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유산가로챈마을사람들 [긴급출동SOS]

사람답게살자2008.02.01
조회626

 

 보셨는가요 ?

 

 유산으로 받은 돈과  품팔이 해서 번돈이랑 자기재산이 9천만원이 넘는데도

 

 1년 용돈이 25만원 썼더군요.

 

 매끼니 걱정에 .. 집에는 보일러도 들어오지 않고.. 

 

 

 그돈은 마을사람들이 공용으로 쓰고..

 

  통장은 공동명의로 되서  본인은 쓸수도 없고

 

 올해남은 9천으로 땅사자고 마을회의에서 결정하더니 명의는 이장앞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관리하니까 그돈이 안없어진거라고 하더군요 ^^ 하하하

 

 그래서 배곯으면서 살게 했나보네요..

 

 

 PS  이번에는  솔루션의원에   국회의원도  포함되어있네요

 

       사회 소외계층. 에대한   보호+ 도움의   제도가   조속히  구축되길 바랍니다 ..

 

 

   +   방송이 아니라면 여러 전문가들(+ 경찰등 바쁘신 공공기관 )이   나서서  소외계층을

 

      적극 도울일은 없겠죠?   자극적 편집이니 어쩌니 말들 많이만 

 

      저는 매회 볼때마다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한회에 한명씩은

 

      불행한삶에서 구제해 주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