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던동네에는 xx천이라고 있었는 데요 지금은 존내 똥물이지만 그때는 아주 깨끗했어요. 음 이야기 시작할게여 제가 친오빠가 있었는데요 오빠가 나보러 xx천을간다고 집을잘지키래요 그래서 저는 집에 혼자있기가 너무 싫어서 그냥 오빠 따라간다고 오빠한테 쫄랐어요 나두 오빠랑같이가겟다고 안그러면 아빠한테 친구들하고 xx천에가는 거 다일른다고 그랫더니 저한테 그냥기더라구여..일른다고하니깐 쫄아서 -_- 음여튼그래서xx천을갔어요. 갔는데 저희오빠랑 오빠친구들하고 어떤 언니 한명이있었는데 저만빼고 다 물에서 신나게 놀구있는거에요. 그리고 전 구경만 하고있었고요 . 너무심심했어요 그래서 나도 물에들어가서 논다고하면 오빠는 "넌키가작으니깐 들어오지말라구" 신신당부하면서 자기만 신나게놀고 전못들어오게하는거에요. 전너무 화가나서 쭈그려앉아있다가 오빠한테 소리를질렀죠 "오빠나심심해 나두거기들어가고싶어!!!!!!!!!!!!!!!" 그런데 갑자기 제발에 힘이 확풀리면서 등뒤날개뼈있는데를 누가 살짝 밀더라구요 그래서전 말하다가 도중에 물에빠저서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물깊이는 제가 지금 생각하기론좀얕은곳이 1.5미터는 되는것같았습니다 제키는 135였구요.. 그리고 전 물에빠저서 오빠를 크게불렀는데요. 오빠가 그때서야 절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친구들하고 오빠랑 저한테 헤엄처오다가 갑자기 잘오다가 제주변에는 못오는거에요 저는 더깊은곳으로 떠내려가고...오빠는 우물쭈물하고있고 그런데 저멀리서 쌍둥이여자애두명이서 쭈그려앉아서 절 웃으면서 보고있는거에요. 제가 죽는걸 막 기다리는??????? 제가 물에빠젔는데 너무 환하게 웃고있는거에요 아무튼 저는 기절할뻔했는데 누가 밧줄을 던지더라구요 저한테 그래서저는 그 밧줄을 잡으려고 안간힘을쓰는데 아무리해도 손에 안닿는거였습니다. 저는 힘이 다빠저서 힘이스르륵 그렇게풀렷는데 어떤 검정색물체가 절 밧줄있는데로 데려다주길래 저는 밧줄을 냅다 잡아서 그렇게 물밖에서나왔고 전오빠한테 업혀갔었죠. 그래서제가이랬어요 "나 물에빠젔을떄 어떤 여자애들 두명이서 나 물에빠진거보고서 막웃고있었어.." 이랫더니 오빠가 "여자애들없었는데?" 이러는거에요.................... 아진짜 저 죽다 살아왔습니다..ㅠ_ㅠ 아맞다 그리고 저 밧줄잡으려다가 힘스르륵 풀렸을때 그때 누가 절도와줬어요 물속에서 검은물체가-_- 으으음....그래서제가 친구들한테 말을해줬어요 나죽다살아났다고하니깐 거기xx천주변에오래살던 친구한마리가 거기 옛날에 애들 2~3명 빠저서 익사했다더군요...... 그ㄱ리고지금 1년전에 2007년에 거기서 초등학생 여자아이 한명이 물에떠내려 왔다고하고요.....뉴스에나왔습니다 난리도아니였어요. 지금은 그 검은색물체한테 고맙기도해요 님들 물조심하셈..ㅠㅠ
제가 일곱살때 xx천에서 겪은일이에요 ㅠㅠ
제가 살던동네에는 xx천이라고 있었는 데요
지금은 존내 똥물이지만 그때는 아주 깨끗했어요.
음 이야기 시작할게여
제가 친오빠가 있었는데요
오빠가 나보러 xx천을간다고 집을잘지키래요
그래서 저는 집에 혼자있기가 너무 싫어서
그냥 오빠 따라간다고 오빠한테 쫄랐어요 나두 오빠랑같이가겟다고
안그러면 아빠한테 친구들하고 xx천에가는 거 다일른다고
그랫더니
저한테 그냥기더라구여..일른다고하니깐 쫄아서 -_-
음여튼그래서xx천을갔어요.
갔는데 저희오빠랑 오빠친구들하고 어떤 언니 한명이있었는데
저만빼고 다 물에서 신나게 놀구있는거에요.
그리고 전 구경만 하고있었고요 . 너무심심했어요 그래서
나도 물에들어가서 논다고하면
오빠는 "넌키가작으니깐 들어오지말라구" 신신당부하면서 자기만 신나게놀고
전못들어오게하는거에요. 전너무 화가나서 쭈그려앉아있다가
오빠한테 소리를질렀죠
"오빠나심심해 나두거기들어가고싶어!!!!!!!!!!!!!!!"
그런데 갑자기 제발에 힘이 확풀리면서 등뒤날개뼈있는데를 누가 살짝 밀더라구요
그래서전 말하다가 도중에 물에빠저서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물깊이는 제가 지금 생각하기론좀얕은곳이 1.5미터는 되는것같았습니다
제키는 135였구요..
그리고 전 물에빠저서 오빠를 크게불렀는데요. 오빠가 그때서야 절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친구들하고 오빠랑 저한테 헤엄처오다가 갑자기 잘오다가 제주변에는 못오는거에요
저는 더깊은곳으로 떠내려가고...오빠는 우물쭈물하고있고
그런데
저멀리서 쌍둥이여자애두명이서 쭈그려앉아서 절 웃으면서 보고있는거에요.
제가 죽는걸 막 기다리는??????? 제가 물에빠젔는데 너무 환하게 웃고있는거에요
아무튼 저는 기절할뻔했는데 누가 밧줄을 던지더라구요 저한테
그래서저는 그 밧줄을 잡으려고 안간힘을쓰는데 아무리해도 손에 안닿는거였습니다.
저는 힘이 다빠저서 힘이스르륵 그렇게풀렷는데 어떤 검정색물체가 절 밧줄있는데로
데려다주길래 저는 밧줄을 냅다 잡아서 그렇게 물밖에서나왔고
전오빠한테 업혀갔었죠.
그래서제가이랬어요
"나 물에빠젔을떄 어떤 여자애들 두명이서 나 물에빠진거보고서 막웃고있었어.."
이랫더니 오빠가
"여자애들없었는데?"
이러는거에요....................
아진짜 저 죽다 살아왔습니다..ㅠ_ㅠ
아맞다 그리고 저 밧줄잡으려다가 힘스르륵 풀렸을때 그때
누가 절도와줬어요 물속에서 검은물체가-_-
으으음....그래서제가 친구들한테 말을해줬어요
나죽다살아났다고하니깐 거기xx천주변에오래살던 친구한마리가
거기 옛날에 애들 2~3명 빠저서 익사했다더군요......
그ㄱ리고지금 1년전에 2007년에 거기서 초등학생 여자아이 한명이
물에떠내려 왔다고하고요.....뉴스에나왔습니다
난리도아니였어요.
지금은 그 검은색물체한테 고맙기도해요
님들 물조심하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