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달아주시고 의견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글고 궁금한게...

글쓴 바부..2003.08.22
조회794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나름대로 용기내고자 노력합니다..

때론 캄캄한 밤 어둠속에서 무서움에 떨고 있는 나도 있지만 그래도 힘내려구요...

길지도 않은 한평생 사랑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이혼한다는게 쉽지만은 않겠죠??

며칠전에 하도 답답해서 사주라는 걸 보러 갔는데..

이혼이 쉽지만은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간이 더 오그라 들었는데.. 어쨌던, 이제 좀 더 용기내고 싶어요..

폭력앞에서도 굴복하고 싶지도 않고,

지금 전,  양육비 한푼없이.. 시댁의 아무 도움없이 애들을 키우고 있어요..

간혹, 출장이나 장기교육이 있음 간혹 맡기긴 하지만..  지금도 그게 걱정이지만..

재판으로 싸우더라도 애들은 제가 키우고, 서류상으로 깔끔한 정리를 하고 싶네요..

구리님께서 탐정클럽에 가보라고 하시는데

정확한 클럽명칭좀 알려주세요..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