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ther's Eyes - Eric Clapton
Sailing down behind the sun, Waiting for my prince to come. Praying for the healing rain To restore my soul again. Just a toerag on the run.
How did I get here? What have I done? When will all my hopes arise? How will I know him? When I look in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When I look in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Then the light begins to shine And I hear those ancient lullabies. And as I watch this seedling grow, Feel my heart start to overflow. When will I learn the words to say?
How do I teach him? What do we play? Bit by bit, I've realized
That's when I need them, That's when I need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That's when I need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Then the jagged edge appears Through the distant clouds of tears. I'm like a bridge that was washed away My foundations were made of clay. As my soul slides down to die.
How could I lose him? What did I try? Bit by bit, I've realized That he was here with me; I looked into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I looked into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I looked into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태양을 등지고 항해를 하며
다가올 나의 왕자를 기다리면서
치유의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하지
나의 영혼을 되돌려 줄
마냥 분주한 걸인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난 무슨 일을 한거지?
언제 내희망이 모두 이루어질까?
어떻게 그를 알아보나?
내 아버지의 눈을 바라볼 때 말이야
내 아버지의 눈동자
내 아버지의 눈을 바라볼 때 말이야
내 아버지의 눈동자
그때 마침 빛이 밝아오기 시작하고
옛날의 자장가를 들었지
그리고 작은 이 씨앗이 자라는 걸 볼 때
내 가슴에 뭔가 넘쳐흐름을 느끼지
언제쯤 내가 할 말을 알 수 있을까?
어떻게 그에게 알려주지?
우린 무엇을 할까?
그랬다면 난 이해할 수 있었겠지
그때가 바로 아버지가 필요 할 때지
바로 아버지의 시선이 필요한 때지
내 아버지의 눈동자
바로 아버지의 시선이 필요한 때지
내 아버지의 눈동자
그때 거친 모습이 나타났지
저멀리 눈물속의 희미한 그곳에
난 물에 씻겨 나간 교각
나의 기반은 진흙으로 만들어졌지
내 영혼이 무너져 내리는 죽음에 이르듯
어떻게 내가 그를 보냈을까?
난 무슨 노력을 했단 말인가?
그랬다면 난 알았을텐데
그는 나와 함께 있었어
난 아버지의 눈을 바라보곤 했었지
아버지의 눈동자
난 아버지의 눈을 바라보곤 했었지
아버지의 눈동자
아버지의 눈동자
아버지의 눈동자
난 아버지의 눈을 바라보곤 했었지
아버지의 눈동자
영국 출신 가수 에릭 첫 싱글로 발표한 My Father's Eyes는 그가
아들 Coner의 눈을 바라보면서 한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를 떠올리며
만든 노래인데 차트상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앨범에서는
베이비 페이스, 토니 리치가 자진해서 백보컬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의 딸인 RUth Kelly Clapton이 Inside Of Me란 곡에서
멋진 나레이션을 들려줬다는 것이다. 이 앱범에서는 그가 MTV공연떄
불렀지만 음반에는 실리지 않은 곡들이 수록 됐는데 My Father's Eyes,
Broken Hearted, Circus가 새롭게 편곡되어 수록,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중 Circus란 곡도 그의 아들 Conor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이며
그의 딸 Ruth는 Lori Del Santo가 아닌 다른 여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인데 그녀의 어머니에 대해선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얼마전 에릭은 블루스의 황제 B.B KIng과 함께
"Riding With The King"을 발표하면서 다시 한 번 음악계에
블루스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이 앨범은 B.B KIng에 대한
에릭의 존경심을 나타낸 음반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에릭은 자신의 노래 '천국의 눈물(Tears in Heaven)'과
My Father's Eyes - Eric Clapton

My Father's EyesWonderful Tonight
Danny Boy
My Father's Eyes - Eric Clapton Sailing down behind the sun,Waiting for my prince to come.
Praying for the healing rain
To restore my soul again.
Just a toerag on the run.
How did I get here?
What have I done?
When will all my hopes arise?
How will I know him?
When I look in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When I look in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Then the light begins to shine
And I hear those ancient lullabies.
And as I watch this seedling grow,
Feel my heart start to overflow.
When will I learn the words to say? How do I teach him?
What do we play?
Bit by bit, I've realized That's when I need them,
That's when I need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That's when I need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Then the jagged edge appears
Through the distant clouds of tears.
I'm like a bridge that was washed away
My foundations were made of clay.
As my soul slides down to die.
How could I lose him?
What did I try?
Bit by bit, I've realized
That he was here with me;
I looked into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I looked into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I looked into my father's eyes.
My father's eyes.
태양을 등지고 항해를 하며 다가올 나의 왕자를 기다리면서 치유의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하지 나의 영혼을 되돌려 줄 마냥 분주한 걸인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난 무슨 일을 한거지? 언제 내희망이 모두 이루어질까? 어떻게 그를 알아보나? 내 아버지의 눈을 바라볼 때 말이야 내 아버지의 눈동자 내 아버지의 눈을 바라볼 때 말이야 내 아버지의 눈동자 그때 마침 빛이 밝아오기 시작하고 옛날의 자장가를 들었지 그리고 작은 이 씨앗이 자라는 걸 볼 때 내 가슴에 뭔가 넘쳐흐름을 느끼지 언제쯤 내가 할 말을 알 수 있을까? 어떻게 그에게 알려주지? 우린 무엇을 할까? 그랬다면 난 이해할 수 있었겠지 그때가 바로 아버지가 필요 할 때지
바로 아버지의 시선이 필요한 때지
내 아버지의 눈동자
바로 아버지의 시선이 필요한 때지
내 아버지의 눈동자
그때 거친 모습이 나타났지
저멀리 눈물속의 희미한 그곳에
난 물에 씻겨 나간 교각
나의 기반은 진흙으로 만들어졌지
내 영혼이 무너져 내리는 죽음에 이르듯
어떻게 내가 그를 보냈을까?
난 무슨 노력을 했단 말인가?
그랬다면 난 알았을텐데
그는 나와 함께 있었어
난 아버지의 눈을 바라보곤 했었지
아버지의 눈동자
난 아버지의 눈을 바라보곤 했었지
아버지의 눈동자
아버지의 눈동자
아버지의 눈동자
난 아버지의 눈을 바라보곤 했었지
아버지의 눈동자
얼마전 에릭은 블루스의 황제 B.B KIng과 함께 "Riding With The King"을 발표하면서 다시 한 번 음악계에 블루스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이 앨범은 B.B KIng에 대한 에릭의 존경심을 나타낸 음반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에릭은 자신의 노래 '천국의 눈물(Tears in Heaven)'과
'내 아버지의 눈(My Father's Eyes)을 다시는 부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잔잔한 기타 선율에 꺼끌꺼끌한 슬픔을 담아낸 그의
대표곡 '천국의 눈물' 등 두곡은 지난 91년 미국 뉴욕 맨해튼의
고층 아파트에서 추락사한 아들(당시 4세)에 대한 저미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모두 그래미상을 받았다.
에릭은 "나는 이 노래들을 연주하는 데 너무나 큰 부분을 차지했던
상실의 감정을 더 이상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곡들을 작곡할 때 느꼈던 감정은 이제 사라졌고, 그런 감정으로
돌아가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이제 내 인생은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을 잃었을 때 애끊는 심정으로 만들었던 곡을
행복할 때도 불러야 한다는 사실에 갈등을 느낀다"며 "그 곡들도
이제 휴식이 필요한지 모른다. 나중에 훨씬 더 초연한 입장에서
다시 소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안 약물과 알코올로 자신을 마비시켰던 그는 다시 가정을
이루고 자녀도 낳아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