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온 가입 2년만에 처음으로 톡을 써 보네요.... 다름이 아니고...뭐좀...머랄까..암튼...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악플...많던데....많은..톡 보니까....겁부터 나네여..ㅎㅎㅎㅎㅎ 암튼 이제 얘기 시작해보렵니다.. 때는 2008년 1월 23일.. 친구들과 옷사러 쇼핑하고 다녔습니다... 친구도 옷 사고...나도 옷사고...머..그렇게 돌아다녀보니...어느덧 시간은 오후8시... 친구 한명이 술한잔 해서...좋다!!하구 따라갔습니다. 그렇게해서 술을 좀..진득허니 먹다보니 밤 12시 머..친구들도 취했고...저도 취하고.. 해서 그냥 집에가려는 찰나 한 친구가 야!!내가 안느 노래클럽 있는데...놀래?? 이러는 겁니다...솔직히..노래클럽..여자옆에 끼고 노래부르는것밖에 없어서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게다가 취하기 까지 했으니... 그래 가자!!하고 갔습니다... 아무 노래클럽이나 드가자~~이러고 친구들이 보이는 노래클럽 안으로 들어갔드랬죠... 일단 그 사장님과 쇼부를 치고 2시간 놀자~~이러고 방 안에 들어가서 여자들 기다리는 시간에 노래를 불렀습니다... 웨이터분....저 노래부른지 3분만에 들어오시더니 맥주 한짝을 가지고 오시더군요.... 그 웨이터를 보자 제 친구가 3만원 몰래주며...이쁜애로 해달라고 했는지... 암튼 그 웨이터 웃으며 나가더군요... 전 신경도 안쓰고 노래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드디어 여자들이 왓습니다... 여자들 총인원...4명..친구들이 제게 먼저 선택권을 주더군요... 그냥 그중에 제일 괜찮은 애 한명 찍었습니다... (지금부터 친구들과 그 친구의 파트너 얘기 생략..) 제 옆에 앉더니...자기 이름을 가르쳐주며 술을 따라줍니다... 그리고..한 15분 지났을까...제파트너분...저를 지그시 저만 뚫어지게 쳐다보더군요... 솔직히..저...진짜 못생겼습니다...게다가 잘나가는 부잣집도련님은 더더욱 아니고요... 그런데...그여자분 직업성으로.그러시겠지..하고..그냥 살짝 웃고 넘겼습니다... 그이후...수십차례 저만 뚫어지게 쳐다봅니다...30분가량....그래서...왜 자꾸 보냐고 했더니.. 입술을 쭈욱~내미는게 아니겠습니까??그래서...남자답게 뽀뽀했습니다...그리고 계속 절 볼떄마다 뽀뽀해달라는건지...입술만 쭈욱~~내밀며 저한테 들이대더군요.... 머...2시간동안 뽀뽀만 열라게 했습니다... 끝나기 5분전....이제는 해방이구나...하고 생각하고...있는데...제 코트를 제 파트너가 덥썩 짚더니. 제 핸드폰을 꺼내더니 지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더군요... 저는 니 맘대로해라...난 지우면 끝이니까.ㅋㅋㅋ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리고...시간오바!! 사장님과ㅏ 웨이터에게 자놀았다며 인사를 건네고 나왓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나 지금 끝났거든?가치 밥이나먹자...^^"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저도 남자인지라...생각이라고는 그런 생각밖에 나질 않더군요... 친구들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먼저 가라고 하고...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저에게 달려들더니...제...그 고귀하고 고귀한 여의봉을 잡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제나이 27 평생그렇게 들이대는 여자 첨 봣거든요.... 그러더니...하는말....가자!!이러는겁니다...그리고 저를 끌고가는곳이 밥집이 아닌 모텔..... 어쩌다 보니...남녀간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그런 행위 까지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저먼저 모텔을 나왓습니다. 그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더군요... 얘가 날 좋아하나???아니면 직업성인가???하는 생각으로... 그뒤로...계속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옵니다... 그 여자분 남자친구가 있답니다....군대간 남자친구... 솔직히 그여자분...정말 귀엽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저는 정말 오크고요...^^ 저에비해 너무나 과분하고...또한 군대간 한민국의 남성의 여자친구를 뺏는다는것 그런생각도 안하고 그냥 잊으려고 합니다.... 근데!!!계속 전화를 안받아도 문자나 전화가 계속 옵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그 여자에게 상처를 안주고 떼낼수 있을까여?????? 정말 상처주기는 싫고...내가 갖자니 그렇고...ㅠㅠ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
노래클럽에서 생겼던일....그리고...
안녕하세요...네이트온 가입 2년만에 처음으로 톡을 써 보네요....
다름이 아니고...뭐좀...머랄까..암튼...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악플...많던데....많은..톡 보니까....겁부터 나네여..ㅎㅎㅎㅎㅎ
암튼 이제 얘기 시작해보렵니다..
때는 2008년 1월 23일..
친구들과 옷사러 쇼핑하고 다녔습니다...
친구도 옷 사고...나도 옷사고...머..그렇게 돌아다녀보니...어느덧 시간은 오후8시...
친구 한명이 술한잔 해서...좋다!!하구 따라갔습니다.
그렇게해서 술을 좀..진득허니 먹다보니 밤 12시 머..친구들도 취했고...저도 취하고..
해서 그냥 집에가려는 찰나 한 친구가 야!!내가 안느 노래클럽 있는데...놀래??
이러는 겁니다...솔직히..노래클럽..여자옆에 끼고 노래부르는것밖에 없어서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게다가 취하기 까지 했으니...
그래 가자!!하고 갔습니다...
아무 노래클럽이나 드가자~~이러고 친구들이 보이는 노래클럽 안으로 들어갔드랬죠...
일단 그 사장님과 쇼부를 치고 2시간 놀자~~이러고 방 안에 들어가서 여자들 기다리는 시간에 노래를 불렀습니다...
웨이터분....저 노래부른지 3분만에 들어오시더니 맥주 한짝을 가지고 오시더군요....
그 웨이터를 보자 제 친구가 3만원 몰래주며...이쁜애로 해달라고 했는지...
암튼 그 웨이터 웃으며 나가더군요...
전 신경도 안쓰고 노래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드디어 여자들이 왓습니다...
여자들 총인원...4명..친구들이 제게 먼저 선택권을 주더군요...
그냥 그중에 제일 괜찮은 애 한명 찍었습니다...
(지금부터 친구들과 그 친구의 파트너 얘기 생략..)
제 옆에 앉더니...자기 이름을 가르쳐주며 술을 따라줍니다...
그리고..한 15분 지났을까...제파트너분...저를 지그시 저만 뚫어지게 쳐다보더군요...
솔직히..저...진짜 못생겼습니다...게다가 잘나가는 부잣집도련님은 더더욱 아니고요...
그런데...그여자분 직업성으로.그러시겠지..하고..그냥 살짝 웃고 넘겼습니다...
그이후...수십차례 저만 뚫어지게 쳐다봅니다...30분가량....그래서...왜 자꾸 보냐고 했더니..
입술을 쭈욱~내미는게 아니겠습니까??그래서...남자답게 뽀뽀했습니다...그리고 계속 절 볼떄마다
뽀뽀해달라는건지...입술만 쭈욱~~내밀며 저한테 들이대더군요....
머...2시간동안 뽀뽀만 열라게 했습니다...
끝나기 5분전....이제는 해방이구나...하고 생각하고...있는데...제 코트를 제 파트너가 덥썩 짚더니.
제 핸드폰을 꺼내더니 지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더군요...
저는 니 맘대로해라...난 지우면 끝이니까.ㅋㅋㅋ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리고...시간오바!! 사장님과ㅏ 웨이터에게 자놀았다며 인사를 건네고 나왓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나 지금 끝났거든?가치 밥이나먹자...^^"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저도 남자인지라...생각이라고는 그런 생각밖에 나질 않더군요...
친구들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먼저 가라고 하고...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저에게 달려들더니...제...그 고귀하고 고귀한 여의봉을 잡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제나이 27 평생그렇게 들이대는 여자 첨 봣거든요....
그러더니...하는말....가자!!이러는겁니다...그리고 저를 끌고가는곳이 밥집이 아닌 모텔.....
어쩌다 보니...남녀간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그런 행위 까지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저먼저 모텔을 나왓습니다.
그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더군요...
얘가 날 좋아하나???아니면 직업성인가???하는 생각으로...
그뒤로...계속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옵니다...
그 여자분 남자친구가 있답니다....군대간 남자친구...
솔직히 그여자분...정말 귀엽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저는 정말 오크고요...^^
저에비해 너무나 과분하고...또한 군대간 한민국의 남성의 여자친구를 뺏는다는것 그런생각도 안하고 그냥 잊으려고 합니다....
근데!!!계속 전화를 안받아도 문자나 전화가 계속 옵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그 여자에게 상처를 안주고 떼낼수 있을까여??????
정말 상처주기는 싫고...내가 갖자니 그렇고...ㅠㅠ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