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들 하신가요?바빠서 괜찮으신가...? ㅡ_ㅡa 복 받으셨습니다.저는 무료합니다.ㅜ_ㅜ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우울하기까지 한 점심입니다. 위장군은 밥내놔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 그렇다고 막상 "니가 메뉴를 정해" 그러면 "몰라몰라..배째 " 그러지... 결국 입이라도 막자는 심정으로 왕뚜껑 하나 넣어줬습니다.다행히 이제 소리는 안지르네요.. 그런데 위장군 하나 달래놨다고 만사가 형통하는 건 아닙니다. 아니,이젠 인생 자체가 태클을 겁니다. "저거저거 어쩔꺼야?저거 이번달 내로 다 봐야하는 거 아냐??" 그렇습니다. 봐야될 책이 산을 이루다 못해 방 한칸을 몽땅 점령하고 있습니다. 게을주를 끊겠다 혼사방 식구들에게 장담해 놓고사실은 뒤에서홀짝홀짝 마시고 있었더랍니다.(호박씨를 깠다고나 할까요...-_-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고TV에서 공익광고까지 했는데 무슨 배짱으로 내가 여행을 다녀온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12시 54분 현재 독립녀, '우울해하고 있음 뭐하나...'하는천형과도 같은-_- 닐리리야병 이 도져서 음악 듣고 있습니다.V 게다가 음악을 듣고 있자니 '나처럼 무료한 사람이 또 있을지도 몰라..' 이런 야무진 생각이 들지 뭡니까 (쿨럭..) 그래서~!신나는 노래 하나 묻혀서 글 올립니다. "야!! 니 글 때메 더 우울해..." 이러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그나저나~ 정말 오늘 같은 날은 나이트를 함 가줘야 하는건데 말입니다... 허리가 삐그덕거리고 손발뼈가 마모될때까지 (무섭습니까?) 흔들다 돌아와야 막혀있던 혈관도 뚫리고그럴텐데 말이죠... 바뜨~ 요즘은 온몸으로 독립녀의 나이트행을 막아서는 사람이 있어서이 나들이마저도 녹록치가 않습니다. 에구...수행하는 기분으로 창문 열어놓고 책이나 읽어야겠네요. 창밖으론 지금내 기분이야 꿀꿀하든 말든비가 시~원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Smokescreen 의 'Flying Blind'란 곡입니다. ^-^
나이트 고프다...ㅡ_ㅡㆀ
무료들 하신가요?
바빠서 괜찮으신가...? ㅡ_ㅡa
복 받으셨습니다.
저는 무료합니다.ㅜ_ㅜ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우울하기까지 한 점심입니다.
위장군은 밥내놔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
그렇다고 막상
"니가 메뉴를 정해
"
그러면
"몰라몰라..배째
"
그러지...
결국 입이라도 막자는 심정으로
왕뚜껑 하나 넣어줬습니다.
다행히 이제 소리는 안지르네요..
그런데
위장군 하나 달래놨다고 만사가 형통하는 건 아닙니다.
아니,
이젠 인생 자체가 태클을 겁니다.
"저거저거 어쩔꺼야?
저거 이번달 내로 다 봐야하는 거 아냐??"
그렇습니다.
봐야될 책이 산을 이루다 못해
방 한칸을 몽땅 점령하고 있습니다.
게을주를 끊겠다
혼사방 식구들에게 장담해 놓고
사실은 뒤에서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더랍니다.
(호박씨를 깠다고나 할까요...-_-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고
TV에서 공익광고까지 했는데
무슨 배짱으로 내가 여행을 다녀온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12시 54분 현재 독립녀,
'우울해하고 있음 뭐하나...'하는
천형과도 같은-_- 닐리리야병
이 도져서
음악 듣고 있습니다.
V
게다가 음악을 듣고 있자니
'나처럼 무료한 사람이 또 있을지도 몰라..'
이런 야무진 생각이 들지 뭡니까 (쿨럭..
)
그래서~!
신나는 노래 하나 묻혀서 글 올립니다.
"야!! 니 글 때메 더 우울해..."
이러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그나저나~
정말 오늘 같은 날은 나이트를 함 가줘야 하는건데 말입니다...
허리가 삐그덕거리고
손발뼈가 마모될때까지 (무섭습니까?
)
흔들다 돌아와야
막혀있던 혈관도 뚫리고
그럴텐데 말이죠...
바뜨~
요즘은
온몸으로 독립녀의 나이트행을 막아서는 사람이 있어서
이 나들이마저도 녹록치가 않습니다.
에구...
수행하는 기분으로
창문 열어놓고 책이나 읽어야겠네요.
창밖으론 지금
내 기분이야 꿀꿀하든 말든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Smokescreen 의 'Flying Blind'란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