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는 3월 서울형사지방법원 법정에서 있을 예정인 재판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김씨가 악의적인 비방글을 올리고 있다”면서 “김씨가 당시 폭언 및 폭행 과정이 담겨져 있다는 녹취록은 개인적으로 작성된 것”이라며 김씨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씨는 지난해 강남일대 성형외과 수십군데를 상대로 성형부작용이 났다며 의사들에게 2000만원 상당의 돈을 뜯은 혐의(공갈)로 구속된 바 있다. 이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김씨는 현재 불구속상태에서 재판 진행중에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아진 기자 ahjin82@kmib.co.kr
네티즌은 일본 욕 할 자격이 없습니다.
요거 퍼온거임 읽어보고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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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를 부정하는 일본을 패 버리고 싶듯이
네티즌들도 진짜로 패 버리고 싶습니다.
왜 과거의 사건을 통해 교훈을 얻지 못합니까?
그렇게 살면서도 과거를 부정하는 일본 욕이 나옵니까?
장애인을 끌고 다니며 폭행했다는 공갈단에 걸려 고생했던
해사대학생 박씨를 실명, 주소 공개까지 하며 마녀사냥해서
한 사람 인생을 파탄냈으면 이제 좀 바뀔 때도 되지 않았나요?
'우리 어머니가 죽었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라고 하던
강서 ** 병원 허위동영상에 그렇게 속았으면 이제 좀 바뀔 때도 되지 않았나요?
정말로 네티즌 당신들은 일본 욕 할 자격이 없습니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0795517&cp=nv
강남경찰서에서 경찰들이 자신을 때렸다고 도와달라고 글 올리자
또 우루루 몰려가서 마녀사냥 시작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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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는 3월 서울형사지방법원 법정에서 있을 예정인 재판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김씨가 악의적인 비방글을 올리고 있다”면서 “김씨가 당시 폭언 및 폭행 과정이 담겨져 있다는 녹취록은 개인적으로 작성된 것”이라며 김씨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씨는 지난해 강남일대 성형외과 수십군데를 상대로 성형부작용이 났다며 의사들에게 2000만원 상당의 돈을 뜯은 혐의(공갈)로 구속된 바 있다. 이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김씨는 현재 불구속상태에서 재판 진행중에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아진 기자 ahjin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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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업체이름, 전화번호 올리면서 억울하다고 글 올리면 대부분이 사기였습니다.
여론조작해서 이득 볼려구요.
명확한 사실이나 증거가 없으면 억울한 피해자 양산해 내지 마세요.
거짓말에 속아서 업체에 피해 줬다고 고소 당하고, 누구 원망할 겁니까?
신중하지 못한 행동을 한 자신을 꾸짖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