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들어가자 고고씽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술집에 들어가 술을 먹으면서 군대는 어땟느니 어떻게 살았느니 막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그동안의 회포를 풀다보니 어느새 거나하게 술이 취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소심남에다가 여자앞에서 말도 잘 못하던 한 친구가 갑자기 자기는 대학교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300여명의 여자와 잠자리를 가졌다며 막 자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 친구의 스펙타클한 무용담같은 여자애기를 들으면서 놀라움 반 부러움 반의 시선으로 그 친구를 우러러 보았지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어느 덧 자정이 훌쩍넘어 차도 끊긴 우리는 찜질방에가서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찜질방에 들어가서 캐비넷 열쇠를 받고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우리는 서로의 몸과 중요부위를 관찰하고 자랑하면서 장난을 치고 놀았습니다. 그렇게 장난에 한창 물이 오른 제가 그 카사노바 친구를 보면서 "야 어디 카사노바의 영물좀 함 보자 얼마나 거물이길래 여자가 사족을 못써?" 이렇게 애기를 하자 그 친구가 하는 말이 " 쨔사 오빠가 한 물건 하지 임마 기다려" 이러면서 등을 돌리더니 바지를 벗고 팬티를 주섬주섬 벗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자유인이 된 친구가 "쨔잔" 이러면서 우리에게 앞을 보인 순간 우리는 우선 그 친구의 범상치 않은 크기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우리는 웃기면서도 씁슬해지고 슬퍼지는 복잡하고 오묘한 심경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친구의 털과 귀두의 사각사각 내려앉은 올록볼록 엠보싱을 보고야말았기 때문입니다........ 그 날의 찜질방에서의 목욕은 정말 너무도 씁쓸했답니다... 남자분들 항상 손양과의 데이트 후 마무리는 철저하게 합시다!!
찜질방에서 드러난 카사노바의 실체!!!!!!!!!!!!!!!!!!!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들어가자 고고씽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술집에 들어가 술을 먹으면서 군대는 어땟느니
어떻게 살았느니 막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그동안의 회포를 풀다보니
어느새 거나하게 술이 취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소심남에다가 여자앞에서
말도 잘 못하던 한 친구가 갑자기 자기는
대학교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300여명의 여자와 잠자리를 가졌다며 막 자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 친구의 스펙타클한 무용담같은 여자애기를 들으면서
놀라움 반 부러움 반의 시선으로 그 친구를 우러러 보았지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어느 덧 자정이 훌쩍넘어 차도 끊긴 우리는
찜질방에가서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찜질방에 들어가서 캐비넷 열쇠를 받고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우리는 서로의 몸과 중요부위를 관찰하고
자랑하면서 장난을 치고 놀았습니다. 그렇게 장난에 한창 물이 오른 제가
그 카사노바 친구를 보면서
"야 어디 카사노바의 영물좀 함 보자 얼마나 거물이길래 여자가 사족을 못써?"
이렇게 애기를 하자 그 친구가 하는 말이 " 쨔사 오빠가 한 물건 하지 임마 기다려"
이러면서 등을 돌리더니 바지를 벗고 팬티를 주섬주섬 벗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자유인이 된 친구가 "쨔잔" 이러면서 우리에게 앞을 보인 순간
우리는 우선 그 친구의 범상치 않은 크기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우리는 웃기면서도 씁슬해지고 슬퍼지는
복잡하고 오묘한 심경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친구의 털과 귀두의 사각사각 내려앉은 올록볼록 엠보싱을
보고야말았기 때문입니다........
그 날의 찜질방에서의 목욕은 정말 너무도 씁쓸했답니다...
남자분들 항상 손양과의 데이트 후 마무리는 철저하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