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는 정말 중요합니다.1.대중교통에서의 배려저의 경우는 배가 부르지 않았던 임신 초기, 지하철과 버스 등을 이용하기가 무엇보다 힘들었습니다.조금 피곤하다 싶어도 매가 부르지 않앗기에 자리않기가 민망하고 무안해서 앉지 못했죠, 주변에 할머니들 계시면 양보해 드려야 하니까... 그리고 시내버스를 타면 기사들의 난폭운전 때문에 불안하여 임산부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런 조그마한 것들부터 바뀌었으면 좋겠더군요..이는 남편 등 가족의 배려는 물론이고 대중교통 이용시나 직장일에서의 도움 등 사회적 배려를 크게 필요로 하다고 생각합니다.
2.임신후 후 퇴사문제인데 (임신 후)업무가 줄거나 사람들의 배려가 달라지지 않고, 병원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편치 않아서 힘들었읍니다..아직까지는 부족한 임산부에 대한 배려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출산기피 풍조를 극복했으면합니다..임산부들을 사회적으로 대우하고 위하는 분위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임산부 돕기 캠페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약자석에 임산부 배려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또 유산 위험이 높은 반면 임신 여부는 잘 드러나지 않는 12주 미만의 초기 임신부를 위해 전국의 보건소와 산부인과에서 '예비엄마' 배지를 배포하기로 햇다고하는 데 반가운 일입니다. 저출산 시대, 출산율 제고를 위한 각종 아이디어를 총동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탄력근무제의 실시..저는 사회적 관심이 가장 큰 배려라고 생각합니다.이는 임산부에 잇어서 하루 5시간정도의 근무를 할수 잇는 탄력근무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직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차별 여전합니다. 작은 것부터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임산부에 한해 보건소 무료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활비부족이나 소득미달로 병원을 자주 오가지 못하는 임산부들을 위해 모자보건실에서 임산부들이 몸무게와 키, 시력 등 간단한 신체검사와 혈압 체크는 물론 자신의 몸 상태와 아이의 발육 정도 등 갖가지 문제에 대해 상담원과 꼼꼼한 대화를 할수있는 창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임산부가 되면 철분이 부족한 만큼 주스 등과 함께 이 곳에서 나눠주는 철분제를 한달 간 복용해야 합니다.철분제와 함께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받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직장에서도 동료들의 배려가 있긴 했지만 직장 내에 퇴사 분위기가 느껴져 그만 둘 수밖에 없었읍니다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정부는 임산부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내세우지만 여전히 사회적 분위기는 냉랭하기만 한것이사실입니다..도한 남편의 육아 휴직이 없기 때문에 출산 후 몸조리에 걱정됩니다.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는 정말 중요합니다.
출산장려금의 지원이 필요...
위의 사례에서도 언급했듯이 기업들의 경우 직원들이 셋째 자녀 출산시 총 5백만원 상당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방향으로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헤택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출산병원비가 엾어서 아이르 못낳는 가정도 많이 있다고 들엇고 주위에서도 보았읍니다.
저소득가정의 경우 이러한 이 더욱더 심각할것인데 저소득층의 막강한 출산의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장려 혜택을 기업의 협력업체와 대리점주,사원 까지 확대하고 이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랄때까지는 병원비의 막대한 감면이라든지 의무교육의 확실한 자리매김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젊은주부들의 커뮤니티의 강화의 場을 마련하는 시스템의 필요..
검색기능이 각 포털사이트마다 활성화가 되어있는 지금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임신,출산,육아정보에 관한 지식검색 기능을 추가해 회원간 커뮤니티를 강화할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유아용품이나 육아전문사이트, 여성홈페이지의 경우 매월이나 매주 우수참여자에게는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제공한다든지 육아용품이나 출산용품을 제공하는 식의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산한 아기들의 생년월일을 받아, 그 아기의 성장기를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체크해 주는 시스템과 함께 여러 혜택을 줄수있는 [출산 네비게이션[Navigation] ]의 역할을 해 줄수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산율 저하문제는 한국의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정부뿐 아니라 온국민과 기업이 합심하여 출산율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5.[태아보험]의 활성화...
생명사의 경우 각도의 행정관청과의 협약을 맺어 출산장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신생아 건강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각 행정기관의 출산장려 차원에서 신생아 1인당 월 몇만원씩 몇년간만이라도 보험료를 대납해 주고 생명사는 몇년 동안 각종 재해 보험금, 재활치료금, 상해치료금 등 보장을 해주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학교폭력이나 집단따돌림 경우에도 위로금이 지급되도록하고, 신생아에게 24세 때까지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해주는 보험을 들어주는 시스템과 함께 선천이상, 저체중아, 신체마비, 암, 기타질병으로부터 아기지키기의 일환으로 [태아보험]의 활성화도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자연분만 보험진료비 전액 지원 >
a 우선, 복지부는 내년도부터 자연 분만으로 출산한 경우 발생하는 입원료, 분만비 등 모든 보험 진료비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을 포함하여 전액 건강 보험에서 지원하는 제도를 홍보를 통한 활성화를 실시하여야 할것입니다.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하는 산모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자연분만 보험진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한건 좋은 일입니다.
< 미숙아 치료 보험진료비 전액 지원 >
a 조기출산 및 저체중으로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생존과 직결되는 집중 치료가 필요하고, 가정에서의 육아가 가능해지기까지 장기입원이 요구되는 등 진료비 부담이 가중한 점을 고려하여, 신생아실입원료, 인큐베이터사용료 등 미숙아 치료에 드는 모든 보험 진료비를 건강보험에서 전액 지원하고, 미숙아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횟수를 제한하는 기준을 삭제하여야 할것입니다.
< 주요 산전검사 보험급여 확대 >
a.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실시되는 주요 산전검사인 풍진검사와 선천성기형아검사에대한 보험급여를 확대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앞으로도 임신 및 출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
b.< 신생아의 위험에 관한 보장을 위해 태아보험이 필요합니다.>빠른 시일내에 제왕절개를 보장해 주고, 육아비용에 관해서 보장을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위의 제시의견외에 다양한출산장렬르 위한 의견들이 잇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창구를 통한 수렴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귀 귀울여 들을 수 잇는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 극복 완전정복
2.임신후 후 퇴사문제인데 (임신 후)업무가 줄거나 사람들의 배려가 달라지지 않고, 병원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편치 않아서 힘들었읍니다..아직까지는 부족한 임산부에 대한 배려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출산기피 풍조를 극복했으면합니다..임산부들을 사회적으로 대우하고 위하는 분위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임산부 돕기 캠페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약자석에 임산부 배려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또 유산 위험이 높은 반면 임신 여부는 잘 드러나지 않는 12주 미만의 초기 임신부를 위해 전국의 보건소와 산부인과에서 '예비엄마' 배지를 배포하기로 햇다고하는 데 반가운 일입니다. 저출산 시대, 출산율 제고를 위한 각종 아이디어를 총동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탄력근무제의 실시..저는 사회적 관심이 가장 큰 배려라고 생각합니다.이는 임산부에 잇어서 하루 5시간정도의 근무를 할수 잇는 탄력근무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직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차별 여전합니다. 작은 것부터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임산부에 한해 보건소 무료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활비부족이나 소득미달로 병원을 자주 오가지 못하는 임산부들을 위해 모자보건실에서 임산부들이 몸무게와 키, 시력 등 간단한 신체검사와 혈압 체크는 물론 자신의 몸 상태와 아이의 발육 정도 등 갖가지 문제에 대해 상담원과 꼼꼼한 대화를 할수있는 창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임산부가 되면 철분이 부족한 만큼 주스 등과 함께 이 곳에서 나눠주는 철분제를 한달 간 복용해야 합니다.철분제와 함께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받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직장에서도 동료들의 배려가 있긴 했지만 직장 내에 퇴사 분위기가 느껴져 그만 둘 수밖에 없었읍니다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정부는 임산부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내세우지만 여전히 사회적 분위기는 냉랭하기만 한것이사실입니다..도한 남편의 육아 휴직이 없기 때문에 출산 후 몸조리에 걱정됩니다.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는 정말 중요합니다.
출산장려금의 지원이 필요...
위의 사례에서도 언급했듯이 기업들의 경우 직원들이 셋째 자녀 출산시 총 5백만원 상당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방향으로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헤택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출산병원비가 엾어서 아이르 못낳는 가정도 많이 있다고 들엇고 주위에서도 보았읍니다.
저소득가정의 경우 이러한 이 더욱더 심각할것인데 저소득층의 막강한 출산의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장려 혜택을 기업의 협력업체와 대리점주,사원 까지 확대하고 이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랄때까지는 병원비의 막대한 감면이라든지 의무교육의 확실한 자리매김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젊은주부들의 커뮤니티의 강화의 場을 마련하는 시스템의 필요..
검색기능이 각 포털사이트마다 활성화가 되어있는 지금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임신,출산,육아정보에 관한 지식검색 기능을 추가해 회원간 커뮤니티를 강화할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유아용품이나 육아전문사이트, 여성홈페이지의 경우 매월이나 매주 우수참여자에게는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제공한다든지 육아용품이나 출산용품을 제공하는 식의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산한 아기들의 생년월일을 받아, 그 아기의 성장기를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체크해 주는 시스템과 함께 여러 혜택을 줄수있는 [출산 네비게이션[Navigation] ]의 역할을 해 줄수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산율 저하문제는 한국의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정부뿐 아니라 온국민과 기업이 합심하여 출산율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5.[태아보험]의 활성화...
생명사의 경우 각도의 행정관청과의 협약을 맺어 출산장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신생아 건강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각 행정기관의 출산장려 차원에서 신생아 1인당 월 몇만원씩 몇년간만이라도 보험료를 대납해 주고 생명사는 몇년 동안 각종 재해 보험금, 재활치료금, 상해치료금 등 보장을 해주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학교폭력이나 집단따돌림 경우에도 위로금이 지급되도록하고, 신생아에게 24세 때까지 각종 재해·사고를 보장해주는 보험을 들어주는 시스템과 함께 선천이상, 저체중아, 신체마비, 암, 기타질병으로부터 아기지키기의 일환으로 [태아보험]의 활성화도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자연분만 보험진료비 전액 지원 >
a 우선, 복지부는 내년도부터 자연 분만으로 출산한 경우 발생하는 입원료, 분만비 등 모든 보험 진료비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을 포함하여 전액 건강 보험에서 지원하는 제도를 홍보를 통한 활성화를 실시하여야 할것입니다.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하는 산모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자연분만 보험진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한건 좋은 일입니다.
< 미숙아 치료 보험진료비 전액 지원 >
a 조기출산 및 저체중으로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생존과 직결되는 집중 치료가 필요하고, 가정에서의 육아가 가능해지기까지 장기입원이 요구되는 등 진료비 부담이 가중한 점을 고려하여, 신생아실입원료, 인큐베이터사용료 등 미숙아 치료에 드는 모든 보험 진료비를 건강보험에서 전액 지원하고, 미숙아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횟수를 제한하는 기준을 삭제하여야 할것입니다.
< 주요 산전검사 보험급여 확대 >
a.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실시되는 주요 산전검사인 풍진검사와 선천성기형아검사에대한 보험급여를 확대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앞으로도 임신 및 출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
b.< 신생아의 위험에 관한 보장을 위해 태아보험이 필요합니다.>빠른 시일내에 제왕절개를 보장해 주고, 육아비용에 관해서 보장을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위의 제시의견외에 다양한출산장렬르 위한 의견들이 잇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창구를 통한 수렴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귀 귀울여 들을 수 잇는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