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소화장실서 소방관오빠와

살찐바비2008.02.04
조회911

회식자리

 

쫌과하게 먹고

 

폭탄주를 찐하게 들이킨후 난 자리서 일어났다

 

집에 걸어가야ㅕ하기때문에

 

간신히 나와서 집에스슬걸어가려하는데

 

엉덩이게 발동이 걸렸다

 

설X님이 발동하셨다

 

난 잘참아 집에서 편히 눠야지 하는생각에

 

무작정 걸었다

 

x성병원즈음

 

정말 참을수 없었다

 

동생에게 걸어 난 x성병원에서 볼일봐야겠다고 하니

 

한x병원서 누라고 ㅡㅡ;;

 

내온몸엔 식은땀이 흐르고

 

항문에 힘은 바짝갔다

 

간신이 xx주유소앞에서 동생을 만났다

 

난 한x병원까지 갈수가 없었다

 

나의 엉덩이에게 화산폭발이 일어날 것만같았다 ㅡㅡ

 

주유소뒤에 바로 소방소가 있길레

 

난 무작정 절리 가야겠다 말하고

 

그냥 들어갔다 다행히 문이열려있었다

 

부랴부랴 화장실발견!!!!!

 

남화장실은 불이켜있고 여자화장실은 불이꺼있었다

 

난 불을키고 들어갔다

 

먼저 화장지가 있나 살펴보았다

 

줸장 화장지가 없다 큰일이다

 

남자화장실가니 소반관오빠가

 

양치를 하고있는게 아닌가

 

난 땀범벅이가되서

 

"화장지좀주세요  급해요 ㅠㅠ"

 

소방관 "여자화장실에있어요"

 

나"없단말예요 급해서 도와주세요 빨리요"

 

소방관 부랴부랴 남자변기서 화장지 뜯으려하자

 

나"그거다주세요 "

 

난 화장지를 받아들고 여자화장실로갔다

 

젠장 문이 안잠긴다

 

여자화장실 큰문을 꽉잠그고

 

변기에 앉은 순간

 

변기가 터질뻔했다

 

완전 X사태다ㅡㅡ;;

 

 

살다살다 이렇게 통쾌하고 깔끔하고

 

시원한 기분은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것이다 ..

 

난 식은땀이 다식어 없어지고

 

환한표정으로 나와 기념으로 소방소 화장실사진찍고

 

 

소방소화장실서 소방관오빠와


 

 

동생과 울코카(강아지)와 함께 집에 슬슬 걸어갔다

 

역시 사람은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틀리다더니

 

완전 100% 공감!!!!!

 

다이어트에 도움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X이야기는 여기까지 ㅋㅋㅋㅋ

 

"청주소방소 화장실서 밤11시 양치하던소방관오빠

 

완전 쌩쌩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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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믄 설x녀 사진올릴께요^^ 전헤어디자이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