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것 같죠? 사실입니다. 택시 기사는 경기에 매우 민감한 직업인데요 경기도 타려거니와 그 지방의 정서를 대변하기도 합니다. 대체로 인구가 밀접한 지역의 기사들은 상당히 거칩니다. 인구가 많은 만큼 그만큼 승차객을 깔봅니다. 안타더라도 언제든지 다른 손님을 태울 수가 있죠. 서울은 손님이 사투리 쓰는 것 같으면 일단 지름길도 돌아가는 센스를 발휘하지요. 상경한지 20년 넘은 손님한테 그러다가 곤욕을 치룬 케이스가 좀 있습니다. 눈뜨고도 코 베어가는 세상이라는 말을 직접 보여줍니다. 전라도 기사들은 택시안에서 담배를 핍니다. 피기 전 손님의 양해를 구하는 것도 잊지않죠. 전라도의 거칠면서도 털털한 면이 잘보이지요. 경상도 기사들은 역시나 무뚝뚝합니다. 기사님들은 대체로 이바구꾼들인데요 경상도 기사님들은 참 정숙을 지키십니다. 비오고 안개낀 운치있는 날 감상에 젖고 싶을때는 참 고맙죠. 충청도...개인택시를 타면 끝장입니다. 초보운전 차량 뒤에 "답답하지유?지도 답답해유~"라고 붙여놓은 걸 봤는데요 제가 보기엔 신호 꼬박꼬박에 규정속도 지켜주시는 기사님이 좀 답답했었지요. 뭐 중요한 것은 택시를 탄다는 것은(운전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내릴 때수고하세요~ 라는 말은 잊지 맙시다~!!!
택시기사는 그 지방의 정서를 대변한다구요?
아닌 것 같죠?
사실입니다.
택시 기사는 경기에 매우 민감한 직업인데요
경기도 타려거니와 그 지방의 정서를 대변하기도 합니다.
대체로 인구가 밀접한 지역의 기사들은 상당히 거칩니다. 인구가 많은 만큼 그만큼 승차객을 깔봅니다. 안타더라도 언제든지 다른 손님을 태울 수가 있죠.
서울은 손님이 사투리 쓰는 것 같으면 일단 지름길도 돌아가는 센스를 발휘하지요. 상경한지 20년 넘은 손님한테 그러다가 곤욕을 치룬 케이스가 좀 있습니다. 눈뜨고도 코 베어가는 세상이라는 말을 직접 보여줍니다.
전라도 기사들은 택시안에서 담배를 핍니다. 피기 전 손님의 양해를 구하는 것도 잊지않죠. 전라도의 거칠면서도 털털한 면이 잘보이지요.
경상도 기사들은 역시나 무뚝뚝합니다. 기사님들은 대체로 이바구꾼들인데요 경상도 기사님들은 참 정숙을 지키십니다. 비오고 안개낀 운치있는 날 감상에 젖고 싶을때는 참 고맙죠.
충청도...개인택시를 타면 끝장입니다. 초보운전 차량 뒤에 "답답하지유?지도 답답해유~"라고 붙여놓은 걸 봤는데요 제가 보기엔 신호 꼬박꼬박에 규정속도 지켜주시는 기사님이 좀 답답했었지요.
뭐 중요한 것은 택시를 탄다는 것은(운전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내릴 때수고하세요~ 라는 말은 잊지 맙시다~!!!