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벗은 김완선 더 야해졌다…2차누드 공개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CurrentFontSize = 10 var CurrentLineHeight = 16 //글자크기 조정 function SetFontSize(SizeFlag) { obj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 if (SizeFlag == 'B')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else { if (CurrentFontSize>0)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 function SetSummarySize() { if (strlength == 'strshort') {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innerText = ContentSummary; document.getElementById("img_more").Style.display = 'none'; } } 팬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김완선(사진)의 2차 누드가 전격 공개됐다.김완선의 누드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EMG 네트워크㈜는 21일 좀더 파격적인 모습의 김완선 2차 누드 약 50점을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추가로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누드들은 1차에 비해 더욱 적나라한 포즈를 담고 있으며, 마치 조각상을 보는 듯한 다양하고도 이채로운 자세들이다.이에 대해 EMG 네트워크 오재헌 사장은 "당초 공개된 사진에서는 '동양의 신비주의' '자연주의'를 표방했다.이번 작품들은 '사실주의'를 추구한다. 인체가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각종 조형적 포즈들로 묘사했다"고 말했다.김완선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형식으로 2차 누드사진을 촬영한 바 있다.이날 김완선은 사진작가와 스태프에게 여성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하는 등 무척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촬영신에는 헤어누드까지 포함돼 있었지만, 작업을 통해 일반인들은 이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됐다. (굿데이) 강수진 기자
김완선....2차누드.........공개...
또 벗은 김완선 더 야해졌다…2차누드 공개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CurrentFontSize = 10 var CurrentLineHeight = 16 //글자크기 조정 function SetFontSize(SizeFlag) { obj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 if (SizeFlag == 'B')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else { if (CurrentFontSize>0)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 function SetSummarySize() { if (strlength == 'strshort') {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innerText = ContentSummary; document.getElementById("img_more").Style.display = 'none'; } } 팬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김완선(사진)의 2차 누드가 전격 공개됐다.
김완선의 누드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EMG 네트워크㈜는 21일 좀더 파격적인 모습의 김완선 2차 누드 약 50점을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누드들은 1차에 비해 더욱 적나라한 포즈를 담고 있으며, 마치 조각상을 보는 듯한 다양하고도 이채로운 자세들이다.
이에 대해 EMG 네트워크 오재헌 사장은 "당초 공개된 사진에서는 '동양의 신비주의' '자연주의'를 표방했다.
이번 작품들은 '사실주의'를 추구한다. 인체가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각종 조형적 포즈들로 묘사했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형식으로 2차 누드사진을 촬영한 바 있다.
이날 김완선은 사진작가와 스태프에게 여성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하는 등 무척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촬영신에는 헤어누드까지 포함돼 있었지만, 작업을 통해 일반인들은 이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됐다.
(굿데이) 강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