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21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톡톡 보다가 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머 이건 제가 하소연하는것도 아니고 조언을 구한다니고 그렇고 여러분 생각을 좀 알고싶다고 해야할까요.. 저에겐 너무 과분한 여자친구가 있습죠.. 20살 대학 새내기 mt때 그녀를 만났었드랬죠 그때 여자친구는 21살 2학년 1년선배였죠 딱잘라 mt몇일뒤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전후배였고 선배인 상태로 어언 지금 1년이라는 시간이 다되어 가구요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많이 싸우고 울고 그만큼 정도 많이 들고 본론으로 제일 많은 이유로 다툰것은 제가 너무 그녀를 구속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헤어짐을 준비하는 이유입니다 이제는 저 자신도 너무 지쳤고 싸우는거 자체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구속하는 저도 한없이 자책하고 또 자책했습니다 점점 미안해지더군요 한사람의 남자친구로서 믿어주지는 못할망정.. 구속시키기나하고 저 이제 '군대'갑니다. 저 군대가서 여자친구 바람날까 걱정하는거 아닙니다 저 군대가서 할 제 행동에 대해서 너무 무섭고 두렵기도 합니다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까마득하고 몇일 생각해봤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우리 지금껏 쌓아온 추억들 생각하면 지우는것도 너무 막막하고 그렇습니다 1년 내내 같은학교에서 얼굴보고 살다가 평생못볼 생각하니 오금까지 저립니다. 저보고 여자친구 믿고 잘 사귀어봐라 이런말도 있을줄 압니다만 한두번 들은거 아닙니다 노력도 많이 해봤구요 여자친구 욕하는건 아니지만 저몰래 다른사람들 만난거 많이 들통났구요 그래서 제가 더 예민한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 생각으로는 만나서 얘기하고 서로 좋게 헤어지는선으로 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놈하고 더 사귀어봤자 여자친구만 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저리주저리 생각없이 썻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궁금해요
헤어짐을..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올 21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톡톡 보다가 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머 이건 제가 하소연하는것도 아니고
조언을 구한다니고 그렇고 여러분 생각을 좀 알고싶다고 해야할까요..
저에겐 너무 과분한 여자친구가 있습죠..
20살 대학 새내기 mt때 그녀를 만났었드랬죠
그때 여자친구는 21살 2학년 1년선배였죠
딱잘라 mt몇일뒤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전후배였고 선배인 상태로
어언 지금 1년이라는 시간이 다되어 가구요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많이 싸우고 울고
그만큼 정도 많이 들고
본론으로 제일 많은 이유로 다툰것은
제가 너무 그녀를 구속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헤어짐을 준비하는 이유입니다
이제는 저 자신도 너무 지쳤고
싸우는거 자체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구속하는 저도 한없이 자책하고 또 자책했습니다
점점 미안해지더군요
한사람의 남자친구로서 믿어주지는 못할망정..
구속시키기나하고
저 이제 '군대'갑니다.
저 군대가서 여자친구 바람날까 걱정하는거 아닙니다
저 군대가서 할 제 행동에 대해서 너무 무섭고 두렵기도 합니다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까마득하고 몇일 생각해봤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우리 지금껏 쌓아온 추억들 생각하면
지우는것도 너무 막막하고 그렇습니다
1년 내내 같은학교에서 얼굴보고 살다가
평생못볼 생각하니 오금까지 저립니다.
저보고 여자친구 믿고 잘 사귀어봐라
이런말도 있을줄 압니다만
한두번 들은거 아닙니다 노력도 많이 해봤구요
여자친구 욕하는건 아니지만
저몰래 다른사람들 만난거 많이 들통났구요
그래서 제가 더 예민한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 생각으로는
만나서 얘기하고 서로 좋게 헤어지는선으로 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놈하고 더 사귀어봤자
여자친구만 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저리주저리 생각없이 썻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