
할머니 그떄 당시..말: ㅇ ㅣ꼬맹이 여기가 어디로고. 드러와....죽엇음..조은곳이나 가지.
왜 사람을 괴롭혀.. 워이 워이 나가서..조은곳으로 가거라.......창문...딱!!!!
난 창문소리와함께 가위에서 풀렷고..... 할머니가......잘떄 창문열어노코 자지말라고....
그러대요....
난 그아이.. 내몸속에서 항상 날 괴롭히는 아인데......
근디 그날이후... 꼬마아이가 가위에 안나오고.. 이제 등치큰...아저씨가...날괴롭히죠.
가위눌리면... 가슴을 ㅡ눌러도 배로아프고.......날 들고 던지고.막그러죠...
그 꼬마아이 할머니가 보내서... 그날이후....난 다른귀신한테 엄청시달렷다는..
%솔직히. 그꼬맹이보다... 귀신이 보인다는 주인집 할머니가 더무서웟음 ㄷㄷㄷ
그래서 그 ..당구장 그만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