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는 아직 결혼을 안한 조만간에는 하게 될것같은... 오늘은 이래저래 우울한 마음에 글을 이곳저곳 올리네여..첨해보는 거지만.... 저보다도 철이 없는 남자를 만나느라 지금까지 고생아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정형펀이 어려운 것도 아니구...어찌보면 그런대루 어린나이부터 왠만한 남들이 한단느건 누렸기때문에 처음엔 몰랐지만 지금은 너무 현실적으로 맞지않음을 느끼게 되네여... 내 남친보다도......처음이 무섭다고하져... 한번 저한테 어렵게 그아이 어머님이 돈부탁을 하시더라고여... 전 어쩔수없이 정말 하기싫었지만 너무 간곡히해서... 한번부탁을 들어드렸습니다... 저두 카드뿐이 없다고 하여서...확실히 달라는말과 함께.. 결제일이 되어도 연락도 없이 은행마감 일분전에 전화가 오셨더라구여.. 너가좀해봐라... 어른한테 성질필수가 없어서 결국은 저희 어머니가 매꿔주셨습니다.. 어떻게보면 좀큰돈인데...하긴...좀뒤에 받긴했지만... 그뒤로 간간히 남친이 제카드 쓰는걸 아시곤 써비스를 받으셔서 제대루 준적이 없습니다..저나 엄마가 해결하구나면 한참뒤에 주시고................. 결혼도 안하고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남친한테 다신 엄마랑 엮이기 싫다고했져.. 솔직히 자기 엄만데 제가 얼마나 밉겠어여 하지만...저두 제사정이있는데............................. 그리고 절 미워할수없는 결정적인 일이 발생했져... 친척분이 조끔씩 가져간 돈이 상당히 컸습니다...잘사는척 있는척하며... 저의 어머니에게 빌려가신거져.. 제카드도쓰고... 지금은 그집관 상관안고 살지만...아니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제 남친두 어쩔수없는일이구... 아무리 친척이래두..그쪽에서 배째래는데 어쩔수없으니... 남친이 착하긴하거든여.. 불쌍해서...그것두 그냥 각서받구 넘어갔습니다...언제간 주리란 무언간에 약속과... 돈은 둘째치구 상관안하기로...... 이렇게 결혼전에 돈문제가 엮기고 나니 은근히 남친을 더 무시하게 대더라구여... 솔직히 기본생활두 제가낳구 지금은 어쨌든 차를 사긴햇지만 그전엔 다제꺼를 썼으니....... 그래두....착한사람 돈때매 그집안때매 그럴순 없다고 해서... 우리 약속했어여.. 친척은 우선 다신경안쓰구... 결혼해두 저희집에 살기로.... 그리고 그쪽 어머니 아버지...기본적으로는 해드리지만..모시거나...이런거없이..... 집두 저희 어머니가 사주시는데 거기에 그쪽부모님까진 모실수 없잔아여.. 이렇게라두...결혼을 해야하나여.. 이사람만 착하면..... 그래두 부모님인데..남자가 저때매 이렇게 대는것두 미안하고... 또 저두............... 잘하는건지.... 이사람만 보구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걸까여... 다른건몰라도 맘으로나 모로나 이해는 많이 해주거든여,... 제가 몰해도 모라구안하구...
내나이 스물다섯.......
휴........
저는 아직 결혼을 안한 조만간에는 하게 될것같은...
오늘은 이래저래 우울한 마음에 글을 이곳저곳 올리네여..첨해보는 거지만....
저보다도 철이 없는 남자를 만나느라 지금까지
고생아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정형펀이 어려운 것도 아니구...어찌보면 그런대루
어린나이부터 왠만한 남들이 한단느건 누렸기때문에 처음엔
몰랐지만 지금은 너무 현실적으로 맞지않음을 느끼게 되네여...
내 남친보다도......처음이 무섭다고하져...
한번 저한테 어렵게 그아이 어머님이 돈부탁을 하시더라고여...
전 어쩔수없이 정말 하기싫었지만 너무 간곡히해서...
한번부탁을 들어드렸습니다... 저두 카드뿐이 없다고 하여서...확실히 달라는말과 함께..
결제일이 되어도 연락도 없이 은행마감 일분전에 전화가 오셨더라구여..
너가좀해봐라...
어른한테 성질필수가 없어서 결국은 저희 어머니가 매꿔주셨습니다..
어떻게보면 좀큰돈인데...하긴...좀뒤에 받긴했지만...
그뒤로 간간히 남친이 제카드 쓰는걸 아시곤 써비스를 받으셔서
제대루 준적이 없습니다..저나 엄마가 해결하구나면
한참뒤에 주시고.................
결혼도 안하고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남친한테 다신 엄마랑
엮이기 싫다고했져..
솔직히 자기 엄만데 제가 얼마나 밉겠어여
하지만...저두 제사정이있는데.............................
그리고 절 미워할수없는 결정적인 일이 발생했져...
친척분이 조끔씩 가져간 돈이 상당히 컸습니다...잘사는척 있는척하며...
저의 어머니에게 빌려가신거져..
제카드도쓰고...
지금은 그집관 상관안고 살지만...아니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제 남친두 어쩔수없는일이구... 아무리 친척이래두..그쪽에서 배째래는데 어쩔수없으니...
남친이 착하긴하거든여..
불쌍해서...그것두 그냥 각서받구 넘어갔습니다...언제간 주리란 무언간에 약속과...
돈은 둘째치구 상관안하기로......
이렇게 결혼전에 돈문제가 엮기고 나니
은근히 남친을 더 무시하게 대더라구여...
솔직히 기본생활두 제가낳구 지금은 어쨌든 차를 사긴햇지만 그전엔 다제꺼를
썼으니.......
그래두....착한사람 돈때매 그집안때매 그럴순 없다고 해서...
우리 약속했어여..
친척은 우선 다신경안쓰구...
결혼해두 저희집에 살기로.... 그리고 그쪽 어머니 아버지...기본적으로는
해드리지만..모시거나...이런거없이.....
집두 저희 어머니가 사주시는데 거기에 그쪽부모님까진 모실수 없잔아여..
이렇게라두...결혼을 해야하나여..
이사람만 착하면..... 그래두 부모님인데..남자가 저때매
이렇게 대는것두 미안하고...
또 저두............... 잘하는건지....
이사람만 보구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걸까여...
다른건몰라도 맘으로나 모로나 이해는 많이 해주거든여,...
제가 몰해도 모라구안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