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4년전 일이네요~~제가 살고있는곳은 경기도~** 그녀가 살고있는곳은 경남 창원이었죠~저는 모모 회사 본사에서 근무를 했고 그녀는 저희 지사 아르바이트로 일을했었죠 그녀를 만난건 제가 창원지사 정기 방문때였답니다~매장에서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전 첫눈에 반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그래서 그녀를 지켜보게되었죠~ 제가 그리 많은 나이도 아니었고 그녀또한 많은 나이가 아니었기에 첫대면에서도 그녀와는 수수럼없이 장난도 치고 지냈답니다~그렇게 회식자리도 같이 하고 밥도 같이 먹으며,꿈과같은 일주일을 보냈죠~일을 나간다는게 설레였고~일을 하면서도 설레더군요 그렇게 일년을 주말 애인으로 성장을 했죠~매주 토요일 창원행 KTX를 타며 뿌듯하고 기쁘게 일년을 보냈답니다.그러던중 전 창원으로 발령을 받았고 제가 기대하던 일이 벌어진거죠~ 그녀와 일끝나면 매일 영화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다른 연인들과 같은 연애 생활이 시작된거죠~ 매주 야외로 놀러가기도 했구요~ 참좋았던 한때의 추억같아요~하지만 저희가 사귄지 2년 8개월만에 저희는 매일같이 싸웠고~싸운이유는 즉..술이 문제였었죠~ 저는 술을 좋아하지 않거든요~술자리를 즐기기는 하지만 소주한잔정도 마시면 거의 안먹는 스타일이라서요~하지만 그녀는 한번 술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술자리가 끝나는 성격이었구요~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그때 당시는 정말 이해가 되질 않았답니다~ 여자를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던 여자였고 제인생 최초로 여자한테 맞아보기도 했구요~ 조금은 창피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를 때릴순 없잖아요~ 그렇게 1년 6개월의 기간을 매일 싸우다 시피 하면서 연장에 연장을 가다가 결국 지금은 각자 혼자만의 길을 걸어가고있습니다... 가끔씩 전해들려오는 그녀는 지금 다른 사람의 애인이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심각하게 결혼 생각까지 하면서 만났던 그녀라 좋지 않게 헤어지기는 했지만 지금도 그녀가 가끔은 생각이 나구요~좋은기억이 없지는 않으닌깐요 오늘 이런 글을 적은건...톡을 보시는 여러분께 질문좀 해볼려구요~~~? 제가 헤어짐을 결심했던게 잘못된 판단이었는지 아직도 고민이 되네요~ 휴~제가 속이 너무 좁은건가요~?
4년이라는 세월~
지금으로부터 4년전 일이네요~~제가 살고있는곳은 경기도~** 그녀가 살고있는곳은 경남 창원이었죠~저는 모모 회사 본사에서 근무를 했고 그녀는 저희 지사 아르바이트로 일을했었죠
그녀를 만난건 제가 창원지사 정기 방문때였답니다~매장에서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전 첫눈에 반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그래서 그녀를 지켜보게되었죠~
제가 그리 많은 나이도 아니었고 그녀또한 많은 나이가 아니었기에 첫대면에서도 그녀와는 수수럼없이 장난도 치고 지냈답니다~그렇게 회식자리도 같이 하고 밥도 같이 먹으며,꿈과같은 일주일을 보냈죠~일을 나간다는게 설레였고~일을 하면서도 설레더군요
그렇게 일년을 주말 애인으로 성장을 했죠~매주 토요일 창원행 KTX를 타며 뿌듯하고 기쁘게 일년을 보냈답니다.그러던중 전 창원으로 발령을 받았고 제가 기대하던 일이 벌어진거죠~
그녀와 일끝나면 매일 영화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다른 연인들과 같은 연애 생활이 시작된거죠~
매주 야외로 놀러가기도 했구요~
참좋았던 한때의 추억같아요~하지만 저희가 사귄지 2년 8개월만에 저희는 매일같이 싸웠고~싸운이유는 즉..술이 문제였었죠~
저는 술을 좋아하지 않거든요~술자리를 즐기기는 하지만 소주한잔정도 마시면 거의 안먹는 스타일이라서요~하지만 그녀는 한번 술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술자리가 끝나는 성격이었구요~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그때 당시는 정말 이해가 되질 않았답니다~
여자를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던 여자였고 제인생 최초로 여자한테 맞아보기도 했구요~
조금은 창피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를 때릴순 없잖아요~
그렇게 1년 6개월의 기간을 매일 싸우다 시피 하면서 연장에 연장을 가다가 결국 지금은 각자 혼자만의 길을 걸어가고있습니다...
가끔씩 전해들려오는 그녀는 지금 다른 사람의 애인이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심각하게 결혼 생각까지 하면서 만났던 그녀라 좋지 않게 헤어지기는 했지만 지금도 그녀가 가끔은 생각이 나구요~좋은기억이 없지는 않으닌깐요
오늘 이런 글을 적은건...톡을 보시는 여러분께 질문좀 해볼려구요~~~?
제가 헤어짐을 결심했던게 잘못된 판단이었는지 아직도 고민이 되네요~
휴~제가 속이 너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