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체지방의 과잉축적으로 정의되며, 비만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체지방의 과잉축적정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가장 흔한 비만도 측정은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체질량지수 BMI를 계산하는 것이다. 그러나, 추정치일뿐 실제 체지방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는 단점이 있다. 흔하게 시행하는 것중 BIA법이라하여 전기도자를 피부에 접촉하여 측정하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게 체지방을 측정할수 있으나 역시 간접적인 방법으로 여러가지 변인(운동후, 생리, 식사, 음료섭취)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절대적 검사는 아니다. (예를 들어 운동직 후엔 체지방이 급격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오지만, 사실이 아니다)
수중밀도측정법으로 비교적 정확한 체적대 지방의 비율이 산출되며, CT나 MRI를 이용하면 각 부위별로 볼륨의 계산이 가능하나 비용적 단점이 있다.
그러나, 실제 지방의 양보다는 부피와 무게의 상관관계로 계산하기 때문에 근육질인 사람도 비만으로 평가된다는 단점이 있다. 또 어떻게 비만도를 측정하는지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자.
표준체중 백분율 비만도(%) = (실제체중 - 표준체중) ÷표준체중 x 100 비만도는 표준체중에 비해 실제 체중이 얼마나 초과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위의 브로카법에 의해 나온 표준체중을 이용하여 판단한다. 비만도가 10% 이내이면 정상, 10%이상 20%이면 과체중, 20% 이상은 비만이라고 볼 수 있다.
도구를 통해 피부주름 두께를 측정하는 방법. 피하지방만을 측정하고, 내장지방은 측정하지 못한다. 피하 지방은 체지방의 50% 정도를 차지하고있어 체지방의 양을 측정하는데 좋은 지표다. 구체적인 방법은 켈리퍼(Caliper)을 사용하여 팔 위쪽의 뒤쪽부위와 어깨뼈의 밑부분에서 피부주름두께를 측정한다.
2. 피부저항을 측정(BIA법)
소위 체성분분석기라 불리는 기계를 통하여 체표의 전기전도율을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측정한다. 간접적이지만 비교적 정확하고, 부위별비만까지 측정하도록 개발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지방을 정확하게 산출하는 것은 아니며, 운동후, 공복시, 수분섭취, 날씨, 생리, 땀등에 민감하게 달라지는 검사임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로 측정을 하면서 체지방이 줄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으로 생각하면 된다. 체성분검사는 같은 조건에서 일정하게 해야만 의미가 있다. 아래와 같이 비교적 자세한 검사결과를 내놓는 것도 장점이다.(최하단 그림)
3.허리와 둔부의 둘레비 허리- 갈비뼈 최하단과 배꼽사이에서 측정 엉덩이 - 둔부돌출부의 가장 긴 둘레 정상 남 0.8-1.0 여 0.7-0.85
4.초음파법 켈리퍼를 이용한 피하지방 측정과 높은 상관관계 정확한 재현성은 없다.
5. MRI 해당부위의 정확한 지방의 용적을 측정하능하나 방사선노출과 비용의 문제가 있다.
6. 비중법 수중에서 체중과 부피를 측정하여 비중을 계산한후 계산에 의해 체지방량을 산출 측정이 비교적 쉽고 아주 정확하지만 시설이 있어야 한다.
비만도 측정법
비만은 체지방의 과잉축적으로 정의되며, 비만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체지방의 과잉축적정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가장 흔한 비만도 측정은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체질량지수 BMI를 계산하는 것이다. 그러나, 추정치일뿐 실제 체지방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는 단점이 있다. 흔하게 시행하는 것중 BIA법이라하여 전기도자를 피부에 접촉하여 측정하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게 체지방을 측정할수 있으나 역시 간접적인 방법으로 여러가지 변인(운동후, 생리, 식사, 음료섭취)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절대적 검사는 아니다. (예를 들어 운동직 후엔 체지방이 급격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오지만, 사실이 아니다)
수중밀도측정법으로 비교적 정확한 체적대 지방의 비율이 산출되며, CT나 MRI를 이용하면 각 부위별로 볼륨의 계산이 가능하나 비용적 단점이 있다.
간편하게 계산하는 여러가지 계산법은 다음과 같다.
체질량지수
- 체중(kg)/ 키(m)의 제곱
- 23이상이면 과체중, 25이상 비만(아시아)
체질량지수 계산기 바로가기
브로카법
표준체중= [키(cm)-100]*0.9
그러나, 실제 지방의 양보다는 부피와 무게의 상관관계로 계산하기 때문에 근육질인 사람도 비만으로 평가된다는 단점이 있다. 또 어떻게 비만도를 측정하는지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자.
표준체중 백분율
비만도(%) = (실제체중 - 표준체중) ÷표준체중 x 100
비만도는 표준체중에 비해 실제 체중이 얼마나 초과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위의 브로카법에 의해 나온 표준체중을 이용하여 판단한다. 비만도가 10% 이내이면 정상, 10%이상 20%이면 과체중, 20% 이상은 비만이라고 볼 수 있다.
1. 켈리퍼를 이용한 피부두께 측정
도구를 통해 피부주름 두께를 측정하는 방법. 피하지방만을 측정하고, 내장지방은 측정하지 못한다. 피하 지방은 체지방의 50% 정도를 차지하고있어 체지방의 양을 측정하는데 좋은 지표다. 구체적인 방법은 켈리퍼(Caliper)을 사용하여 팔 위쪽의 뒤쪽부위와 어깨뼈의 밑부분에서 피부주름두께를 측정한다.
2. 피부저항을 측정(BIA법)
소위 체성분분석기라 불리는 기계를 통하여 체표의 전기전도율을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측정한다. 간접적이지만 비교적 정확하고, 부위별비만까지 측정하도록 개발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지방을 정확하게 산출하는 것은 아니며, 운동후, 공복시, 수분섭취, 날씨, 생리, 땀등에 민감하게 달라지는 검사임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로 측정을 하면서 체지방이 줄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으로 생각하면 된다. 체성분검사는 같은 조건에서 일정하게 해야만 의미가 있다. 아래와 같이 비교적 자세한 검사결과를 내놓는 것도 장점이다.(최하단 그림)
3.허리와 둔부의 둘레비
허리- 갈비뼈 최하단과 배꼽사이에서 측정
엉덩이 - 둔부돌출부의 가장 긴 둘레
정상
남 0.8-1.0
여 0.7-0.85
4.초음파법
켈리퍼를 이용한 피하지방 측정과 높은 상관관계
정확한 재현성은 없다.
5. MRI
해당부위의 정확한 지방의 용적을 측정하능하나 방사선노출과 비용의 문제가 있다.
6. 비중법
수중에서 체중과 부피를 측정하여 비중을 계산한후 계산에 의해 체지방량을 산출
측정이 비교적 쉽고 아주 정확하지만 시설이 있어야 한다.
7. 기타
불활성기체의 지방용해도측정, 총칼륨측정법, 수분량측정법
참고문헌
비만증의 진단과 평가, 카톨릭의과대학 이광우, 대한비만학회지
비만클리닉에서 시행하는 체지방측정법, 인하대학교의과대학 김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