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 you baby
야
2008.02.01
조회
83
불러볼수도
바라볼수도
그리워할수도 없는...
아무리 기억을 짜내어도
이젠 얼굴조차 희미해지는...
이렇게 조금씩 잊혀지겠지
shout you baby
불러볼수도
바라볼수도
그리워할수도 없는...
아무리 기억을 짜내어도
이젠 얼굴조차 희미해지는...
이렇게 조금씩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