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보는 23살 소년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답답해 보이시더라두 저에게 심각한 일이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06년 1월 19일에 만나 8월달에 우여곡절 끝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1년 6개월만에 우연치않게 연락이 되고해서 만났습니다. 솔직히 헤어지고 나서 잊고 살진 못했어요. 첫사랑이라는게 참 잊기힘들더군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헤어지고 살면서 단한번도 잊은적없어요. 그것때문인지 다른사람 만나는거 엄두도 못냈구요 . 정말 여자를 돌같이 보고 살았어요. 항상 맛있는거 먹을때 예전에 같이 좋아하던 음악 이런게 우연히 듣게 되면 참 생각많이 났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아참 그여자분은 27살이에요 (올해) 아무튼 다시 연락하면서 싸이도 일촌 하자구 해서 했구. 예전처럼 문자도 자주 하고 전화만 못했어요.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조심스러워져서 전화는 못하겠더군요. 일촌되고 싸이 들어가보니 예전에 사귈때 있던사진 같이찍었던 사진 일촌도 못보는 사진을 비공개 해서 있더군요 . 순간 뜨금하고 놀랬어요. 아 그래두 추억이니까 있나보다. 그러고 말았는데 제맘속은 그게 아니였어요. 흔들리구.. 옛날생각 많이 나더군요. 그리고 저녁때 자기전에 전화가 왔는데 누군지 모르고 그냥 무심결에 받았는데 . 그여자분이 였는데 먼저 전화할줄은 몰랐거든요. 저한테 하는말이 " 넌문자는 하면서 전화는 안하네" 그러더라구요. 아무말 못해는데. 그러면서 점점 깊은대화가 되더니 저보고 보고싶다더군요. 그것도 울면서요..... 엄청 혼란스러웠습니다. 애두 나처럼 못잊구살았나? 내심기분도 좋고 묘했어요. 그러면서 예전에 왜그랬냐면서 그때 왜그랬냐면 울면서 따지더군요. 모든게 미안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5시간 통화했구요. 주말에 보자구 하더군요. 그리고 끊어는데... 그여자분 동네가서 만났는데 술집을 가게됐어요. 술집에서 예전애기 하면서 처음에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술자리가 어느정도 진전돼서 전처럼 자기 옆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갈등 때린후에 옆자리가서 스킨쉽이 생겼어요. 무척떨려구요.. 저한테 팔짱끼고 기대고 하는거에요. 농담으로 너이러면 나 못참는다. 자제중이야 웃으면서 애기해는데 얼굴보더니 참지마.. 이러는거에여;; 애가 술마니 먹었나.. 이래는데 그건 아닌거같구.. 저도 못참구.. 뽀뽀를 해버렸어요.. 그리고 다시 사귀게돼죠.. 저랑 헤어지고 남자안만나다가 제가연락하기 딱 한달전에 그냥 친구와 사귀게됐었어요. 그런데 친구로 1년이 지났구. 사귄지얼마안돼서 이성적인 감정이없다더군요. 그리고 그남자가 친구로지내자면서 깊은관계가 아닌가보구나 싶어는데 사귄거보다 친구로 지낸 시간과 정이 많았는지 .. 그사람이랑 있으면 너무좋구 나한테 미안하고 저랑 있으면 너무좋고 그사람한테 미안하다더군요.. 미치겠더군요.. 거기다가 저랑 이름이 비슷합니다. 성과 중간 이름이 같아요. 그 남자가 여친에게 한말이 자기를 붙잡아달라고 햇다더군요. 그리고 여친에게 지금까지 썻던 편지도 다보여주고.. 그래서 넘어간건지.. 아무튼 씁슬하고 그런데 여친이 하는말이 그아무도 다싫다고 하더군요. 저랑 그남자 둘중에 선택도 못하겠다 . 다미안하고 .. 널 잃고 싶지않다더군요. 그러면서 당분간만 연락하지말자더군요.. 그런데 그남자는 여기저기 찝적대는 여자도 많은데.. 줄곤 나는 너만 보고 살았는데.. 전꼭 저를 선택안하더라두... 그남자와 잘되더라두.. 그남자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순간에 상처받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 아파할까봐 . 걱정됩니다. 아직 전화는 안하고 문자만 했는데.... 저 어쩌면 좋죠..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우울한 애기 해서 죄송합니다.. 혼란스러워서 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악플은..제발.. 상처받아요..ㅠㅠ
1년6개월만에 다시본 첫사랑..그리고 아픔..
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보는 23살 소년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답답해 보이시더라두 저에게 심각한 일이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06년 1월 19일에 만나 8월달에 우여곡절 끝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1년 6개월만에 우연치않게 연락이 되고해서 만났습니다.
솔직히 헤어지고 나서 잊고 살진 못했어요. 첫사랑이라는게 참 잊기힘들더군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헤어지고 살면서 단한번도 잊은적없어요. 그것때문인지 다른사람 만나는거
엄두도 못냈구요 . 정말 여자를 돌같이 보고 살았어요. 항상 맛있는거 먹을때
예전에 같이 좋아하던 음악 이런게 우연히 듣게 되면 참 생각많이 났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아참 그여자분은 27살이에요 (올해)
아무튼 다시 연락하면서 싸이도 일촌 하자구 해서 했구. 예전처럼 문자도 자주 하고
전화만 못했어요.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조심스러워져서 전화는 못하겠더군요.
일촌되고 싸이 들어가보니 예전에 사귈때 있던사진 같이찍었던 사진 일촌도 못보는 사진을
비공개 해서 있더군요 . 순간 뜨금하고 놀랬어요. 아 그래두 추억이니까 있나보다.
그러고 말았는데 제맘속은 그게 아니였어요. 흔들리구.. 옛날생각 많이 나더군요.
그리고 저녁때 자기전에 전화가 왔는데 누군지 모르고 그냥 무심결에 받았는데 .
그여자분이 였는데 먼저 전화할줄은 몰랐거든요. 저한테 하는말이 " 넌문자는 하면서 전화는 안하네" 그러더라구요. 아무말 못해는데. 그러면서 점점 깊은대화가 되더니 저보고 보고싶다더군요.
그것도 울면서요.....
엄청 혼란스러웠습니다. 애두 나처럼 못잊구살았나? 내심기분도 좋고 묘했어요.
그러면서 예전에 왜그랬냐면서 그때 왜그랬냐면 울면서 따지더군요. 모든게 미안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5시간 통화했구요. 주말에 보자구 하더군요. 그리고 끊어는데...
그여자분 동네가서 만났는데 술집을 가게됐어요. 술집에서 예전애기 하면서 처음에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술자리가 어느정도 진전돼서
전처럼 자기 옆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갈등 때린후에 옆자리가서 스킨쉽이 생겼어요.
무척떨려구요.. 저한테 팔짱끼고 기대고 하는거에요. 농담으로 너이러면 나 못참는다.
자제중이야 웃으면서 애기해는데 얼굴보더니 참지마.. 이러는거에여;; 애가 술마니 먹었나..
이래는데 그건 아닌거같구.. 저도 못참구.. 뽀뽀를 해버렸어요.. 그리고 다시 사귀게돼죠..
저랑 헤어지고 남자안만나다가 제가연락하기 딱 한달전에 그냥 친구와 사귀게됐었어요.
그런데 친구로 1년이 지났구. 사귄지얼마안돼서 이성적인 감정이없다더군요.
그리고 그남자가 친구로지내자면서 깊은관계가 아닌가보구나 싶어는데 사귄거보다
친구로 지낸 시간과 정이 많았는지 .. 그사람이랑 있으면 너무좋구 나한테 미안하고
저랑 있으면 너무좋고 그사람한테 미안하다더군요.. 미치겠더군요.. 거기다가 저랑 이름이
비슷합니다. 성과 중간 이름이 같아요. 그 남자가 여친에게 한말이 자기를 붙잡아달라고
햇다더군요. 그리고 여친에게 지금까지 썻던 편지도 다보여주고.. 그래서 넘어간건지..
아무튼 씁슬하고 그런데 여친이 하는말이 그아무도 다싫다고 하더군요.
저랑 그남자 둘중에 선택도 못하겠다 . 다미안하고 .. 널 잃고 싶지않다더군요.
그러면서 당분간만 연락하지말자더군요.. 그런데 그남자는 여기저기 찝적대는 여자도 많은데..
줄곤 나는 너만 보고 살았는데.. 전꼭 저를 선택안하더라두... 그남자와 잘되더라두..
그남자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순간에 상처받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
아파할까봐 . 걱정됩니다. 아직 전화는 안하고 문자만 했는데....
저 어쩌면 좋죠..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우울한 애기 해서 죄송합니다..
혼란스러워서 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악플은..제발.. 상처받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