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여^^ 어제 올린글이 제대루 못뜨는 바람에 ^^:;;;; 하두 쉬었더니 손꾸락이 녹이 슬었네여. 그새 타가 느려지는것이.....ㅋㅋㅋ 오늘두 행복한 네뚜 식구들 되시구영. 여자분들이 알구싶어하는것. 애교에 대해서 몇자끄적여봅니다. *애교의 관건은 다분히 의도적인 자연스러움에 있습니당..!! 몇가지 예를 들어보죠. 제친구중에 명쟈(가명임^^)라는 애가 있죠. 그애능. 애교로 치면 따라갈 사람이 없을만큼 애교에 통달한 친구죠. 사실 그애의 애교는 다분히 의도적이구. 요란하지만. 열명 꼬시면 그중 하나두 실패한 적이 없을만큼 대단하죠~** 그 친구가 한 선배를 꼬시는 예를 들죠. 명쟈능 한술합니당. 술하면 명쟈!! 명쟈하면 술이죠. 글애서 주로 술먹을때 남쟈를 꼬심돠 ㅋ 제가 자꾸 꼬신다꼬신다 하면 비꼴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머 여자든 남자든 간에 첨에 맘에 든다면 도전해 볼수있는거 아니겠습니깡? 암튼. 여느날과 같이 남자랑 꽤 마뉘 친해진 명쟈. 드뎌 작전돌입함돠. 마지막 코스루 동동주집을 감돠. 그리고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도함돠. 어케하냐구여? "오빠 우리 이제 말놓쟈 홍홍. 난 말을 놓는게 편하구 좋드라. 친오빠같잖아잉." 여기서 특기의 보조개웃음을 빼놓지 않습니다. (웃음의 매력두 종류가 있죠. 보조개.눈웃음. 어설픈 미소등 자기만의 웃음개발중요) 남쟈 벌써 약간은 맛이 감돠~ 자기한테 관심있는줄 알고 ㅋ. 술을 적당히 마신 명쟈. "오빠앙~ (말투부터 죽음이죠?) 나 쩜 취한거 가탱(혀꼬부라지능 소리열라귀엽슴돠) 고만 마시쟈앙~~~^^*(웃음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 " 일케 해서 밖으루 나온 명쟈. 어쭈 삐뚤빠둘 제대루 걷지두 못합니다(아니 못걷는척 함돠;;;;) 그리구 정말 핵포인트는 여김돠. 남쟈 한참 걸어가다 옆을 돌아보니 명쟈 눈씻구 봐두 없슴돠. 그런데 갑쟈기 밑에서 나는 소리. " 히잉~ㅜㅠ" 이게 왠일. 그랬던검돠. 명쟈는 걷다가 쭈그리는 자세루 앉아있는거였던겁니다. 그리곤 손으룬 얼굴을 가리구 말이죠. 자꾸 힝힝 거립니당. 남자 욜라 귀연 그녀 모습에 점점 뻑갑니당. 그러기를 두어번...... 갑자기 사라지면 꼭 앉아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구 힝힝거리구 있슴돠. 이게 무슨 애교냐구여? 안보심모름다;;;;;죽음이졍 글케 두 사람은 사귀게 되엇죠 ㅋㅋㅋㅋ 그녀의 애교능 아예 무기수준입니당. 저두 친구지만 귀여죽어여~~~* *여기서 한가지. 애교는 몸에 베어있는게 좋슴돠~ 자주 해봐야 는단이야기. 말로하는 애교가 첫번째 단계그 두번짼 행동으루 애교가 묻어나야 함돠. 이건 작은 사람한테 절대 유리해여.... 작으니까 순식간에 앉아두 남쟈가 모르는 거죠 그리구 갑자기 찾았을땐 그런 그녀가 사랑스러워 보임돠. 말로하는 애교는 목소리 톤이 약간은 높아야 합니다. 보통자기음이 미정도면 솔정도로 올려야죠 그렇다구 무턱대구 올림 술집여자 됨다 - -;;;;;;; 비교가 이상 하나 암튼 ㅋ 다음은 말투가 달라야하죠. 이쁜단어이쁜단어 강조!!! 이를테면 "그거 해야하는거야?"라구물으면 "응" 하면 고개를 천진난만하게 끄덕이거나 "아마두~" 라는 가벼운단어를 사용하는거죠. 남쟈친구가 선물을 해주면 "와~"하구 탄성을 지르며 애기같이 좋아하거나. "넘기뻐" 등의 짧으면서두 가벼우면서두 기분좋은 단어를 사용하는 겁니다. 또한 자기만의 감탄사를만드는 것두 좋은 방법. 넘기뻐. 와앙. 이희 등등 ... 귀여운것이 애교의 포인트니까여. 그리구 나면 행동으루 가야함돠~ 작은 사람들은 아주 작은 행동두 귀엽슴돠. 저같은경우^^;;; 계단을 올라갈때조차 남친이 질투하더군여- -;;;;;; 전 팔을 약간 양쪽으루 흔드는 편이구여. 빨리 달리면 발두 양쪽으루 움직이는편이라. 계단을 뛰어올라가면 무지 열심히 (작은다리루 ㅜㅠ) 뛰어가며 다리를 약간양쪽으루 하죠 그 모습이 꽤나 귀여워 보였나봅니다. 또한 애교는 수줍음이죠. 수줍어하는 머든 행동은 곧 애교가 됩니다. 자 그럼정리를 해볼까요? 애교에 필요한건 첫번째 미소. 두번째 단어.발음.목소리. 세번째 자연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행동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의도적이지만.....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받아들일수 있게 연습하는거죠. 사랑을 위해 노력하는 그녀. 이뿌지 않나여?^^*
연애학론넷. 애교 이뿌게 떠는 방법^^ *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여^^ 어제 올린글이 제대루 못뜨는 바람에 ^^:;;;;
하두 쉬었더니 손꾸락이 녹이 슬었네여. 그새 타가 느려지는것이.....ㅋㅋㅋ
오늘두 행복한 네뚜 식구들 되시구영. 여자분들이 알구싶어하는것. 애교에 대해서 몇자끄적여봅니다.
*애교의 관건은 다분히 의도적인 자연스러움에 있습니당..!!
몇가지 예를 들어보죠. 제친구중에 명쟈(가명임^^)라는 애가 있죠. 그애능. 애교로 치면 따라갈
사람이 없을만큼 애교에 통달한 친구죠. 사실 그애의 애교는 다분히 의도적이구. 요란하지만.
열명 꼬시면 그중 하나두 실패한 적이 없을만큼 대단하죠~** 그 친구가 한 선배를 꼬시는 예를 들죠.
명쟈능 한술합니당. 술하면 명쟈!! 명쟈하면 술이죠. 글애서 주로 술먹을때 남쟈를 꼬심돠 ㅋ
제가 자꾸 꼬신다꼬신다 하면 비꼴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머 여자든 남자든 간에 첨에 맘에 든다면
도전해 볼수있는거 아니겠습니깡? 암튼. 여느날과 같이 남자랑 꽤 마뉘 친해진 명쟈. 드뎌 작전돌입함돠.
마지막 코스루 동동주집을 감돠. 그리고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도함돠. 어케하냐구여?
"오빠 우리 이제 말놓쟈 홍홍. 난 말을 놓는게 편하구 좋드라. 친오빠같잖아잉." 여기서 특기의 보조개웃음을 빼놓지 않습니다. (웃음의 매력두 종류가 있죠. 보조개.눈웃음. 어설픈 미소등 자기만의 웃음개발중요)
남쟈 벌써 약간은 맛이 감돠~ 자기한테 관심있는줄 알고 ㅋ.
술을 적당히 마신 명쟈. "오빠앙~ (말투부터 죽음이죠?) 나 쩜 취한거 가탱(혀꼬부라지능 소리열라귀엽슴돠) 고만 마시쟈앙~~~^^*(웃음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 "
일케 해서 밖으루 나온 명쟈. 어쭈 삐뚤빠둘 제대루 걷지두 못합니다(아니 못걷는척 함돠;;;;)
그리구 정말 핵포인트는 여김돠. 남쟈 한참 걸어가다 옆을 돌아보니 명쟈 눈씻구 봐두 없슴돠.
그런데 갑쟈기 밑에서 나는 소리. " 히잉~ㅜㅠ" 이게 왠일. 그랬던검돠. 명쟈는 걷다가 쭈그리는 자세루
앉아있는거였던겁니다. 그리곤 손으룬 얼굴을 가리구 말이죠. 자꾸 힝힝 거립니당.
남자 욜라 귀연 그녀 모습에 점점 뻑갑니당. 그러기를 두어번...... 갑자기 사라지면 꼭 앉아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구 힝힝거리구 있슴돠. 이게 무슨 애교냐구여? 안보심모름다;;;;;죽음이졍
글케 두 사람은 사귀게 되엇죠 ㅋㅋㅋㅋ 그녀의 애교능 아예 무기수준입니당. 저두 친구지만 귀여죽어여~~~*
*여기서 한가지. 애교는 몸에 베어있는게 좋슴돠~ 자주 해봐야 는단이야기.
말로하는 애교가 첫번째 단계그 두번짼 행동으루 애교가 묻어나야 함돠.
이건 작은 사람한테 절대 유리해여.... 작으니까 순식간에 앉아두 남쟈가 모르는 거죠
그리구 갑자기 찾았을땐 그런 그녀가 사랑스러워 보임돠.
말로하는 애교는 목소리 톤이 약간은 높아야 합니다. 보통자기음이 미정도면 솔정도로 올려야죠
그렇다구 무턱대구 올림 술집여자 됨다 - -;;;;;;; 비교가 이상 하나 암튼 ㅋ
다음은 말투가 달라야하죠. 이쁜단어이쁜단어 강조!!! 이를테면 "그거 해야하는거야?"라구물으면
"응" 하면 고개를 천진난만하게 끄덕이거나 "아마두~" 라는 가벼운단어를 사용하는거죠.
남쟈친구가 선물을 해주면 "와~"하구 탄성을 지르며 애기같이 좋아하거나. "넘기뻐" 등의
짧으면서두 가벼우면서두 기분좋은 단어를 사용하는 겁니다.
또한 자기만의 감탄사를만드는 것두 좋은 방법. 넘기뻐. 와앙. 이희 등등 ...
귀여운것이 애교의 포인트니까여.
그리구 나면 행동으루 가야함돠~ 작은 사람들은 아주 작은 행동두 귀엽슴돠.
저같은경우^^;;; 계단을 올라갈때조차 남친이 질투하더군여- -;;;;;;
전 팔을 약간 양쪽으루 흔드는 편이구여. 빨리 달리면 발두 양쪽으루 움직이는편이라.
계단을 뛰어올라가면 무지 열심히 (작은다리루 ㅜㅠ) 뛰어가며 다리를 약간양쪽으루 하죠
그 모습이 꽤나 귀여워 보였나봅니다. 또한 애교는 수줍음이죠. 수줍어하는 머든 행동은
곧 애교가 됩니다.
자 그럼정리를 해볼까요? 애교에 필요한건 첫번째 미소. 두번째 단어.발음.목소리.
세번째 자연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행동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의도적이지만.....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받아들일수 있게 연습하는거죠.
사랑을 위해 노력하는 그녀. 이뿌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