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올려야 할지..몰라서 이렇게 여기에 올립니다. 방금 꾸고 나서 생생하고 기분나쁘고.. 어찌해야 하는건지 해서요.. 저는 25살에 여자입니다. 제가 자고 있었는데.. 제가 자고 있는 방에 창문을 통해서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제가 있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순간 아.. 저승사자이다 싶어서 무서워 자는척하고 있었는데~ 저승사자가 제가 돌려누워있는 몸의 뒤로 엄습해 웃으면서 절 데려갈것이라고.. 합니다..ㅠ그리고 제몸뒤로 밀착해.. 점점 기운이 빨려들어가는거 같더군요.. 제가 더이상 자는척 가만있지를못하고~ 막 울면서 오열하면서 얘기했어요~ 지금 제가 집에서 나와있는 상황인데~ 아직 엄마도 할머니도..가족들다..보지 못했다고.. 본지도 오래 되어서 꼭 봐야 한다고.. 몇일만 말미를 달라고... 저승사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하루만 주겠다고 내일다시오겠다고.. 하더군요..제가 하루요?하고 물으며.. 너무 짧다고 몇일만 2틀 아니 사흘이라도 달라고.. 애원해도.. 않된다고 하루만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몸과 밀착되있던 저승사자가 바람처럼 휙 하고 다시 창문을 통해 나가버렸어요... 그렇게 보내고 난뒤에~ 잠깐의 안도를 하는데... 다시비디오가 재생이 되듯.. 또 저승사자가 창문밖에서 드리워져서 들어오려는 걸.. 한 3~4번 반복하면서 제가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방금왔다갔다고 들어오지말라고... 그러다가.. 깨버렸어요... 마지막은 꼭 가위에 눌렸을때~ 깨려고 몇번을 같은 기운을 반복하듯 그런느낌이었어요~ 제가 가끔 가위에 눌리곤 하는데... 이것도 가위였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나도 또렸한 창밖에 검은 그림자와 하루의 말미라는 그 말때문에... 좋은날을 앞두고... 이렇게 노심초사 하고 있어요... 누가좀 해석좀 해주세요...ㅠ
제가 꿈을꿨는데요..저승사자가 하루의말미를 준다고 합니다..ㅜ
어디에 올려야 할지..몰라서 이렇게 여기에 올립니다.
방금 꾸고 나서 생생하고 기분나쁘고.. 어찌해야 하는건지 해서요..
저는 25살에 여자입니다.
제가 자고 있었는데.. 제가 자고 있는 방에 창문을 통해서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제가 있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순간 아.. 저승사자이다 싶어서 무서워 자는척하고 있었는데~
저승사자가 제가 돌려누워있는 몸의 뒤로 엄습해 웃으면서 절 데려갈것이라고.. 합니다..ㅠ그리고
제몸뒤로 밀착해.. 점점 기운이 빨려들어가는거 같더군요..
제가 더이상 자는척 가만있지를못하고~ 막 울면서 오열하면서 얘기했어요~
지금 제가 집에서 나와있는 상황인데~ 아직 엄마도 할머니도..가족들다..보지 못했다고..
본지도 오래 되어서 꼭 봐야 한다고.. 몇일만 말미를 달라고...
저승사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하루만 주겠다고 내일다시오겠다고.. 하더군요..제가
하루요?하고 물으며.. 너무 짧다고 몇일만 2틀 아니 사흘이라도 달라고.. 애원해도..
않된다고 하루만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몸과 밀착되있던 저승사자가 바람처럼 휙 하고 다시 창문을 통해 나가버렸어요...
그렇게 보내고 난뒤에~ 잠깐의 안도를 하는데... 다시비디오가 재생이 되듯.. 또 저승사자가 창문밖에서
드리워져서 들어오려는 걸.. 한 3~4번 반복하면서 제가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방금왔다갔다고 들어오지말라고... 그러다가.. 깨버렸어요...
마지막은 꼭 가위에 눌렸을때~ 깨려고 몇번을 같은 기운을 반복하듯 그런느낌이었어요~
제가 가끔 가위에 눌리곤 하는데... 이것도 가위였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나도 또렸한 창밖에 검은 그림자와 하루의 말미라는 그 말때문에... 좋은날을 앞두고...
이렇게 노심초사 하고 있어요... 누가좀 해석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