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대 한민국에 사는 27살의 남자라고해.

실화인데.2008.02.02
조회826

대.한.민.국.

 

이나라에 사는 사람들아 남을 욕하기전에 먼저 대X리로 생각을 하고 욕해라

 

남을 때릴때 내가 무었때문에 싸우나 생각을 하고 싸워라

 

나쁜짓을 할때 이런건 안할수도 있을껄 생각 하고 하지마라

 

남을 도울땐 모르게 행동좀 하면 안돼냐.

 

진짜...이젠 월드컵 4강 신화의 대한민국. 

 

성기 까라 마이씽.

 

더럽다. 이나라의 태극기를 품고 태어난게.  뭐 어느나라를 가더라도 똑같겠지만

 

우리나라 정말 좋은나라 . 

 

진짜 하루에 뉴스 한번씩 보며 네이트온의 사람사는 얘기들으면서 사는데.

 

참...난 이제 질린다 이나라.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내꺼 훔쳐간새끼 알면서도 경찰에 신고 안한 내가 진짜 병신같다

10만원 상당의 키홀더 하나 잘못가져가서 감방 들어 갈 새끼 보니깐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 그래서 기다렸다 두달 안갔다 놓터라 강아지. 

 

이번주에 신고해서 쳐 넣을생각이다 강아지야.

 

무면허로 운전하다 내차 뒤에 때려 박은 한심한 무능력한 한가정의 아버지야.

처음에는 잘 못했다고 빌더만 조금 시간 지나서 합의 보자고 하니깐 죽어도 싫타는 강아지야

감방에서 잘 살고 있냐 쓰레기 같은 새끼야

 

신호켜져 좌회전 할라는데 내 앞에 껴들어 신호가 파란불인데도 대각선으로 멈춰서

내가 박게 만든 렉스턴의 반만한 아줌마. 니네 보험도 병신이더라.

내리자마자 하는말이 "뭐 그런것도 못봐"  그래 난 안봤다 왜!

거기서 끼어들때 넌 신호 안쳐봤냐 내가 니쪽을 보겠냐 바로 전신호에서  차오나 보고 있지

 

시속 80에서 급 브레이크 밞아서 미안하게 내 뒤 박은 차량아 . 미안하다 옆에 강아지가 껴드는 바람에 거기다 신호도 빨간불도 바뀌고 나도 급한 상황이라 어쩔수 없었다. 근데 넌 내가 서있고

한 10초뒤에 내 뒤에서 박더라 그러고 나서 내 차문열고 하는 개같은 말이

"아저씨  후진해서 박으면 어떡해요 네" "제가 동영상 촬영해 놨어요"

미친새끼야 한국차가 그렇게 좋냐 시속 80Km에서 후진 기어 들어가서 널 때려 박게

개소리를 작작해라 쓰레기 같은 자식아.어떻게 보험료 많이 올라갔냐 그지같은 자식아

말 첫마디가 중요한거야 사고 당시에  너 때문에 아직도 사고 휴유증과 몸이 아직도 쑤신다

기달려 내가 덤프트럭으로 밞아 버릴때가 올테니깐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우회전하는데 날 가로 막았던 샤브   수지 성복동에 자동차 공업사 사장아

잘 지내고 있냐?  쓰레기 같은 새끼야 내가 너무 어려서 너 한테 아주 매수를 당했다.

니네 자동차 공업사 이름이 뭐더라  써주고 싶은데 까먹었다.

팔 다 멍들은거 뻔히 보면서 병원가자는 말도 없고 망가진 오토바이 고쳐 주지도 않는

샤브 외제차 끌고 다니는 강아지야   니 아들 싸가지 없어서 몇대 패줬는데 널

못 패준게 한이 됀다 아직도 알겠냐 빌어 먹을 자식아.

 

그리고 내가 다니던 회사 내 윗 사람아.  능글 능글 한 표정으로 사람 비웃고 니가 가지고 놀고 싶은대로  내 사정 신경 안쓰고 맘대로 스켸쥴 짜면서 니 급한일에 는 모든 날 니 떔빵으로 넣던

상사야. 아 참. 넌 덩치가 크고  무식하게 생겨서 너랑은 못 싸우겠더라 성질이 드럽고

야비한 새끼 같아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글은

 

나 군대 있을때 진짜 나 못살게 굴었던 우리 초등학교 동창아  이름은 안밝혀 줄께.

내가 너한테 잘해 달라고 했냐. 내가 너 한테 뭘 달라고 했냐..  일년 고참이어서 그만큼 대우해

주고 너랑나랑은 상관도 없잖아 강아지야.  경례안했다고 갈궈 주는 너 참 보면서 웃겼어

제대 할깨 니 동기들한테 뒤지게 맞고 소리 없이 사라 졌다며 참 니운명도 가관이다.

내가 없었기에 망정이기 돌로 니 뒷통수 후려 쳤을텐데.

 

그리고 나의 팀장 마지막 팀장이 었던 너!

 

고맙다 지금의 날 이렇게 만들어 줘서.  하루 하루 빠짐없이 생각해.

그때  니가 차만 바꿔줬으면 터져서 이렇게까지 아파하며 살진 않았을텐데.

참 맨날 니 생각으로 가득찬다.   죽으면  귀신이 돼서라도 너 한테 복수 할테니깐.

잘 살고 있어. 사고 나고 6개월 뒤인가 부산 내려 갔었어.  니 등에 칼 꽂을라고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서 근데 차마 못하겠더라 해운대 바닷가에서 실컷 울고 왔어.

진짜 너무 미워서 너무 원망스러워서

 

아 그리고   혁권이란 놈도 있지 내 마이 마이 친구가 소포로 보내줘서 나도 참 당황스러워서 숨기고 있었는데 . 넌.  빌려 달라고 졸르길레 빌려 준거야 다른 사람한테 절대 말 안하기로 하고

내가 듣고 다닌적 없잖아 더블백 젤 밑에 절대 꺼낼수도 없이 내 비뒀는데.

 

참 세상 살면서 성기같은 일 많타.

 

대한민국 국가 유공자.

참 니 들도 한번 해볼레 국가 유공자 좋타 좋타 말하지마 연금 나온다고

하루마다 얼마 고통인줄 아냐 사는게. 

 

에휴. 됐다....이제 고통도 없는 세상에서 편히 살련다 난.

 

잘 살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아.

 

슬프고 외로워서 이러는게 아니라.

 

모든걸 원망스러워 해서 이제 더이상 원망 안하고 살고 싶어서 그래.

알겠지.

 

마음속에 조금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서 살자.

그럼 원망없이 행복하게 살게....그렇게 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