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대도 꺽어가는 나이에 접어든 청년입니다. 제가 1주일 전부터 좋아하는 누나가있는데요 예전부터 알던 1살위의 누나한테 소개를 받았는데요~정식으로 소개를 받은게아니라 그냥 친한친구라고 하면서 오늘 놀러왔는데` 자기가 일때문에 나가야 됀다면서 오늘 하루 같이 놀아주면 안돼겠냐고 하면서 나한테 부탁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뭐 저도 평소에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첫인상도 좋아서 저도 흔쾌히 알았다고 했죠 그렇게 놀다가 앞으로 얼굴 안볼사이도 아니니깐 전화번호 주고받고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하루걸러 만나고 거의 1주일간 매일 보더니 그녀가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랑 만날때 하는 행동이랑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하면서 너는 이렇게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저를 좋아하는감정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난 연하가 실타 이러면서 마음이 없구 그냥 동생으로만 느껴지는거 같구요.. 힘들다고 하면서 너 반만닮은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술김에 말하더군요..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좀 도와주십쇼~
좋아하는사람이 저를 동생으로만 보는거 가타요~
안녕하세요~
올해 20대도 꺽어가는 나이에 접어든 청년입니다.
제가 1주일 전부터 좋아하는 누나가있는데요
예전부터 알던 1살위의 누나한테 소개를 받았는데요~정식으로 소개를 받은게아니라
그냥 친한친구라고 하면서 오늘 놀러왔는데` 자기가 일때문에 나가야 됀다면서
오늘 하루 같이 놀아주면 안돼겠냐고 하면서 나한테 부탁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뭐 저도 평소에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첫인상도 좋아서 저도 흔쾌히 알았다고 했죠
그렇게 놀다가 앞으로 얼굴 안볼사이도 아니니깐 전화번호 주고받고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하루걸러 만나고 거의 1주일간 매일 보더니 그녀가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랑 만날때 하는 행동이랑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하면서 너는 이렇게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저를 좋아하는감정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난 연하가 실타 이러면서 마음이 없구 그냥 동생으로만 느껴지는거 같구요..
힘들다고 하면서 너 반만닮은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술김에 말하더군요..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좀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