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 내생에에 있어서...20살이라는 의미는 크다~~ 남들두 그렇지만.. 20살에 남친을만나고 아직까지는 사귀는 단계는 아니지만. 대학도 가고 캠퍼스란것두 누려보구....오티란것두 가보구.. 설물~~먹어본결과...ㅋㅋㅋ 세상은 참으로 요지경쏙이다란것이다. 싸가지는 지금 직장을 다닌다.. 잠실~~~~~먼코스이긴하지만 나와 같은방향이라서 언제나 늘~~같이 다니는편이다. 자가용이 있기때문에.....지하철을 이용할때두 있고 차를 이용할때두있찌만.. 오늘은 성년식날~~~ 학교에 도착하기전에 싸가지가 사준옷으로 이것저것 멋을냇따.. 싸가지 : 야...이거 사 이거~~@ 암탁 : 이거 넘 짧자너...다보인다.. 싸가지 : 이거정도는 입어야지..화장꼭..하구~ 암탁 : 넌 모냐..남들은 지여친이 옷짧은거입으면 주길라구하던데.. 싸가지 : 난 니가 키가 커서 맘에 들어..딴건..영~~` 글기때문에...옷발이 받지...짧은옷에 화장~제대루하면.. 시내나가봐봐 ...안처다보는사람있는지.... 암탁 : 미친거지~~저게!! 싸가지 :미친게 아니라....멋지자너.. 난 내 여친이 지나갈때 사람들이...휙~~하구 돌아보는게 좋아~ 암탁 : 미췬넘!!! 저게 제정신이 아니지.. 싸가지 :여하튼 이거입구 학교가~~ 암탁 : 이거만 사는거지? 싸가지 : 아니쥥~~~ 자 머리핀이랑..구두..가방....다 사줄께..들고 메고..신고가라~~ 암탁 : 무신...성년식날이 무도회장가나? 싸가지 : 여하튼..낼 학교갔따가 시내루와~~~그래서 저녁에보장.. 암탁 : 잉? 넘한거아냐? 이론이론...........안데리러와? ...................................... 학교에 들어서자마자..선배들이 한송이씩 준비한 장미들로 각자한손에는 꽃들로 차있었다. 이런생각으로...공부가되겠냐마는...... 여하튼..여차 저차..해서 교수들까지두 수업을 일찍끝내주었따.ㅋㅋ 암탁 : 야..디게 심심하다...우리 모하지? 친구들 : 모하긴...걍...차나 마실까? 아냐..포켓이나 치러가까? 웅성 웅성..왁자 지껄.. 참고루 우리친구들은..여자가 7명 남자가 한명입니다.. 여자들모두 개성이 달라서 모델처럼 키크고 멋진넘이랑 트렌스같은년...애기처럼 작고 기여운년 마담같이 생긱뇬.~~빅마마 스탈의 뇬까지...모두 재각기라서 성격조차 틀립니다 근데두 ..왜?? 같이 다니는지~~ 글구..남자한명은 우리가 델구다니는 친구져..그치만 남자취급은 절대루 안합니다. 담배사와라...가방들어라....ㅋㅋㅋ 그치만 오히려 그놈은 더 여자같습니다. 잔던에 손떨구....아끼고 아끼며...절대루..허튼돈안쓰고..꼬박꼬박 준비물 준비하기.~ 과제 해오기..ㅋㅋ등등..우리의 꽃이져~ 암탁 : 띠 띠띠....야~~ㅇ나 일찍끝났어~~ 싸가지 : 어? 나 지금 일하는중인데..이따가봐....여하튼. 암탁 : 모야 모야..어떻하지? 집키두없는데.. 싸가지 : 애들이랑 놀다가 이따가봐.. 자꾸.저나질할래? 눈치보여~~ 암탁 :알써...이따까봐. "애들아~~~~~~~~우리 술마시러가자~~~!!!" 싸가지 : 안대~~절대 안대 너 술마시지마.. 암탁 : 알써...안마시마! 시간이 흐른후.. 헬렐레`~~~~~~~~~~~이미난 만땅 취해있었다..ㅋㅋ 원체 술이라면 죽고못사는 거라서~~ 근데 문제는 술집에 깡패가 등장한것이다.. 암탁 : 야...딸꾹!...저건모야? 친구들 1. : 야..조용해라~쉿! 친구들 3 : 야..애 취햇따...잡아라~~ 그야말루...오리지날..양취기였따.. 필라 기지바지에...흰단화...아시져?ㅋㅋㅋ 우리가아는 양치기의 기본스탈~~휠라..카라티~입고 암탁 : 저새끼 왜 여기서 깽판이야~~?? 친구들 : ㅡㅡ^ 암탁 : 진짜 열받네...모지? 오늘처럼 기뿐날.. 그리곤...테이블이며 컵을 깨는 깡패앞에서 폼잡고..소리지르고는 소주를 한병을 따선 벌컥벌컥마시고는...이띠발~~~ 저새끼모야?? 그리고.... 그리곤..............기억이.. 기억이 나진않았따... 단지...내눈앞에.싸가지가 도착한거 왜엔.. 그당시 핸펀을 가지고다니는사람은 우리과에서 나뿐이었따. 거의 삐삐와....있다면..씨티폰정도엿지만...울아빠의 한량한 배려로~~ㅋㅋㅋ 그리곤 한병을 마시곤 두병째에 내가 쓰러졌다는거다.. 그렇다구 폭~~꼬꾸라진건아니구...까불고있어..이한마디를 남기론.. 잠이들었따나? 차안에서 징징징.. 싸가지 : 애 왜이라? 친구들 : 엉?어?어...그게 그게...조금마셨는데... 싸가지 : 너 얼마나 마신거야? 암탁 : 헤롱헤롱....나? 딸꾹!! 3잔~~머거찌롱~~~ 싸가지 : 근데..왜이래? 더 먹었찌~ 암탁 :죽었따깨나두..나 딱..3잔먹었..딸꾹...먹엇따.. 싸가지 : 시내서 보자구했더니... 향수랑...장미랑..사줄라구했는데.. 암탁 : 어~!?? 스톱@! 싸가지 : 으윾!!! 왜?? 암탁 : 저기..저~~~~~~어기..빵집보이지? 저거 사다줘잉~~~얼렁.. 싸가지 : 야...저기 차세우기도... 암탁 : 모시라? 잉.....운다...나~~~ 엉엉엉... 싸가지 : 니들 다 죽었어..애들 말려야징.. 그리곤..제과점에서 파는 동그랗고 커다란 사탕...아시져? 돌돌돌....말려있는듯한 그림의 사탕..천원짜리~~ 그걸...신나게 햟고있었따.. 그러나..애들은..이미 학을 띠고있었따.. 이유는?!!!! 핥는건 괜찮은데..사탕결에...이미..혀는 만신창이가 되서.. 피를 질질질...흘리며 사탕을 먹고이었떤것이다.. 결국..애들한테두 욕먹구.....남친한테두 욕을 억수로 먹어야햇고 그 귀한..첫키스두 못했다... 나의 성년식은 이런날이었다..
암탁 대 싸가지 ..........8
내생에에 있어서...20살이라는 의미는 크다~~
남들두 그렇지만..
20살에 남친을만나고 아직까지는 사귀는 단계는 아니지만.
대학도 가고 캠퍼스란것두 누려보구....오티란것두 가보구..
설물~~먹어본결과...ㅋㅋㅋ 세상은 참으로 요지경쏙이다란것이다.
싸가지는 지금 직장을 다닌다..
잠실~~~~~먼코스이긴하지만 나와 같은방향이라서
언제나 늘~~같이 다니는편이다.
자가용이 있기때문에.....지하철을 이용할때두 있고 차를 이용할때두있찌만..
오늘은 성년식날~~~
학교에 도착하기전에 싸가지가 사준옷으로 이것저것 멋을냇따..
싸가지 : 야...이거 사 이거~~@
암탁 : 이거 넘 짧자너...다보인다..
싸가지 : 이거정도는 입어야지..화장꼭..하구~
암탁 : 넌 모냐..남들은 지여친이 옷짧은거입으면 주길라구하던데..
싸가지 : 난 니가 키가 커서 맘에 들어..딴건..영~~`
글기때문에...옷발이 받지...짧은옷에 화장~제대루하면..
시내나가봐봐 ...안처다보는사람있는지....
암탁 : 미친거지~~저게!!
싸가지 :미친게 아니라....멋지자너..
난 내 여친이 지나갈때 사람들이...휙~~하구 돌아보는게 좋아~
암탁 : 미췬넘!!! 저게 제정신이 아니지..
싸가지 :여하튼 이거입구 학교가~~
암탁 : 이거만 사는거지?
싸가지 : 아니쥥~~~ 자 머리핀이랑..구두..가방....다 사줄께..들고 메고..신고가라~~
암탁 : 무신...성년식날이 무도회장가나?
싸가지 : 여하튼..낼 학교갔따가 시내루와~~~그래서 저녁에보장..
암탁 : 잉? 넘한거아냐? 이론이론...........안데리러와?
......................................
각자한손에는
꽃들로 차있었다.
이런생각으로...공부가되겠냐마는......
여하튼..여차 저차..해서 교수들까지두 수업을 일찍끝내주었따.ㅋㅋ
암탁 : 야..디게 심심하다...우리 모하지?
친구들 : 모하긴...걍...차나 마실까?
아냐..포켓이나 치러가까?
웅성 웅성..왁자 지껄..
참고루 우리친구들은..여자가 7명 남자가 한명입니다..
여자들모두 개성이 달라서 모델처럼 키크고 멋진넘이랑 트렌스같은년...애기처럼 작고 기여운년
마담같이 생긱뇬.~~빅마마 스탈의 뇬까지...모두 재각기라서 성격조차 틀립니다
근데두 ..왜?? 같이 다니는지~~ 글구..남자한명은 우리가 델구다니는 친구져..그치만 남자취급은
절대루 안합니다.
담배사와라...가방들어라....ㅋㅋㅋ
그치만 오히려 그놈은 더 여자같습니다.
잔던에 손떨구....아끼고 아끼며...절대루..허튼돈안쓰고..꼬박꼬박 준비물 준비하기.~
과제 해오기..ㅋㅋ등등..우리의 꽃이져~
암탁 : 띠 띠띠....야~~ㅇ나 일찍끝났어~~
싸가지 : 어? 나 지금 일하는중인데..이따가봐....여하튼.
암탁 : 모야 모야..어떻하지? 집키두없는데..
싸가지 : 애들이랑 놀다가 이따가봐..
자꾸.저나질할래? 눈치보여~~
암탁 :알써...이따까봐.
"애들아~~~~~~~~우리 술마시러가자~~~!!!"
싸가지 : 안대~~절대 안대 너 술마시지마..
암탁 : 알써...안마시마!
시간이 흐른후..
헬렐레`~~~~~~~~~~~이미난 만땅 취해있었다..ㅋㅋ
원체 술이라면 죽고못사는 거라서~~
근데 문제는 술집에 깡패가 등장한것이다..
암탁 : 야...딸꾹!...저건모야?
친구들 1. : 야..조용해라~쉿!
친구들 3 : 야..애 취햇따...잡아라~~
그야말루...오리지날..양취기였따..
필라 기지바지에...흰단화...아시져?ㅋㅋㅋ
우리가아는 양치기의 기본스탈~~휠라..카라티~입고
암탁 : 저새끼 왜 여기서 깽판이야~~??
친구들 : ㅡㅡ^
암탁 : 진짜 열받네...모지? 오늘처럼 기뿐날..
그리곤...테이블이며 컵을 깨는 깡패앞에서 폼잡고..소리지르고는
소주를 한병을 따선 벌컥벌컥마시고는...이띠발~~~
저새끼모야??
그리고....
그리곤..............기억이..
기억이 나진않았따...
단지...내눈앞에.싸가지가 도착한거 왜엔..
그당시 핸펀을 가지고다니는사람은 우리과에서 나뿐이었따.
거의 삐삐와....있다면..씨티폰정도엿지만...울아빠의 한량한 배려로~~ㅋㅋㅋ
그리곤 한병을 마시곤
두병째에 내가 쓰러졌다는거다..
그렇다구 폭~~꼬꾸라진건아니구...까불고있어..이한마디를 남기론..
잠이들었따나?
차안에서 징징징..
싸가지 : 애 왜이라?
친구들 : 엉?어?어...그게 그게...조금마셨는데...
싸가지 : 너 얼마나 마신거야?
암탁 : 헤롱헤롱....나? 딸꾹!! 3잔~~머거찌롱~~~
싸가지 : 근데..왜이래? 더 먹었찌~
암탁 :죽었따깨나두..나 딱..3잔먹었..딸꾹...먹엇따..
싸가지 : 시내서 보자구했더니...
향수랑...장미랑..사줄라구했는데..
암탁 : 어~!?? 스톱@!
싸가지 : 으윾!!! 왜??
암탁 : 저기..저~~~~~~어기..빵집보이지?
저거 사다줘잉~~~얼렁..
싸가지 : 야...저기 차세우기도...
암탁 : 모시라? 잉.....운다...나~~~
엉엉엉...
싸가지 : 니들 다 죽었어..애들 말려야징..
그리곤..제과점에서 파는 동그랗고 커다란 사탕...아시져?
돌돌돌....말려있는듯한 그림의 사탕..천원짜리~~
그걸...신나게 햟고있었따..
그러나..애들은..이미 학을 띠고있었따..
이유는?!!!!
피를 질질질...흘리며 사탕을 먹고이었떤것이다..
결국..애들한테두 욕먹구.....남친한테두 욕을 억수로 먹어야햇고
그 귀한..첫키스두 못했다...
나의 성년식은 이런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