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24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 외국에 살고 있지만 하루하루 톡을 즐겨보는 톡 매니아 인데요. 오늘 첨으로 톡에 글을 남겨보네요.. =) 어제 있었던 일인데, 친구가 외장하드에 포xx를 저장해서 저한테 빌려줬거든요. 그래서 친구 만나고 집에와서 들뜬(?) 기분으로 외장하드 연결하고 파일을 열어 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남은 식구들은 다 자구 어머니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구계셨는데, 거실에서는 제 컴 모니터 를 절대 볼수 없는 위치거든요 ㅋㅋ 하지만 전 어머니가 티비 보시는 게 다 보이죠. 그래서 좀 위험하긴 하지만 내용물이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걍 틀어봤죠.. 제가 평소에 스피커에 헤드셋을 연결해서 쓰거든요..겜할때나 음악들을때나 항상 헤드셋 연결 해서 들어요..그래서 평소처럼 사운드에는 신경안쓰고 영상만을 즐기기 위해 딱 틀고나서 대충 내용이 어떤지 빨리 넘겨보기위해서 검색하는곳을 중간쯤을 클릭했는데...What the... -_-;; ㅅㅂ..스피커를 통해서 적나라한 신음소리가 Full 서라운드 볼륨으로..............................-_-;; 그 동영상속 일본여자는 어찌나 소리를 질러대는지 ㅆ... 정말 그 순간에 정신이 혼미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스피커 전원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라..........................컴터 리셋 버튼에 손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팍 눌렀는데..떄는 이미 늦 었죠.. 몸이 얼어붙어서 움직이질 않는겁니다...식은땀은 삐질삐질 흐르고...차마 어머니를 쳐다 볼수가 없었습니다;; 눈만 돌리만 어머니랑 눈을 마주칠수 있거든요;; 한..4미터 거리.... 그 몇초동안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살면서 이런적은 첨이라..ㅡ.ㅡ;; 영상 보는걸 들키는 것보 단 낫지만..아무리 어머니가 티비를 보시고 계셨다 쳐도 그 정도 볼륨이면 충분히 듣고 제가 뭘 보는지 아시고도 남았을겁니다... ㅡ.ㅡ;; 대뜸 물으시더군요.... "뭐니?" 저 그냥 얼버무렸습니다.. "어?? 아....이거 그냥..인터넷....그냥..성인..광고..........#$%^&*%^&*"" 아...아무래도 동생이 낮에 카트하다가 스피커에서 헤드셋 빼놓고 한 모양입니다...가끔 그러거 든요... 그렇다고 동생을 원망하겠습까.. ㅡ.ㅡ;; 부주의한 제 잘못이지;; 에휴.. 남자는 결혼하고나서도 야동을 본다지만 2008년엔 큰맘먹고 야동 끊어야 겠습니다.. 그럼 톡커분들...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구 잘 지내세요~ =)
망할놈의 스피커가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24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
외국에 살고 있지만 하루하루 톡을 즐겨보는 톡 매니아 인데요. 오늘 첨으로 톡에
글을 남겨보네요.. =)
어제 있었던 일인데, 친구가 외장하드에 포xx를 저장해서 저한테 빌려줬거든요.
그래서 친구 만나고 집에와서 들뜬(?) 기분으로 외장하드 연결하고 파일을 열어 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남은 식구들은 다 자구 어머니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구계셨는데, 거실에서는 제 컴 모니터
를 절대 볼수 없는 위치거든요 ㅋㅋ 하지만 전 어머니가 티비 보시는 게 다 보이죠.
그래서 좀 위험하긴 하지만 내용물이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걍 틀어봤죠..
제가 평소에 스피커에 헤드셋을 연결해서 쓰거든요..겜할때나 음악들을때나 항상 헤드셋 연결
해서 들어요..그래서 평소처럼 사운드에는 신경안쓰고 영상만을 즐기기 위해 딱 틀고나서
대충 내용이 어떤지 빨리 넘겨보기위해서 검색하는곳을 중간쯤을 클릭했는데...What the...
-_-;;
ㅅㅂ..스피커를 통해서 적나라한 신음소리가 Full 서라운드 볼륨으로..............................-_-;;
그 동영상속 일본여자는 어찌나 소리를 질러대는지 ㅆ...
정말 그 순간에 정신이 혼미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스피커 전원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라..........................컴터 리셋 버튼에 손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팍 눌렀는데..떄는 이미 늦
었죠.. 몸이 얼어붙어서 움직이질 않는겁니다...식은땀은 삐질삐질 흐르고...차마 어머니를 쳐다
볼수가 없었습니다;; 눈만 돌리만 어머니랑 눈을 마주칠수 있거든요;; 한..4미터 거리....
그 몇초동안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살면서 이런적은 첨이라..ㅡ.ㅡ;; 영상 보는걸 들키는 것보
단 낫지만..아무리 어머니가 티비를 보시고 계셨다 쳐도 그 정도 볼륨이면 충분히 듣고 제가 뭘
보는지 아시고도 남았을겁니다... ㅡ.ㅡ;;
대뜸 물으시더군요.... "뭐니?"
저 그냥 얼버무렸습니다.. "어?? 아....이거 그냥..인터넷....그냥..성인..광고..........#$%^&*%^&*""
아...아무래도 동생이 낮에 카트하다가 스피커에서 헤드셋 빼놓고 한 모양입니다...가끔 그러거
든요... 그렇다고 동생을 원망하겠습까.. ㅡ.ㅡ;; 부주의한 제 잘못이지;; 에휴..
남자는 결혼하고나서도 야동을 본다지만 2008년엔 큰맘먹고 야동 끊어야 겠습니다..
그럼 톡커분들...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구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