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사는 것도 행복이라고 할 수있나여,,,

오드리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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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 연애하고 결을 했습니다,,,남편은 술 담배를 하지 못하고 신앙있고 ,,그러나 신앙도

무서운 세상 나도 그래 우리가족을 위해 믿음을 같자  그런 맘으로 소개를 받아 결혼하기로하고 하고 결혼을 앞두고 남편이

자기가 동업하다 망해 빚이 한 5천 있다고 하더군요,,,그러나 그래 그정도 빚 쯤이야 금방갚겠다 생각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달이 되었을때 생활비를 줄 수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이사람이 형편이 어려운 듯해여 전 필요하때마다 만원 이만원 정도 타쓰는 신세가 되었죠,,,그래도 행복하게 살려고 모든걸 좋게만 생각했죠,,,사실 교회도 일반 교회가 아니라, 텔레비젼에서만 그것도,,뉴스에서만 볼 수있는 이단,  목사님 말이라면 성령의 말씀이라고 하고 틀린 것도 목사님이 말하면 맞다고 하고 믿음 없은 사람들보다 더 이기적이며 마음들이 얼마나 강팍한지,,,죽도록 희생봉사라라고하고 목사님 눈에 좀 어긋나면 어른이고 애고 없이 야단치고 좋은 일해도 칭찬하지말라고,,왜 봉사하고 하늘에서 상급 받아야지 이땅에서 받냐며 절대로 칭찬하지 말고,,또 가정이 무슨 중요하냐 하나님이 중요하지 ,기집세끼가 무슨 소용이냐,,설교하시며 부부가 함께 앉지도 못하게하고,,(참고로 여자 목사)의자 없이 장판인데 이 추운 겨울도 난로 하나,,그것도 예배시간에 끄고 석유값도 성도들이 사고덜덜 떠며 예배를 오전 오후5시동안,,,가끔 잘 못되었을때 남편에게 말하면  남편은  너가 잘 못 됐다고,,,그렇게 판단하는 너가 나쁘다며 교회편을 들죠...그럼 전 그래 내가 믿음 이 적어서 그렇게 느끼나 보다라고 생각했죠,,,,그런데 우리아이가 손가락이 펴지지않는 유전이 있는데,,,두살때 병원에 갔더니 세살전에 수술을 해야 한더고 하네요 그런데 목사님이 믿음으로 펴라 시며 아이손을 억찌로 당겨 피도 안 통하게 꽁꽁 묻었놓곤 했습니다,,,그렇게 믿음으로 펴자 결심하고 기다려유치원에 들어 갈 나이가 되었는데 아직도 연필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남편을 달래고달래 수술은 했는데요 교회에서 난리가 났죠,,,목사님이 단에서 그까지 손가락 믿음으로 펴라고 했는데 무슨 수술읗하냐며

저에게 난리를치고 믿음 없는 것이 설친다며 마귀가 셨다고 난리가 났죠 그러나 수술전날 남편에게 무릎꿁고 사정 했습니다 제발 ,,,,수술해달라고,,,남편왈 지금부터 기도 해서 핀다며,,저보고 얘 죽일라고 환장 했다고 소리치더라고요,,,,참,,,돈이 라도 있어야 나라도 혼자 데려 가서 수술이라도 할텐데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고 그러나 사정해서 수술읗 했는데 수술시간20분에 무료수술 세상에 이렇게 간단한 수술을,,,,그뒤로 저는 그 교회를 가지 않습니다,,,그러나 교회에서 난리가 낳습니다

집금 사는 이집도 교회랑 연관있는 집이라,,함부로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게하며 보호관찰 대상이 되있고 저에게 믿음의 아들(남편)을 빼내려고 한다며,,,집에 못 들어가게하고 집에와도 마귀가 쓴여자라고 상종하지도 못하게하고,,,,경제적인것도 너무나 힘든데,,,가정에 부부가 아니 교회목사가 껴있으니,,,문제가 해결이 않나요,,,,이사람은 내 몰래내친동생 등록금까지 비려날리고 암튼 알고 생활비 20만원 그서도 4개월됐네,,,,그래서 2008년에는 자립을 하려고 맘 먹고 있는데요...가정을 깨고 싶진않아요,,,아이가 있으니,,,넘넘 답답합니다,,,정말 남편 믿고 결혼했는데,,,이사람은 교회 사람들편에서서 저를 손가락질읗 하내요,,,오늘도 추운 교회 감기에 고생하는아이를 데리고 갔습니다,,,,,,무슨 힘으로 더 이상 어떻게 버틸 수있나요..?

사연 을 다쓰긴 넘 힘든 시간을 참았습니다,,,참 하나님을 참 목자를 만나려 합니다...신앙도 바른 기로 가야지  지금까지 교회생각하면 바늘 방석에 앉자 있는생각밖에는 안들고 우리교회 속을 말하면 어마어마해요,,,,어느 70대 노인이 (목사)고기며 과일이며 음식이며 쇼핑이며 마음데로 가질 수 있을까요,,,그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요 단지 그 할머니가 이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질의 생활터전이지,,,,,그 할머니 교회,부럽지 않고 오히려 불쌍합니다,,,,~

이집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려 하는데,,,가진게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화이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