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4년됐어요 결혼한지 오개월만에 에쁜 딸 아이를 낳았죠(속도위반) 행복했어요.그런데 18개월된 애를 유아방에(종일반) 맡기며 직장을 다녔어요 저녁엔 부업을 집에서 같이 했어요 같이사는게 너무 행복했어요 저는 직장다니는줄몰랐어요 오-육개월정도 아무얘기 없어서 (무관심했나봐요) 그후 직장을 서너군데 바꾸더라구요 직장을 그만두라고 여러번 말다툼을 하였어요 싸울때마다 애를 위해 직장을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공부시키고 먹을것 마음껏 먹일라면요 그러던 어느날저녁 갑자기 이혼을하자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었더니 돈때문이래요 직장다니면서 카드빛이 약간 있더하구요 그걸 자기가 벌어서 값아야 하니까 이혼을 하재요 그래서 통장에 있는것 보험 해약해서 다 막았어요 그후로두 직장은 계속되었구 신경전두 계속되었조 애기 책값으로만 천만원도 더들었어요 올초 오빠가 돈을 빌려달래요( 지금 부터 자세히 설명)이천 제일작은 아파트에 사는 저희가 이천이 어디있겠어요 내가 얘기했죠 줄려거든 받을 생각말구 그렇지안으면 주지말라 카드로 대출해서 주었어요 카드를 막아야 할텐데 아파트담보 대출을 받아 삼분지 이를 막았어요 싸움은 계속이어졌조 이제는 대출받는 과정에서 자기와 상의안하구 집안일 안도와주구 애하구 안놀아준다구 집을 나가버렸요(팔월 오일)돈때문에 혹은 남편이 보기실어서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언좀... 보시구꼭좀
현명한 판단을...
결혼한지 오개월만에 에쁜 딸 아이를 낳았죠(속도위반)
행복했어요.그런데 18개월된 애를 유아방에(종일반) 맡기며 직장을 다녔어요
저녁엔 부업을 집에서 같이 했어요 같이사는게 너무 행복했어요
저는 직장다니는줄몰랐어요 오-육개월정도 아무얘기 없어서 (무관심했나봐요)
그후 직장을 서너군데 바꾸더라구요
직장을 그만두라고 여러번 말다툼을 하였어요 싸울때마다 애를 위해 직장을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공부시키고 먹을것 마음껏 먹일라면요
그러던 어느날저녁 갑자기 이혼을하자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었더니
돈때문이래요 직장다니면서 카드빛이 약간 있더하구요 그걸 자기가 벌어서 값아야 하니까
이혼을 하재요
그래서 통장에 있는것 보험 해약해서 다 막았어요
그후로두 직장은 계속되었구 신경전두 계속되었조
애기 책값으로만 천만원도 더들었어요
올초 오빠가 돈을 빌려달래요( 지금 부터 자세히 설명)이천
제일작은 아파트에 사는 저희가 이천이 어디있겠어요
내가 얘기했죠 줄려거든 받을 생각말구 그렇지안으면 주지말라
카드로 대출해서 주었어요
카드를 막아야 할텐데 아파트담보 대출을 받아 삼분지 이를 막았어요
싸움은 계속이어졌조
이제는 대출받는 과정에서 자기와 상의안하구 집안일 안도와주구 애하구 안놀아준다구
집을 나가버렸요(팔월 오일)돈때문에 혹은 남편이 보기실어서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언좀... 보시구꼭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