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7살이고 엄마와 같이 민박집을 합니다 부업이긴 하지만요.. 어느날 평소와 같이 어떤 젊은 오빠들이 저희 집에 찾아왔습니다 전 저녁에 그 오빠들이랑 마주쳤죠 그 오빠들... 절 유심히 보는 듯 했습니다 그 오빠들은 다음날 아침에 떠나고 전 방청소를 하러 들어 갔습니다 화장실 정리를 하러 들어갔는데!! 예쁜 곰돌이 사각 빤쮸가 있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 빤쮸를 치우려고 들었더니 종이 쪼가리가 떨어졌습니다 펼쳐보니 ┌ 오빠의 채취를 느껴봐~ ┘ 라고 써져 있더군요... 아.. 쉬바 변태 쉑기들 짜증나서 할말이 없군요...
민박집 손님이 남긴 그 무언가(?)
전 17살이고 엄마와 같이 민박집을 합니다
부업이긴 하지만요..
어느날 평소와 같이 어떤 젊은 오빠들이 저희 집에 찾아왔습니다
전 저녁에 그 오빠들이랑 마주쳤죠
그 오빠들... 절 유심히 보는 듯 했습니다
그 오빠들은 다음날 아침에 떠나고 전 방청소를 하러 들어
갔습니다
화장실 정리를 하러 들어갔는데!!
예쁜 곰돌이 사각 빤쮸가 있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 빤쮸를 치우려고 들었더니 종이 쪼가리가 떨어졌습니다
펼쳐보니
┌
오빠의 채취를 느껴봐~
┘
라고 써져 있더군요...
아.. 쉬바 변태 쉑기들
짜증나서 할말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