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만 보다가 매일 보다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헤어졌구요. 저 때문에 너무 힘들다구 헤어지자고 해서 붙잡았지만 워낙 고집이 센 사람이란걸 알았기 때문에 결국 원하는데로 헤어지겠다고 했죠. 그래서 헤어지기로 하기로 하구 그 바로 다음날 다시 저에게 연락이 오는거에요. 제가 너무 오빠 말을 안듣고 힘들게 하며, 제가 너무 불안하다나요.. 오히려 저는 오빠가 더 불안하고 항상 걱정했습니다. 아무튼 제 느낌에 제가 잡아주길 원하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사람은 저에게 신뢰를 잃은 상태였고, 저도 이미 지쳐있었어요. 주말에 제 남자친구랑 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두손가락 안에 뽑을수 있다면 이해되세요?.. 다른 연인들은 함께 주말에 만나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 제 남자친구는 항상 여자친구보다 친구들이 더 중요했구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잡을 용기도 없었구요 처음에 헤어지자구 그럴땐 붙잡구 했는데 그 다음날에 연락오는걸 보니까 저에게 신뢰를 잃은 사람을 붙잡을 용기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진지 2일째 되던날 힘든 제 마음을 달래주려 친구들이 술을 마시러 갔었는데, 그 자리에 헤어진 제 남자친구도 있는 거에요. 뭐 이미 다 끝난사이라해도 신경쓰이더라구요 게다가 헤어진지 이틀이였습니다. 이틀. 막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다리에 힘이 풀려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죠. 뭐 아무튼 여차저차 자리를 옮기고 옮기고.. 모두 알딸딸 하게 취했었고 제 전 남자친구에 친한 친구가 갑자기 저에게로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실은 OO야 OO이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하구 있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반응할줄 몰랐죠 저두 아직 오빠에게 미련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 친구와 계속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전 남자친구이야기를 해주길래 맘이 더욱 불편해졌었고 저는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는데두 친구들이 너무 OO을 신경쓰지마라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하라고. 그러길래 뭐 서로 투명인간인마냥 있었습니다. 근데 마지막으로 간 곳은 bar로 갔었는데, 세상에 제가 두눈으로 뻔히 다 보고 있는데도, 취한 여자를 막 끌어안고 있더라구요.. 그 여자는 저도 아는 여자였어요. 게다가 그 여자도 제가 그 남자와 사귄것도 알았구요, 그날 화장실에서 여자를 잠깐 만났는데, 저보고 "너 OO랑 사귀니?" 이러길래 뭐 이틀전에 헤어졌다 그랬죠. 근데 그 여자가 취한척인지 취한건진 몰라도 제 남자친구 였던 사람한테 완전 안겨서 정신을 못차리는 거에요. 그 장면을 보고.. 아우.. 지금 생각해도 괜히 막 가슴이 뛰고 힘드네요.. 아무튼 모두들 자리를 뜨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갔는데, 세상에. 그 bar바로 앞에 문앞에서 그 여자를 안고 그여자는 제 옛날 남자친구에서 포옥 안겨있고.. 너무 그냥 화가 막 나는거에요. 그래서 어이없이 그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죠. 그리고 택시를 잡더니 여자를 태우더라구요, 저는 여자만 태워서 보낼까 하구 쳐다 보고있었는데 어마나... 같이 타구 가더라구요. 저보고 아직도 너 OO가 많이 좋아하구 있어 . 라고 말했던 남자친구와 제 전 남자친구와 그 술취한 여자와요. 당연히 제 전남자친구와 여자가 뒷좌석에 앉고 친구가 앞자리에 앉고.. 저는 그걸 보는순간 알딸딸하게 취했던 술도 확 다깨고 가슴이 왠지 모르게 터질꺼같고 너무 힘들었어요. 친구들도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서 펑펑 울었죠. 근데 그 장면을 본 이후부터 눈앞에 지금도 아른아른 거려요. 너무 배신감이 든다 할까요.. 너무 헤어진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요. 이걸 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혼자 이미 다 끝난 사이인데 오바하면서 이러는 건지...
헤어진지 2일만에 제 눈앞에서 여자와 가버렸어요.
아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만 보다가 매일 보다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헤어졌구요.
저 때문에 너무 힘들다구 헤어지자고 해서 붙잡았지만 워낙 고집이 센 사람이란걸
알았기 때문에 결국 원하는데로 헤어지겠다고 했죠.
그래서 헤어지기로 하기로 하구 그 바로 다음날 다시 저에게 연락이 오는거에요.
제가 너무 오빠 말을 안듣고 힘들게 하며, 제가 너무 불안하다나요..
오히려 저는 오빠가 더 불안하고 항상 걱정했습니다.
아무튼 제 느낌에 제가 잡아주길 원하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사람은 저에게 신뢰를 잃은 상태였고, 저도 이미 지쳐있었어요.
주말에 제 남자친구랑 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두손가락 안에 뽑을수 있다면 이해되세요?..
다른 연인들은 함께 주말에 만나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
제 남자친구는 항상 여자친구보다 친구들이 더 중요했구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잡을 용기도 없었구요 처음에 헤어지자구 그럴땐 붙잡구 했는데
그 다음날에 연락오는걸 보니까 저에게 신뢰를 잃은 사람을 붙잡을 용기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진지 2일째 되던날 힘든 제 마음을 달래주려 친구들이 술을 마시러 갔었는데,
그 자리에 헤어진 제 남자친구도 있는 거에요.
뭐 이미 다 끝난사이라해도 신경쓰이더라구요
게다가 헤어진지 이틀이였습니다. 이틀.
막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다리에 힘이 풀려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죠.
뭐 아무튼 여차저차 자리를 옮기고 옮기고..
모두 알딸딸 하게 취했었고 제 전 남자친구에 친한 친구가 갑자기 저에게로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실은 OO야 OO이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하구 있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반응할줄 몰랐죠 저두 아직 오빠에게 미련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 친구와 계속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전 남자친구이야기를 해주길래 맘이
더욱 불편해졌었고 저는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는데두
친구들이 너무 OO을 신경쓰지마라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하라고.
그러길래 뭐 서로 투명인간인마냥 있었습니다.
근데 마지막으로 간 곳은 bar로 갔었는데, 세상에 제가 두눈으로 뻔히 다 보고 있는데도,
취한 여자를 막 끌어안고 있더라구요..
그 여자는 저도 아는 여자였어요.
게다가 그 여자도 제가 그 남자와 사귄것도 알았구요,
그날 화장실에서 여자를 잠깐 만났는데, 저보고 "너 OO랑 사귀니?" 이러길래
뭐 이틀전에 헤어졌다 그랬죠.
근데 그 여자가 취한척인지 취한건진 몰라도 제 남자친구 였던 사람한테 완전 안겨서
정신을 못차리는 거에요.
그 장면을 보고.. 아우.. 지금 생각해도 괜히 막 가슴이 뛰고 힘드네요..
아무튼 모두들 자리를 뜨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갔는데, 세상에. 그 bar바로 앞에 문앞에서 그 여자를 안고 그여자는
제 옛날 남자친구에서 포옥 안겨있고..
너무 그냥 화가 막 나는거에요.
그래서 어이없이 그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죠.
그리고 택시를 잡더니 여자를 태우더라구요, 저는 여자만 태워서 보낼까 하구 쳐다 보고있었는데
어마나... 같이 타구 가더라구요.
저보고 아직도 너 OO가 많이 좋아하구 있어 . 라고 말했던 남자친구와 제 전 남자친구와
그 술취한 여자와요.
당연히 제 전남자친구와 여자가 뒷좌석에 앉고 친구가 앞자리에 앉고..
저는 그걸 보는순간 알딸딸하게 취했던 술도 확 다깨고 가슴이 왠지 모르게 터질꺼같고
너무 힘들었어요. 친구들도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서 펑펑 울었죠.
근데 그 장면을 본 이후부터 눈앞에 지금도 아른아른 거려요.
너무 배신감이 든다 할까요..
너무 헤어진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요.
이걸 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혼자 이미 다 끝난 사이인데 오바하면서 이러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