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 이시간에 잠도 안옵니다. 어제 새벽 홍대 NB2에서 정말 제 이상형인 그녀를 봤습니다. 클럽에서의 만남이란게 어찌 보면 가벼워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가벼워보여도 좋으니 정말로 그분과 연락이 닿으면 좋겠습니다. 전 클럽을 자주 가지도 않고 클럽에서 여자분들과 부비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냥 혼자서 추는 편이라서 여자분들에게 그리 크게 관여하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어제새벽에는 계속 한분이 보이더군요. 평소에 여자분들과 의사소통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하는 저였지만 그날만큼은 너무 저의 마음에 들어서 그냥 눈만 몇번 마주칠뿐 접근 조차 못했습니다. 참 바보같죠. 사람의 심리란게..... 그녀의 일행은 그녀를 포함해서 5명 정도 였습니다. 그 일행분들 모두 컬러를 일부러 그런지는 몰라도 대부분 블랙으로 맞추셨더라고요. 그리고 그녀는 팔부분에 숫자 5라고 적힌 검은셔츠에 청바지를 입고계셨습니다. 머리는 긴 생머리셨고요.. 그녀를 찾아주세요. 혹시 그분 일행분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댓글을 남겨주세요. 휴
2월1일~2일 홍대 NB2에서의 그녀.
정말 지금 이시간에 잠도 안옵니다.
어제 새벽 홍대 NB2에서 정말 제 이상형인 그녀를 봤습니다.
클럽에서의 만남이란게 어찌 보면 가벼워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가벼워보여도 좋으니 정말로 그분과 연락이 닿으면 좋겠습니다.
전 클럽을 자주 가지도 않고
클럽에서 여자분들과 부비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냥 혼자서 추는 편이라서 여자분들에게 그리 크게 관여하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어제새벽에는 계속 한분이 보이더군요.
평소에 여자분들과 의사소통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하는 저였지만
그날만큼은 너무 저의 마음에 들어서 그냥 눈만 몇번 마주칠뿐
접근 조차 못했습니다.
참 바보같죠. 사람의 심리란게.....
그녀의 일행은 그녀를 포함해서 5명 정도 였습니다.
그 일행분들 모두 컬러를 일부러 그런지는 몰라도 대부분 블랙으로 맞추셨더라고요.
그리고 그녀는 팔부분에 숫자 5라고 적힌 검은셔츠에 청바지를 입고계셨습니다.
머리는 긴 생머리셨고요..
그녀를 찾아주세요.
혹시 그분 일행분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꼭 댓글을 남겨주세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