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 순간 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동생은 못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일꺼고 말이 많아지는 동생은 그 만큼 남은 미련 때문일꺼고.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동생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일꺼야...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아픈지 조차 모르는 동생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 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오늘밤 오빠가 네이트에 글을 쓰는 있는 이유는 맘 속 깊은 곳에서 메아리 치는 소리를 담을 공간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란다.
오빠도 이별을 선고받은지 4개월이 지났단다...
오늘 밤에는 오빠 푸념을 좀 할께
오빠가 그리워 하는 그사람..... 이제나 저제나 꼭 만나고 싶었지만, 아무 말 못하고 헤어졌지.., 다만.빈 공간 속의 적막이 너무나도 오래 지속되어 왔던 까닭일까. 가깝지만 먼 뒷모습이 아직 오빠 머리에 선한데, 떠나가는 맘 또한 더한 나위 없는 슬픔이였을껄 알아.. 놀란 얼굴로 맞이 해야만 했던..어설픈 문자 인사 속에 그리움이 박혀 있는줄 알면서도 그리움은 안타까움이 되고 안타까움은 미움이 되어, 가슴 속에 못이 되어 박혀버렸단다..
오빠 또한 바라진 않았건만. 몰라주는 야속함만 깊어 갈 뿐이지.
밤은 깊어가고, 오빠의 애정 또한 깊어만 가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오직 그녀를 향한-
오늘도 잘견뎌낸 대한민국 시련 동생들과함께
이별한 순간 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동생은
못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일꺼고
말이 많아지는 동생은
그 만큼 남은 미련 때문일꺼고.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동생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일꺼야...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아픈지 조차 모르는 동생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 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오늘밤 오빠가 네이트에 글을 쓰는 있는 이유는 맘 속 깊은 곳에서 메아리 치는 소리를
담을 공간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란다.
오빠도 이별을 선고받은지 4개월이 지났단다...
오늘 밤에는 오빠 푸념을 좀 할께
오빠가 그리워 하는 그사람.....
이제나 저제나 꼭 만나고 싶었지만, 아무 말 못하고 헤어졌지..,
다만.빈 공간 속의 적막이 너무나도 오래 지속되어 왔던 까닭일까.
가깝지만 먼 뒷모습이 아직 오빠 머리에 선한데,
떠나가는 맘 또한 더한 나위 없는 슬픔이였을껄 알아..
놀란 얼굴로 맞이 해야만 했던..어설픈 문자 인사 속에
그리움이 박혀 있는줄 알면서도
그리움은 안타까움이 되고 안타까움은 미움이 되어,
가슴 속에 못이 되어 박혀버렸단다..
오빠 또한 바라진 않았건만. 몰라주는 야속함만 깊어 갈 뿐이지.
밤은 깊어가고, 오빠의 애정 또한
깊어만 가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오직 그녀를 향한-
슬픔은 내 속에서
쌓여만 가고.....
동생들 가슴속에도 누군가가 쌓여만 가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