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좀 봐봐 알겠지..? 형이 좋게 얘기할께.. 형은 있잖니.. 지금 처음으로 글을써보는건데 말이지 글을 내가 써본적이없어서 정말 알아보기 힘들지라도 피나는노력과 인내로 끝까지 보길바란다.별로 길지도 않아 서론은 집어치우고 형은 23살밖에 안먹었어 아직 어린나이고 창창한 앞날을 바라보고있지 근데 너희는 말이지..인간으로써 해선 안되는 행위를 하고있어 형도 물론 어릴때 실수를 했단다 고등학교때 여자친구를 임신시켜서 아이를 낙태한적이있어 근데 난 너네랑은 좀 다른생각을 했었거든..학교나 동네에서 또래들이 날 양아치새끼라고 부를만큼 나도 정말 할짓안할짓 다 하고다녔는데도 말이지.. 난 내 여자친구한테 그땐 정말 내가 죽고싶을정도로 미안하고 눈물이 다 나던데 말야....서론은 집어치우고 낙태는 여자혼자하는게 아니라는거지..형이 아까 저기 여자친구 애낳았는데 알아서 하라그랬다는 꼬마아이한테 댓글을 남겼다시피 형은 인터넷상으로 욕을 잘 못하거든.. 알아서 상상에 나래를 펼쳐서 욕을 첨부시켜 보려무나.. 여자가 낙태를 하는데 그걸 혼자임신하고 혼자 낙태하니.. 그거 아니잖아..근데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는거야.. 생각을 하면서 살으라니까 생각을..? 얼마나 답답하면 나 혼자 이렇게 정말 이러고있겠어....20살 22살 먹었으면 정말 다 컸잖아..? 대학생일테구..뭐 스키장에서 여자친구가 자기 먹을꺼만 사와서 뺨을때려..? 어느나라 애정표현이야 그게 대체 여자때리는건 누구한테 배운거야 어렸을때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렸니 그거보고 유아교육이 잘못된거니 니들은 생각없이 글을 쓰지만 다른사람들이 볼땐 같은 경험이 있는사람들은 아픈기억이 되서 속상할수도있고 화가날수도있고 물론 너희같은 빵상족은 좋다고 맞장구를 쳐주기도하지만 아 몰라 답답해서 그냥 써봤어..난 무섭다 세상에 너희같은애들이 한명이라도 더 있을까봐 낙태한여자는 얼마나 속상할까 그 18살짜리 여자애가 정말 재대로된길을 계속 걸었으면 좋겠다. 마음잡고 생활했던것같은데.. 그리구 너 20살짜리 꼬꼬마 넌 이미 애기가 세상에 나왔지만 넌 그냥 그 여자애 만나지말어라 그여자가 너때문에 더 힘들겠다 니가 생각해도 그럴꺼다 그냥 소설처럼 지어낸얘기였으면 좋겠다 둘다 같은 남자지만 영국의 맨손으로 거시기뜯은여자가 너희에겐 정말 지금 필요한거같다 꼭 그런여자만나서 뜯기고 반성문쓰고 형에게 연락을 취하도록해 그럼 꼭 인간되길빈다.
어제 그 낙태글쓴사람이랑 방금 뭐..여자친구가 애낳았다는사람..
이것좀 봐봐 알겠지..?
형이 좋게 얘기할께..
형은 있잖니..
지금 처음으로 글을써보는건데 말이지
글을 내가 써본적이없어서 정말 알아보기 힘들지라도
피나는노력과 인내로 끝까지 보길바란다.별로 길지도 않아
서론은 집어치우고 형은 23살밖에 안먹었어 아직 어린나이고 창창한 앞날을 바라보고있지
근데 너희는 말이지..인간으로써 해선 안되는 행위를 하고있어
형도 물론 어릴때 실수를 했단다 고등학교때 여자친구를 임신시켜서 아이를 낙태한적이있어
근데 난 너네랑은 좀 다른생각을 했었거든..학교나 동네에서 또래들이
날 양아치새끼라고 부를만큼 나도 정말 할짓안할짓 다 하고다녔는데도 말이지..
난 내 여자친구한테 그땐 정말 내가 죽고싶을정도로 미안하고
눈물이 다 나던데 말야....서론은 집어치우고
낙태는 여자혼자하는게 아니라는거지..형이 아까 저기 여자친구 애낳았는데
알아서 하라그랬다는 꼬마아이한테 댓글을 남겼다시피 형은 인터넷상으로 욕을 잘 못하거든..
알아서 상상에 나래를 펼쳐서 욕을 첨부시켜 보려무나..
여자가 낙태를 하는데 그걸 혼자임신하고 혼자 낙태하니..
그거 아니잖아..근데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는거야..
생각을 하면서 살으라니까 생각을..?
얼마나 답답하면 나 혼자 이렇게 정말 이러고있겠어....20살 22살 먹었으면 정말 다 컸잖아..?
대학생일테구..뭐 스키장에서 여자친구가 자기 먹을꺼만 사와서 뺨을때려..?
어느나라 애정표현이야 그게 대체 여자때리는건 누구한테 배운거야
어렸을때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렸니 그거보고 유아교육이 잘못된거니
니들은 생각없이 글을 쓰지만 다른사람들이 볼땐
같은 경험이 있는사람들은 아픈기억이 되서 속상할수도있고
화가날수도있고 물론 너희같은 빵상족은 좋다고 맞장구를 쳐주기도하지만
아 몰라 답답해서 그냥 써봤어..난 무섭다 세상에 너희같은애들이 한명이라도 더 있을까봐
낙태한여자는 얼마나 속상할까
그 18살짜리 여자애가 정말 재대로된길을 계속 걸었으면 좋겠다.
마음잡고 생활했던것같은데..
그리구 너 20살짜리 꼬꼬마 넌 이미 애기가 세상에 나왔지만
넌 그냥 그 여자애 만나지말어라 그여자가 너때문에 더 힘들겠다 니가 생각해도 그럴꺼다
그냥 소설처럼 지어낸얘기였으면 좋겠다 둘다
같은 남자지만 영국의 맨손으로 거시기뜯은여자가 너희에겐 정말 지금 필요한거같다
꼭 그런여자만나서 뜯기고 반성문쓰고 형에게 연락을 취하도록해
그럼 꼭 인간되길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